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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무 살맛이 안나요

살맛 조회수 : 1,948
작성일 : 2018-07-18 19:28:31
몇년전 집팔고 나가 5년만에 지방서 서울 들어와 보니
집값 올라있고

경력딘절로 첨부터 다시 해야하고 돈도 없고

고딩된아이는 공부를 너무너무 못하고

둘째 세째 입시 시작이라는 중딩들되는데 머리만 넘 아프고
일알이 챙겨야하는 학원생활 교우 관계 넘힘들어요

일자리도 다시 어디서부터...모르겠고
친정부모님 모두 아프시고

노후안된 시부모...

모든게 다 지겨운데 어디서부터 사고를 바꿔야할지...
IP : 223.62.xxx.1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8 7:36 PM (121.128.xxx.32)

    지금 현상황을 받아들이고

    님이 할 수 있는 것부터 불완전해도 조금씩 하루에 몇 시간이라도 해 보세요.

  • 2. ..
    '18.7.18 7:37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제가 82에서 도움받은 글이 있어요.

    하루 단위로 살기.
    고민 끝나는날이 인생 끝나는날이다.

  • 3. 여러가지
    '18.7.18 7:38 PM (110.70.xxx.193) - 삭제된댓글

    생각하면 머리아프니까
    딱 한가지만 생각하심이

  • 4. 님이 다해결 하려고
    '18.7.18 7:38 PM (175.223.xxx.60)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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