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고싶은것 좋아하는것

ㅇㅇ 조회수 : 646
작성일 : 2018-07-18 18:53:10
오늘 지금 이순간 해질녁이 참 아름답네요 세상의모든음악 잔잔히 틀려져 나오고있고요 방금전 택배로 일리홀빈도착해서 한잔갈아서 마시며 베란다바깥풍경보고있으니 갑자기 너무행복하다 아름답다 슬프다 머이런 복잡한감정에 저도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강아지가 힐끔힐끔 걱정스러운 눈길로 보네요
커피를마시며 든 생각이 책을좀 읽자 ‥시간을 내서라도 ‥
그토록 할려고 미루고미룬 수영을 어언 몇년만에 등록해서 다니는데 참좋아요 내가 왜 쓸데없이 시간을버리며 바쁘다바쁘다하며살았는지‥사람들과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새로운사람도 만나고
이제 하고싶은 책읽기도 시간을 내서 규칙적으로 읽으면 되겠지요
하루 의시간은 우리에게 늘 주어지지만 그걸 써야 내것이 되는것이지 그냥 흘러보내면 안되겠다는생각 ‥
일기형식의 소설도 어제부터 끄적거리기시작했는데 참좋아요
이렇게 우리 하고싶은것 하나씩 하며 살아요
IP : 125.182.xxx.2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8.7.18 7:07 PM (110.70.xxx.27)

    저는 달리기, 독서, 라이딩하고 있구요.
    앞으로 꼭 서핑 해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032 우리 말 문장인데 잘 썼나요? 30 멋져 2018/07/18 2,584
832031 배부르게 먹고 싶다,,, 1 후후 2018/07/18 1,104
832030 제가 친정아버지 뇌암 간병을 도맡아했었어요 76 슬픈 추억 2018/07/18 22,221
832029 어떤 사람보고 성격이 좋다고 느끼시나요? 13 .. 2018/07/18 5,547
832028 자린고비 에어컨 사용해 보신 분! 때인뜨 2018/07/18 4,291
832027 암 이야기 보니 죽음이 두렵네요 12 2018/07/18 6,318
832026 레몬청,,자몽청....과일청들... 12 .. 2018/07/18 4,387
832025 김정숙여사는 문재인대통령을 정말 사랑했나봐요 39 ... 2018/07/18 8,123
832024 오호 인터넷에 패딩 싸네요 3 발견 2018/07/18 2,152
832023 고등영어 과외 조언 부탁드려요. 3 고등영어 2018/07/18 1,653
832022 중고차 실내 담배?냄새 제거 방법 좀...ㅜㅡ 5 ㅜㅜ 2018/07/18 1,902
832021 이재명 아내 김혜경 "밥짓기 힘들다" SNS .. 21 ... 2018/07/18 5,330
832020 영화 여교사보다가... 계약직 교사는 뭐고 정교사는 뭔가요? 1 Synai 2018/07/18 1,491
832019 간병안해본 분들은 몰라요. 37 불효 2018/07/18 7,820
832018 동네엄마들 더치페이 9 엘사언니 2018/07/18 6,278
832017 촌철살인 3 ㅇㅇ 2018/07/18 1,019
832016 50살 미혼딸이 남친과 여행간다면 70 ㅇㅇ 2018/07/18 25,004
832015 훈남정음 보는 분 없으세요 4 Ddd 2018/07/18 1,227
832014 시아버지 병수발 시누이짓중 이것도 얄미웠어요 7 2018/07/18 3,838
832013 폭력신고 접수햇는데요... ... 2018/07/18 745
832012 암전문 요양병원은 한달에 얼마나 하나요? 8 2018/07/18 3,459
832011 저보고 집 잘못샀다는 상사 6 ㅇㅇ 2018/07/18 2,935
832010 기무사 문건의 중심인물은 결국 김관진이란 말인가요? 4 기무사폐지 2018/07/18 1,121
832009 11시 10분 추적 60분 ㅡ 디지털 성범죄 합니다 추적60분 2018/07/18 635
832008 금토 드라마는 없어졌나봐요 1 .. 2018/07/18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