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고싶은것 좋아하는것

ㅇㅇ 조회수 : 629
작성일 : 2018-07-18 18:53:10
오늘 지금 이순간 해질녁이 참 아름답네요 세상의모든음악 잔잔히 틀려져 나오고있고요 방금전 택배로 일리홀빈도착해서 한잔갈아서 마시며 베란다바깥풍경보고있으니 갑자기 너무행복하다 아름답다 슬프다 머이런 복잡한감정에 저도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강아지가 힐끔힐끔 걱정스러운 눈길로 보네요
커피를마시며 든 생각이 책을좀 읽자 ‥시간을 내서라도 ‥
그토록 할려고 미루고미룬 수영을 어언 몇년만에 등록해서 다니는데 참좋아요 내가 왜 쓸데없이 시간을버리며 바쁘다바쁘다하며살았는지‥사람들과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새로운사람도 만나고
이제 하고싶은 책읽기도 시간을 내서 규칙적으로 읽으면 되겠지요
하루 의시간은 우리에게 늘 주어지지만 그걸 써야 내것이 되는것이지 그냥 흘러보내면 안되겠다는생각 ‥
일기형식의 소설도 어제부터 끄적거리기시작했는데 참좋아요
이렇게 우리 하고싶은것 하나씩 하며 살아요
IP : 125.182.xxx.2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8.7.18 7:07 PM (110.70.xxx.27)

    저는 달리기, 독서, 라이딩하고 있구요.
    앞으로 꼭 서핑 해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7403 건강보험 개편으로 593만 세대 보험료가 줄었대요 39 .... 2018/08/02 2,879
837402 홍수아는 완전 다시 태어났네요.jpg 12 놀랍다 2018/08/02 7,939
837401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하는 5살 아이 6 이런 2018/08/02 2,312
837400 대학로 뮤지컬 보고 숙소? 1 뮤지컬 2018/08/02 672
837399 죄송한데 양산글이 갑자기 왜 많아졌어요~?;; 11 죄송 2018/08/02 2,592
837398 日도쿄의대, 女합격자 줄이려고 입학시험 성적 조작 .. 2018/08/02 1,123
837397 '이재명 논란'에 민주당 지지율 하락 31 나가라 2018/08/02 1,693
837396 골프우산으로 양산썼어요 6 nnn 2018/08/02 2,388
837395 진짜 더워서 미칠것 같아요 6 가을아 어서.. 2018/08/02 3,294
837394 고1 영수 1등급 국어 5등급입니다 13 국어절실 2018/08/02 3,376
837393 어린이집 유치원 빙학 보통 언제까지인가요? 2 캐리비안가고.. 2018/08/02 694
837392 20대여성들이 쓸수있는 썬글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2 티비좃선 폐.. 2018/08/02 680
837391 중국옷 황당하네요 3 기분이상한 2018/08/02 2,483
837390 양승태가 하고 싶어 죽겠는 말 1 .... 2018/08/02 1,125
837389 방금 에어컨 5등급짜리 하나 질렀는데 전기세요 20 11 2018/08/02 4,633
837388 기내수화물이요 5 메이 2018/08/02 2,514
837387 (글 지움)주식하는 친정엄마에 대한 반감 5 한숨 2018/08/02 2,605
837386 반찬 맛없다고 이야기하면 혼나나요? 26 일식이 2018/08/02 5,588
837385 1990년 홍수때 당시 정말 어느정도로 난리였나요? 7 엘살라도 2018/08/02 2,367
837384 운전 신공들 참 많네요잉~~ 3 ... 2018/08/02 1,488
837383 요즘 댓글 알바들이 더욱 활개치는 이유.. 13 .., 2018/08/02 748
837382 고3담임 넋두리 18 ........ 2018/08/02 4,209
837381 김경수껀이 기무사 계엄령건보다 더 시끄럽네요 15 기무사 2018/08/02 1,324
837380 애엄마로서 창업하는거 불가능인가요 너무 힘드네요. 17 ... 2018/08/02 3,417
837379 갱년기 여름에 비해서는 살만하네요 5 비빔국수 2018/08/02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