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세대들이야 사돈의 팔촌까지 알고 지내고 서로 의지하고 지냈지만
지금은 안그러죠?
3-40대만 되도 사촌하고나 알고 지낼까..
6촌이상 친척들을 힘들게 관리해야하나 해서요
경조사에 들러리로 인원수 채워주면 좋긴하겠지만 그거 하나 이유로
6촌이상 친척들까지 신경써줘야할까요?
사촌이든 8촌이든 자주 봐야 의미가 있죠
옛날에야 농사 지으니 다 모여살아서 가능한거고요
따지고 보면 가까운 사이긴 한데
제 마음 속 친척은 사촌까지...
다들 결혼하고 조부모 돌아가시고 나니 사촌도 만날일 없어요.
우리 딸보고 영화배우 닮았다고 실없는 소리 잘하는 남자 동료. 알고 보니 남편 외사촌 아들. 둘이 6촌 간이었죠.
어렸을 땐 둘이 만난 적도 있었지만 어른들 돌아가시고 왕래가 끊기다 보니. 4촌 소식도 모르고 지내네요.
사촌,,,아니 형제간인 이촌도 남이나 마찬가지인 마당에
4촌은 어릴때 명절에 늘 봐왔으니 친하진않아도 다 알긴하죠. 연락도 가끔하고... 5촌은 이름도 존재도 몰라요
지방이나 촌은 6촌까지는 친합니다 6촌이상 챙기긴
친하게지내거나하지않음 힘들죠
요즘은 사촌 지간에도 보기 힘들어요.
부모님 돌아가시니 사촌 어르신들도 뵙기 힘들고요.
6촌.. 친척이긴한대, 위의 어떤 님 코멘트처럼 만나도 모르기 일쑤일 거에요.
저도 6촌 오빠뻘 되시는 분.. tv에서 뵙니다. 헌재..나올 때마다. 그 분은 저를 봐도 6촌인지 모르실 거에요.
아부지 사촌들이 한두달에 한번씩 모이는데, 그래서 그런지 소식도 종종 듣고 그러네요. 경조사때 만나면 반가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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