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중학생 정도되면 형제안찾고 노나요?
작성일 : 2018-07-18 16:22:15
2600811
저희아이만 외동이네요.
모두 임신중이거나 출산했거나^^
그냥 당연히 둘째를 계획하더라구요.
어릴때 좀 외롭겠지만
좀 크면 외동이어도 괜찮겠죠?..
IP : 59.3.xxx.1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엄마가피곤.
'18.7.18 4:25 PM
(220.123.xxx.111)
아무튼 저학년때까지는 엄마가 놀아줘야해요~
고학녀만 되고 좀 나아요
2. 네
'18.7.18 4:32 PM
(59.3.xxx.121)
친구들자주초대하고
여기서배운축구교실보낼게요ㅎㅎ
어릴땐형제있으면 좋겠지만..
크면 또 각자인생 살기바쁜게 또 형제자매더라구요.
3. ^^
'18.7.18 4:33 PM
(175.118.xxx.246)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도 중3남아 외동이고 친한 친구 한명빼곤 다 둘 셋 이더라구요
어릴적에는 항상 같이 놀았는데 요즘은 친구가 부르면 바로 달려 나가지요
아이는 자긴 혼자가 더 좋다고 ~
만약 있으면 형이 필요하지 동생은 챙겨 줘야 할게 너무 많아 싫다고 해요
근데 친구동생들은 왜 이리 잘해주냐고 물으면 동생이니까~ 가 다 더라구요
저두 제 체력 ?능력상 하나만 키우길 잘 했다 생각하구요
4. 네
'18.7.18 4:34 PM
(59.3.xxx.121)
아이는 형이나 누나를 원할거 같아요..
저도 외동엄마가 맞는거 같아요.
제가 감당할 그릇이 안되어서요.
5. ...
'18.7.18 4:51 PM
(222.236.xxx.117)
형제는 전 성인이 된 다음에나 필요하던데요.. 어릴때는 같이 잘 안놀았던것 같아요.. 성인이 된 다음에 제속마음 다 털어놓고 지내는 유일한 사람인것 같아요... 근데 다른분들은 잘 모르겠네요..
6. ㅋ
'18.7.18 5:08 PM
(49.167.xxx.131)
초등부터 동생 귀찮아하던데요?
7. 99999
'18.7.18 6:12 PM
(180.230.xxx.43)
그건애성향같아요
저희애 7세인데 한번도 동생 형타령안하던데요
집에선 혼자책보고놀아요 같이놀자하면 오히려싫어해요
밖에선 친구들 형아들이랑 잘놀아요 하지만 집에선 그형들 친구들이랑 놀고싶단얘기 한번도한적없어요
8. 대딩 울아들
'18.7.18 7:07 PM
(116.36.xxx.231)
자라면서 내내 외동인거 안싫어했어요.
요즘 외동 많던데요?
어릴때는 같이 놀아주느라 엄마인 제가 힘들었었지만, 지금은 저도 너무 좋구요.
걱정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40814 |
저도 집사고 자랑질 합니다 7 |
오후 |
2018/08/12 |
5,153 |
| 840813 |
남자들의 로망이 부잣집 외동딸 만나는건가요? 7 |
ㅡㅡ |
2018/08/12 |
6,937 |
| 840812 |
유통기한 지난 과자 먹어도 되나요? 3 |
..... |
2018/08/12 |
1,105 |
| 840811 |
북한 억류됐던 30대 또 통일대교 넘다 잡혀 2 |
.... |
2018/08/12 |
1,752 |
| 840810 |
신현준도 노잼/매니저도 노잼인데 왜나오는지ㅠ 11 |
전참시 |
2018/08/12 |
3,591 |
| 840809 |
아이 친구 아버지께 아이 과외 맡기는 거 어떨까요? 16 |
음 |
2018/08/12 |
3,598 |
| 840808 |
장미희씨 몸매가 ..너무 좋네요 9 |
ㅁㄹ |
2018/08/12 |
7,322 |
| 840807 |
생리 주기로 다이어트 성공되던가요 3 |
ㅡㅡ |
2018/08/12 |
1,971 |
| 840806 |
인도네시아 3주 여행할건데 사이트나, 카페, 가이드북 추천 부탁.. |
... |
2018/08/12 |
471 |
| 840805 |
사주-수가 많고 목이 부족하면요 9 |
수목 |
2018/08/12 |
7,670 |
| 840804 |
토다이 뷔페 남은음식 재사용 jpg 15 |
.... |
2018/08/12 |
12,747 |
| 840803 |
오늘 까페 개업 앞두고 사주보고 왔는데 19 |
무서워요 |
2018/08/12 |
6,551 |
| 840802 |
남친에 대한 의심병 어떻게 고치나요 도와주세요 ㅜㅜ 13 |
9 |
2018/08/12 |
4,705 |
| 840801 |
필리핀 통신원 계신가요? 4 |
소리나그네 |
2018/08/12 |
762 |
| 840800 |
강아지 목줄 착용 의무화 아닌가요? 11 |
.... |
2018/08/12 |
1,822 |
| 840799 |
콜레스테롤 약 드시는 분께 여쭙니다 8 |
50대아짐 |
2018/08/12 |
2,813 |
| 840798 |
기소되기도 전에..행정처, '홍일표 방어방법' 검토 정황 |
샬랄라 |
2018/08/12 |
471 |
| 840797 |
착하고 소심한분들중 장사 잘하는분들 계세요? 16 |
궁금해요 |
2018/08/12 |
3,898 |
| 840796 |
뷔페를 가면 그만큼 먹어지나요? 18 |
.... |
2018/08/12 |
4,629 |
| 840795 |
도서관 근처에 있는 테라스 아파트 어딨을까요 12 |
집구해요 |
2018/08/12 |
2,825 |
| 840794 |
이재명이 손가혁에게 좌표찍은 기사 7 |
우리도 가서.. |
2018/08/12 |
1,097 |
| 840793 |
좋은 과외선생님 만나기 너무힘드네요 5 |
ㅇㅇ |
2018/08/12 |
2,555 |
| 840792 |
욕심이 없는데 책임감과 열정이 강한 사람 어떠세요? 9 |
GINA |
2018/08/12 |
2,507 |
| 840791 |
살림 초보 무식쟁이 고수분께 여쭙니다~~ 2 |
무식쟁이 |
2018/08/12 |
1,181 |
| 840790 |
김지사테러범 천창룡 [엄벌탄원서] 서명운동 참여인원 현재 449.. 11 |
현재4493.. |
2018/08/12 |
8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