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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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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웃긴얘기.

.... 조회수 : 6,502
작성일 : 2018-07-18 14:42:36

드라이기가 망가져서

남편과 상의중에 다이소드라이기를 사자 어때?

ㅋㅋㅋㅋ

둘다 뭐가 틀린지도 모르고

그건 너무 비싸자나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검색해보다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다이슨..ㅋ

IP : 14.33.xxx.24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18 2:43 PM (124.53.xxx.190)

    머리 나쁜가봐요 ^^;;

  • 2. smartball
    '18.7.18 2:44 PM (175.113.xxx.208)

    다이슨 드라이기?

  • 3. 좋은하루
    '18.7.18 2:45 PM (49.165.xxx.113) - 삭제된댓글

    ㅋㅋ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정작 이름이 생각 안나서 뭐지 이러고 있었는데
    윗님 감사 ㅎㅎ

  • 4. 죄송한데
    '18.7.18 2:45 PM (223.62.xxx.250) - 삭제된댓글

    더 더워졌어요;;;;; 하나도 안웃겨요.

  • 5. .....
    '18.7.18 2:46 PM (211.250.xxx.45)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딸
    어머니 맥도리아에서 햄버거.....

  • 6. ㅋㅋㅋㅋ
    '18.7.18 2:46 PM (112.206.xxx.16)

    아 둘다 넘 귀여우세요 빵터졌어요

  • 7. ,,,
    '18.7.18 2:47 PM (14.33.xxx.242)

    이더위에 머리가 안돌아가서 ㅋㅋ 그냥웃겨서 적어봤어요
    다이슨을 다이소라니 ㅋㅋㅋ 다이슨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ㅋ

  • 8. ...
    '18.7.18 2:47 PM (211.178.xxx.205)

    다이소 ㅎㅎㅎ 더웃긴 맥도리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9.
    '18.7.18 2:47 PM (124.53.xxx.190)

    아...다이슨요 크큭..
    요즘 애들 말로 175님 센스 오지시네요^^대단대단~

  • 10. 잉..
    '18.7.18 2:48 PM (223.62.xxx.250)

    맥도리아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이야긴데

  • 11. 잉..
    '18.7.18 2:54 PM (14.45.xxx.170) - 삭제된댓글

    알바하면서 전화 걸고 있던 중 손님이 와서 급하게 껐는데 여보! 어서오세요 라고.

    맥도날드 알바 하다가 롯데리아로 옮겼는데 어서오세요, 맥도리아입니다!

    손님이 이거 소금 간 쳐서 먹나요? 했는데 나도 모르게 네~ 쳐드세요.


    케익 산 손님에게 '손님 폭탄 넣어드릴까요?'라고 물음... 폭죽인데...

    치킨집에서 일하는데 손님이 물 한 잔 갔다 달래서 물을 받아 가져가고 있었는데
    집에서 누가 물심부름 시키면 한 모금 먹고 주는게 습관이 되서
    한 모금 먹으면서 가져가다 손님이랑 아이컨텍...

  • 12. 잉..
    '18.7.18 2:55 PM (14.45.xxx.170) - 삭제된댓글

    알바하면서 전화 걸고 있던 중 손님이 와서 급하게 껐는데 "여보.. 어서오세요" 라고.

    맥도날드 알바 하다가 롯데리아로 옮겼는데 "어서오세요, 맥도리아입니다"

    손님이 이거 "소금 쳐서 먹나요?" 했는데 나도 모르게 "네 쳐드세요."

    케익 산 손님에게 "손님 폭탄 넣어드릴까요?"라고 물음... 폭죽인데...

    치킨집에서 일하는데 손님이 물 한 잔 갔다 달래서 물을 받아 가져가고 있었는데
    집에서 누가 물심부름 시키면 한 모금 먹고 주는게 습관이 되서
    한 모금 먹으면서 가져가다 손님이랑 아이컨텍...

  • 13. 울 딸이
    '18.7.18 2:56 PM (220.92.xxx.39) - 삭제된댓글

    저 이 사람 알아요..
    오우 누구지?
    모지라나..요

    내가 들고 있었던건??
    뭘까요??

  • 14. 잉..
    '18.7.18 2:58 PM (223.62.xxx.250)

    알바하면서 전화 걸고 있던 중 손님이 와서 급하게 껐는데 "여보.. 어서오세요" 라고.

    맥도날드 알바 하다가 롯데리아로 옮겼는데 "어서오세요, 맥도리아입니다"

    손님이 이거 "소금 쳐서 먹나요?" 했는데 나도 모르게 "네 쳐드세요."

    케익 산 손님에게 "손님 폭탄 넣어드릴까요?"라고 물음... 폭죽인데...

    치킨집에서 일하는데 손님이 물 한 잔 갔다 달래서 물을 받아 가져가고 있었는데
    집에서 누가 물심부름 시키면 한 모금 먹고 주는게 습관이 되서
    한 모금 먹으면서 가져가다 손님이랑 아이컨텍...

  • 15. 저요
    '18.7.18 2:58 PM (14.45.xxx.170)

    220.92님 모나리자요.
    모자리나 라고 한 사람도 있어요.

  • 16. ㄱㄴ
    '18.7.18 2:59 PM (125.178.xxx.37)

    글 둘째줄 보면서 순간
    아..다이소에 드라이기 새로 나왔구나..
    쌀텐데 사러가야지 했어요 ㅋㅋㅋ

  • 17. ..
    '18.7.18 3:11 PM (223.54.xxx.46)

    더운데 웃긴 얘기들 좋아좋아요. ^^

  • 18. 555
    '18.7.18 3:19 PM (223.33.xxx.223)

    저도 웃긴 얘기 보탭니다.
    아이와 롯데월드 갔는데 야외매직아일랜드에서 재미있게 탔던 놀이기구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거에요. 찾아가는길도 모르겠고. 겨우 기억해낸이름으로 직원이 보이길래 머뭇거리면서 혹성탈출 기구가 어느쪽에 있나요?직원이 익숙하다는듯 무표정하게 길을 알려주더라고요. 애한테 혹성탈출이 맞나보다. 괜히 쫄았네하고그 놀이기구를 찾아가보니 혜성특급이라는 이름이 커다랗게 뙇!그직원은 나처럼 실수하는 아줌마를 많이 만난걸까요?

  • 19. ...
    '18.7.18 3:19 PM (218.146.xxx.159)

    글 둘째줄 보면서 순간
    아..다이소에 드라이기 새로 나왔구나.. 222
    ㅎㅎㅎ

  • 20. ..
    '18.7.18 3:20 PM (220.78.xxx.39)

    모쏠인 제친구 남친 생겨 커플링했는다고 자랑
    제가 커플링 했단말은 못듣고 그냥
    했어?
    응 했어?
    벌써?
    야 사귄지가 언젠데
    언제 했어?
    주말에
    어디서 했어?
    @@@에서
    모텔에서 했어?
    무슨소리야 커플링을 왜 모텔에서 해

  • 21. 예전에
    '18.7.18 3:21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미씨usa에서 읽은건데
    미국온지 얼마 안된 중년부부가 있었대요.
    와이프가 갑자기 열이 펄펄나서 아저씨가 911에 전화했는데 막상 뭐라고 말해야할지 몰라 머뭇대다가
    "My wife is hot" 이라고 했더니
    전화받은 사람이 " Good for you" 라고 했데요 ㅋㅋㅋ

  • 22. ㅋㅋㅋㅋㅋ
    '18.7.18 3:24 PM (14.45.xxx.170)

    121.175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 저는
    '18.7.18 3:25 PM (114.201.xxx.175) - 삭제된댓글

    끝까지 읽고도 다이소 드라이가 비싼가보다.
    근데 왜 웃기지? 했네요ㅋ

  • 24. 나거티브
    '18.7.18 3:31 PM (175.223.xxx.65)

    라코스테 매장에서 일 하는데,
    손님: 이거 공룡이에요?
    직원: (별 사람 다 있네.) 아니요. 그건 공룡이 아니라 악어에요. 악어.
    손님: 남여공용이냐구요.
    직원 : - - ;;;

  • 25. ㅋㅋ
    '18.7.18 3:31 PM (27.1.xxx.155)

    저도 머릿속으로는 다이슨을 떠올리며
    다이소드리이기를 받아들인...
    뭐가 웃기지? 하며..

  • 26. 앜ㅋㅋ
    '18.7.18 3:31 PM (218.157.xxx.198)

    Good for you ㅋㅋㅋㅋㅋ

  • 27. happy
    '18.7.18 3:36 PM (110.10.xxx.5)

    위에 혹성탈출 보면서
    고리짝 유머 하나 보태면..
    중년아주머니가 택시를 타고 전설의 고향으로 가 주세요~~
    기사분 네~~
    예술의 전당에 딱 도착 했다는~~

  • 28. ...
    '18.7.18 4:42 PM (125.128.xxx.118)

    전 제 얘기요..슈퍼에서 현금계산하고 현금영수증 해 달라고 하면서 현금영수증 카드를 줬어요...근데 내 뒤에 있는 남자가 잘 생겨서 계속 신경쓰고 있었어요..계산점원이 "애인이세요?" 그래서 당황해 하면서 "아닌데요?"했더니 그럼 "법인이세요?" 하는거예요...애인이 아니라 "개인이세요?" 였는데 애인이라고 잘못들었어요 ㅋㅋ

  • 29. 제 어제얘기
    '18.7.18 5:31 PM (1.253.xxx.204)

    시어머님한테 전화왔는데 받으면서 "어서오세요" 했어요;;
    알바그만둔지 몇달됐는데 왜 갑자기 그게 튀어나온건지ㅜㅜㅋㅋ

  • 30. ㅋㅋㅋㅋ
    '18.7.18 6:01 PM (211.179.xxx.189)

    현금영수증님 뒤에 남자가 얼마나 잘생겼기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31. 아웅
    '18.7.18 7:11 PM (122.34.xxx.62)

    댓글까지 넘나 재밌네요

  • 32. 어우
    '18.7.18 7:19 PM (223.62.xxx.230)

    지하철안에서 웃지도 못하고 죽겠네요.
    제 친구가 작은 가게에서 캐셔알바할 때 들어서 가격바코두찍는 거 있잖아요? 전화벨이 울리는데 전화기를 든다는게 바코드찍는 기기잡고 여보세요?~했대요^^
    같이 일하는 동료가 보고 두고두고 울궈먹었다고..

  • 33. ㅋㅋㅋ
    '18.7.18 7:29 PM (116.36.xxx.231)

    재밌어요~~
    물 한 모금 먹으면서 아이컨택 ㅋㅋ 손님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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