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층 사시는 분들 베란다 문 열고 주무세요?

.............. 조회수 : 4,386
작성일 : 2018-07-16 22:03:43
올해 이사왔는데 아직 문 못 열고 자고 있어요 ㅠ
도둑이 6층까지는 가스배관타고 올 수 있다해서요.
가스배관 있는 뒷베란다 쪽은 잠그고 나머지는 열고 잘까 하다가도 왠지 불안해서 닫고 자네요. 
IP : 180.71.xxx.1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6 10:0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배관없는쪽은 열구 주무시죠
    넘 더워요

  • 2. 요새
    '18.7.16 10:05 PM (116.127.xxx.144)

    cctv가 워낙 많아서
    도둑들이 배관타고...이런짓 못할겁니다.아마.
    배관타는거 보이면 당장 경찰 출동할거니까요

  • 3. ...
    '18.7.16 10:06 PM (116.34.xxx.169)

    6층인데, 집 비울 때도 열어둬요. 베란다에 화분이 몹시 많아서요;;;

  • 4. 도레미
    '18.7.16 10:08 PM (116.36.xxx.198)

    4층인데 양쪽 베란다 다 엽니다

  • 5. ..
    '18.7.16 10:09 PM (222.237.xxx.88)

    사람 몸이 못들어올만큼 열고
    창문 잠금장치를 붙이세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328785415

  • 6. ...
    '18.7.16 10:22 PM (218.38.xxx.19)

    배관타고 올라가는 것은 층수 상관없을겁니다.
    제가 예전에 살던곳 입주초기에
    인테리어 공사때문이엇던지 이유는 정확하지 않지만,
    자그마치 16층이상에서 배관타고 움직이는걸 본적있어요.
    보는 사람이 간떨어지는 상황이엇지요.
    그걸 보면서 저층이라고 불안하고 고층이라고 안전한건 아니다 싶었어요.
    곳곳에cctv 있으니 시원하게 열고 주무세요.

  • 7. 위험
    '18.7.16 11:09 PM (220.81.xxx.170)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확실히 모르겠는데
    저희 빌라 5층 문열고 잤나봐요
    새벽에 도둑 들어서 난리난적 있어요
    가스배관타고 올라갔다던데 위험해요

  • 8. ...
    '18.7.16 11:11 PM (59.17.xxx.120) - 삭제된댓글

    저흰 거기다.., 딱 발디디기좋게 디딤대 같은게 삥둘러져 있어요 ㅡㅡ 건축 용어로 뭐라고 하던데 ㅠㅠ
    4층까지만 적외선 감지기 있고.. 그나마 뒷창문쪽은 2층까지 필로티여서 감지기도 없고 바로 옆에 가스 배관이 있어요
    한 예민한 신랑이 시공사에 전화 했는데 어이없어하며 비웃더군요 ㅋㅋ 걱정말라고...
    저흰 고층살때도 잠그고 자는게 습관이어서 그냥 다 닫고 자요

    근데 위에서도 내려오고 밑에서도 올라간다고;;;; ㅠㅠ

  • 9. ....
    '18.7.16 11:12 PM (59.17.xxx.120)

    저흰 거기다.., 딱 발디디기좋게 디딤대 같은게 삥둘러져 있어요 ㅡㅡ 건축 용어로 뭐라고 하던데 ㅠㅠ
    4층까지만 적외선 감지기 있고.. 거기에 뒷창문쪽은 2층까지 필로티여서 감지기도 없고 바로 옆에 가스 배관이 있어요
    한 예민한 신랑이 시공사에 전화 했는데 어이없어하며 비웃더군요 ㅋㅋ 걱정말라고...
    저흰 고층살때도 잠그고 자는게 습관이어서 그냥 다 닫고 자요

    근데 위에서도 내려오고 밑에서도 올라간다고;;;

  • 10.
    '18.7.16 11:53 PM (211.36.xxx.33)

    불안하면 창문 경보기 부터 설치 하세요

  • 11. ...
    '18.7.16 11:54 PM (219.251.xxx.152)

    저희 아파트엔 가스 배관 타고 도둑 든 일이 있어서 저희집은 필로티 있는 5층인데 문 단속 잘 하라고 가끔 방송 나와요. 배관에다가 가시처럼 뾰족한 것들 다 설치했던데..그럼에도 불구하고요.

  • 12. 16층
    '18.7.17 8:12 AM (221.141.xxx.150)

    후덜덜이네요.
    극한직업 도둑놈

  • 13. 도둑도
    '18.7.17 9:02 AM (118.223.xxx.155)

    알고 들어온대죠 돈이 있는지 없는지..
    5층 사는데 가져갈거 없는 집이라 편히 열고 잡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1284 더위보다 참기 힘든 거 있으신가요? 4 인내 2018/08/14 1,904
841283 친문과 비문의 차이 17 ㅇㅇㅇ 2018/08/14 1,033
841282 신앙생활을 하는데 교인이 너무 싫어서 미치겠습니다 41 화가 나요 2018/08/14 7,425
841281 리얼미터 조사결과 보고싶다는 분을 위해서 5 리얼미터 2018/08/14 688
841280 사랑은 받아본 사람만이 줄 수 있는걸까요? 4 2018/08/14 1,430
841279 [시민 칼럼] 민주당원과 싸우는 좌파정치꾼들의 민낯 27 뉴비씨광화문.. 2018/08/14 1,025
841278 육아는 공무원 마인드로? oo 2018/08/14 1,067
841277 허익범은 김어준한테 탈탈털리네요 40 ㄱㄴㄷ 2018/08/14 4,245
841276 자식에게 무조건적인 사랑 베풀기 힘드네요 8 2018/08/14 3,675
841275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3 ㅇㅇㅇ 2018/08/14 1,494
841274 이 놈의 ssg 구글 광고 멀미나 죽겠어요. 3 .... 2018/08/14 1,027
841273 약사의 실수로 암환자가 엉뚱한 약을 오랫동안 먹었어요 ㅠㅠ 8 약사 2018/08/14 4,536
841272 앤더슨 쿠퍼 방한하네요... 7 와~ 2018/08/14 2,907
841271 저는 친정엄마가 그러셔요ㅠ 37 장녀 2018/08/14 21,560
841270 런던) 배탈약 이름 좀 알려주세요 14 동네아낙 2018/08/14 1,679
841269 옛날 어머니들은 자식 키우는 스트레스 뭘로 푸셨을까요? 14 2018/08/14 4,832
841268 효도가 별건가요? 5 2018/08/14 2,453
841267 젠재 규리아빠 팬카페 카페지기 내려놓으랬대요 33 ㅋㅋ 2018/08/14 5,638
841266 더워서 깼네요 ㅜㅜ 8 아악 2018/08/14 3,053
841265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엄마를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 5 사랑 2018/08/14 2,772
841264 친정엄마에 대한 생각. 공감이 되세요? 21 ㅇㅇ 2018/08/14 5,415
841263 틱톡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딸아이에게 기적을 선물하고 싶어요^^.. 2 기적^^ 2018/08/14 2,124
841262 전참시 신현준은 걸그룹 신곡 홍보가 과하네요 2 .. 2018/08/14 2,478
841261 드루킹, 한걸음 더 들어가봅니다. 9 00 2018/08/14 1,791
841260 류근시인의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읽어보신분^^ 8 녹두삼계탕 .. 2018/08/14 2,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