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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션샤인에서 질문요

... 조회수 : 2,413
작성일 : 2018-07-16 12:04:04
애기씨가 공사관으로 불려온후 이병헌이
아마도 질투하는 건지도..그렇게 얘기했는데 그건 무슨 뜻일까요?
누굴 질투한다는건지요?
IP : 125.177.xxx.1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6 12:08 PM (218.236.xxx.162)

    기차에서 애진이를 일본군인들 희롱과 행패로부터 구해 준 사람이요
    (내가 그자리에서 당신을 구했어야 했어 뭐 이런 마음인 듯요)

  • 2. ...
    '18.7.16 12:11 PM (125.177.xxx.172)

    지금도 이병헌은 애기씨에게 마음이 가고 있는 상태일까요?

  • 3. ..
    '18.7.16 12:18 PM (1.235.xxx.53)

    어머. 그럼 벌써 좋아진거예요?
    3회를 못봤더니만...

  • 4.
    '18.7.16 12:18 PM (218.236.xxx.162)

    기차역에서 유진도 일종의 행패 (총을 찾겠다는 명분으로 권력의 갑질)를 부린 셈인데, 애진을 먼저 구한 사람이 있었다니 질투일지도 모르겠다하고, 글로리 호텔에서 여기 묵는다고 순간 변명도 하고~ 마음이 가는 중 같아요

  • 5. ㅇㅇ
    '18.7.16 12:31 PM (211.36.xxx.139) - 삭제된댓글

    애진아니고 애신...

  • 6. 질투
    '18.7.16 12:31 PM (121.135.xxx.133)

    유진은 현재 미국 장교이지만
    조선에서는 노비였잖아요. 그것도 도망친.
    애신의 당당함과 품위있는 분위기에 매력을 느끼는듯 해요.

    자기도 모르게 애기씨에게 점점 마음이 가는 거죠.
    유진이 자꾸 궁금해 하는 장면이 나와요. 같이 일하는 의병들도
    당연히 양반이냐 하면서 묻구요. 애신이 누구랑 이런 일을
    도모하는지 궁금해 하고. 당연히 양반집 도련님들이랑
    어울리겠지 생각하는거 같아요.

    사람들이 애기씨가 봉변당할 뻔 한걸 기차에서 누군가가
    구해줬다고 하니까 그걸 또 궁금해해요. 얼굴도 배정남에게
    그려보라 하면서 이 자는 못생기지 않았소 하는 장면도
    나오는데 유진은 애기씨 주변에 있는 남자가 잘생기고
    많이 배운 양반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네요. 그래서
    어떤 자가 애기씨를 구했는지 궁금해하구요.
    질투라는 말은 아마 그래서 나오지 않았을까요?

    다음주에 유모 수다 때문에 애신의 정혼자가
    일본에서 왔다는걸 알게 되면 질투로 유진과 동매는
    난리날듯...

  • 7. ...
    '18.7.16 1:02 PM (125.177.xxx.172)

    윗분 같은 장면을 봐도 쓸거리가 이리 다르군요

  • 8. ...
    '18.7.16 1:13 PM (72.80.xxx.152)

    세상에 저도 해설 달린 재방 보는 듯

    동지들이 양반이냐 묻는 장면이 있었어요?

  • 9. ..
    '18.7.16 1:18 PM (218.212.xxx.3) - 삭제된댓글

    분명 한국 드라마 보는데
    가끔 대사가 너무 안 들려서
    영어자막 깔고 미국영화 보는 느낌이예요.

  • 10. ㅣㅣ
    '18.7.16 1:57 PM (223.39.xxx.137) - 삭제된댓글

    동지들도 양반이 겠지? 같이 나룻배 안에 있는 장면에서 있었어요

  • 11.
    '18.7.16 3:43 PM (218.236.xxx.162)

    이름을 잘못 알았네요 애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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