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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내 외부차량 불법주차는 방법이 없나요?

..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18-07-16 11:02:21
아파트 앞이 식당가라 갓길 주차가 장난이 아님니다.
그러다보니 낮에 밥먹으러 온 사람들이 저희 아파트에 주차를 많이해요
.특히 저희 동은 계단하나로 상가지역과 연결된곳이라
동앞 주차장에 외부차량 꽉 차서 오전에 차 쓰고 주차하려면 자리가 없는 경우도 있고
아파트 출입구부터 동 들어오는 길가에 양쪽으로 주차된 차들때문에 너무 불편해요.(애만 데리고 후딱 가는게 아니라 아파트 놀이터 산책로에서 삼삼오오 모여 수다떨고있음)
오후엔 근처 어린이집 2군데 애들 데라러온 차들로 그냥 아파트내 도로가 외부차로 꽉 차네요.
관리실에 애기햐도 가끔 스티커 붙히는게 다이고 별다른 조치가 없어요.
제 성격이 지랄맞아 눈에 거슬리는게 있음 못견디고 산경을 쓰다보니 맨날 지날깨마다 화가 치밓어 오르네요.
이건 불봅주차 신고도 안되고 어찌 방법이 없겠죠?
IP : 116.36.xxx.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6 11:03 AM (122.38.xxx.102)

    관리실에서 관리안하나요

  • 2. 차단기를
    '18.7.16 11:05 AM (58.124.xxx.39)

    아직도 안 하는 이유가..

  • 3. ...
    '18.7.16 11:12 AM (106.255.xxx.175) - 삭제된댓글

    1. 관리실 관리소장 통화 자주하시고
    2. 그래도 시정안되면 정신건강, 수양한다생각하고 신경 덜쓰도록 노력.
    3. 동대표되면 관리소장이 더 적극적으로 신경써줘요 세입자세대여도 집주인 동의서 있으먼 출마가능

  • 4. 공원 근처 아파트라 처음에는
    '18.7.16 11:49 AM (182.231.xxx.227) - 삭제된댓글

    원글 아파트와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주민대표회의 결정으로 큰 쇠 화분에 나무를 심어 아파트에 면해있는 도로 한쪽에 쭉~일렬로 띄엄띄엄 배치했어요.
    당근 화분이 놓인 곳은 주차를 못하고 다른 한쪽만 가능했죠. 그랬더니 위험이 놀랄 만큼 현저하게 감소했어요.
    이어 아파트 모든 출입구에 차단기를 설치했죠. 처음에는 공원을 찾는 사람들의 불만이 많았지만 이제는 정착돼 누구도 뭐라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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