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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산책. 응가치우기..가족들 분담해서하나요

ㅇㅇ 조회수 : 1,002
작성일 : 2018-07-16 10:19:22
날이 너무더우니 ..나갈수있는 시간대가 줄어서
좀만바빠도 자꾸 미루게되구 ㅜㅜ
개둘엄마하기 느므힘들단 생각이 첨으로드네요
아침 저녁으로 산책해야하는 애들인데 ..가족들은
나몰라라하구 ..
다시 힘내서 나가봐야죠 ..어제는 제가 아파누워잇으니 친하지도 않은
남편한테가서 자꾸 툭툭치더라구요 ㅜㅜ
데려올때는 다들 신나서 데려오구.. 의무는 저혼자하네요
똥치우고 산책.. 첨엔분담도 햇지만, 잔소리하느니
내가하는게 덜힘든지경에 ㅜㅜ
몸이힘들어 더그렇겠지만 참 가족들이 야속하고 밉네요
IP : 175.223.xxx.5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6 10:22 AM (223.62.xxx.23)

    저두 데려오기전엔 고등학생 우리애가 매일산책에 배변치우기 다한다고약속하고 델꾸왔으나 일년에 한두번해줄까 저혼자 이더위에 아침ㅈㅓ녁으로하네요 ㅠ 겨울엔 낮에 따뜻할때 한번만 나가고요

  • 2.
    '18.7.16 10:24 AM (49.167.xxx.131)

    저도그래요 아들놈은 개가 조금만 이상해도 병원데려가라고 난리나치죠 지애미 아퍼죽는건 안보이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개걱정은 제일 많이하죠ㅠ

  • 3. 저게 머야...
    '18.7.16 10:33 AM (58.231.xxx.66)

    그러니깐....책임감없는 것들은 키우면 안돼. 저러다가 뱅원비 몇십 나오면 질려서 버리지.

  • 4. 자네들 개
    '18.7.16 10:35 AM (61.78.xxx.194) - 삭제된댓글

    애견인들이 늘어서, 산책할 때, 배변봉투 가지고 다니고 잘 하십니다...
    근데..우리 아파트 화단은 웬 개떵이 많은지...
    새벽이나 밤에 산책시킨다고 하고, 배변시키러 나오는 것인지...
    애견인 자격이 없네요.
    지네 개떵도 더럽고 귀찮다면...비애견인들은 얼마나 눈쌀을 지푸려야 하는지 아는지요?
    요즘 개 키울 자격 없는 사람들 많아요

  • 5. 에혀
    '18.7.16 10:47 AM (175.223.xxx.58)

    설마 나가서 안치우는이야기겠나요
    집안에똥문제 얘기한거구
    가족간에 애견키우면서 할일안하는 이야기지

    안나가서 글치 나가면 봉투지참이구요
    판깔렸다구 막말에 헛소리에
    날이 더워그런가

  • 6. 아파트
    '18.7.16 10:50 A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화단에 개똥들 진짜 너무 짜증나요
    새벽부터 개 소리 때문에 깨는 것도 짜증나고
    개같은 사람들 때문에 양식있는 사람들까지 욕먹이지 말고
    공동주택에서 개 키우려면 자격시험 거치게 했으면 좋겠어요

  • 7. ㅇㅇ
    '18.7.16 10:50 AM (175.223.xxx.58)

    공감해주는분들잇어 좀 위로가되기도 하는데
    참 ..이런가족들은 우째야하는건지..

  • 8. 우째요
    '18.7.16 1:31 PM (125.142.xxx.249)

    울집은 사람 나간 건 행방.. 궁금도 안해요.
    강쥐가 눈에 안 보이면
    득달같이 연락와요.데리고 나갔냐고 ㅠ.ㅠ
    요즘 방학이라 애들이 산책시켜요.
    산책후 발 닦이는 것도 애들이
    밥.물 간식도 저빼고 식구들이
    목욕은 제가 -믿을수가 없어서.샴푸만 왕창쓰고 닦이는것 없는 목욕이라-
    원글님 식구들 나빠요~
    강쥐님 사랑 받으려면 산책시키라 하셔요^^
    .

  • 9. ,,,
    '18.7.16 2:13 PM (121.167.xxx.209)

    개는 이뻐해도 산책이나 변 치우고 목욕 하는건 엄마 몫이예요.
    안 치우면 냄새 나니 치우고 개랑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 개에서 냄새 나면
    목욕 시키게 되고요.
    입이 아파서 내가 하고 말아요.
    18년 키우고 무지개 다리 건너 갔는데요.
    또 키우고 싶다고 데리고 오겠다고 하길래 안된다고 했어요.
    무릎 관절염이 생겨 쪼그려 앉는것도 힘들어서요.

  • 10. ㅇㅇ
    '18.7.16 2:40 PM (175.223.xxx.58)

    정말 부러운 가족이네요 ㅜ
    다른님들도 저희 가족비슷한거 같은데
    우째요님 가족이 특별한것 같아요
    비법좀 ..ㅜㅜ

    저도 ..나중에 그럴거같아요
    다시는 동물안키우는걸루...
    또 키우고싶다니..저같으면 욕나왔을지도;;

  • 11. 저는 행복해요..
    '18.7.16 3:22 PM (194.50.xxx.10)

    ...죄송...
    저는 강아지랑 산책하는게 정말 좋아요..
    하나도 힘 들지 않아요.. 진짜로 같이 있으면, 가슴이 꽉 차서 참 좋아요.

  • 12. ㅇㅇ
    '18.7.16 5:53 PM (175.223.xxx.58)

    아..
    저도 그렇기도한데.. 매일 두번~네번하는게
    어쩔때는 힘에부칠때가 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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