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페이스 못 하는 사람이 순수한건가요?
예의있는 행동은 아닌것 같은데요..
1. 원래
'18.7.16 9:52 AM (58.124.xxx.39)예의라는 게 본심을 숨기는 겁니다.
솔직... 으로 포장한 무례도 많죠.
포커페이스 하고 싶어도 못하는 건 푼수고
아예 할 생각 안하는 건 무례한 거죠.2. 순수가 아니라
'18.7.16 9:52 AM (122.128.xxx.158)예의가 없는 거죠.
3. ...
'18.7.16 9:52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순수라는 말 아무데나 붙이면 곤란하죠
4. 적어도
'18.7.16 9:53 AM (211.108.xxx.4)그런사람은 뒷통수는 안치죠
앞에선 아닌척 하면서 뒤에서 욕하고 뒷통수 치는 사람보다야 괜찮지만 솔직히 표정에 다 들어나는 사람도 미성숙해보여요5. ...
'18.7.16 9:54 AM (39.120.xxx.142)사회화가 덜 된거죠.
솔직함이 자랑이라도 되는듯 눈에 보이는대로 느끼는대로 다 말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8살 아이에게도 아무리 그것이 사실이고 솔직한 감정이라도 남의 맘에 상처가 되거나 예의에 어긋나는 말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치는데요..6. ...
'18.7.16 10:03 AM (211.36.xxx.190)미성숙한겁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노력하는데 얼굴이 달아오르는건 어떡할 수가 없어요7. 미성숙
'18.7.16 10:06 AM (183.98.xxx.95)모든 일에 그런식으로 대처하는건 아니죠
8. ........
'18.7.16 10:14 AM (1.241.xxx.214)아니요.
순수한 사람은 싫다는 생각 자체를 잘 안하는 사람이고요.
싫은 생각을 잘 숨기는 사람은 가식적인 사람이죠.
싫은 생각 그대로 나타내는 사람은 거칠고 미숙한 사람.
참고로 예의란 본심을 숨기는게 아니라 본심을 세련되게 잘 전달하는 기술입니다.
예의를 잘못 이해하고 계신 분들이 너무 많군요.9. 윗님
'18.7.16 10:17 AM (58.124.xxx.39) - 삭제된댓글예의는 본심을 숨기는 게 맞아요.
못생긴 사람에게 너 못생겼다를 세련되게 잘 전달해보세요.10. 윗님
'18.7.16 10:17 AM (58.124.xxx.39)예의는 본심을 숨기는 게 맞아요.
굳이 표현 안 하는 게 예의입니다. 그게 숨기는 거죠.
못생긴 사람에게 너 못생겼다를 세련되게 잘 전달해보세요.11. ...........
'18.7.16 10:22 AM (211.192.xxx.148)예의 있다는 포커페이스들이 더 무서운건 사실이죠.
자기 이익을 위해 속마음을 감추는거지 다른 사람 기분 배려해서 포커페이스하는 사람들 드물어요.12. ...
'18.7.16 10:25 AM (222.236.xxx.117)차라리 덜 순수한게 낫겠네요.... 싫은거 다 티나고 하면 분위기 싹하고 ㅠㅠㅠ 그자리가 엄청 불편하잖아요..
13. 다른 사람
'18.7.16 10:28 AM (223.62.xxx.167)기분 배려해서 모른 척하는 경우가 더 많은데요?
지가 못한다고 표정관리 잘하는 사람 음흉한 사람 만드시네요.14. 자기는
'18.7.16 10:36 AM (182.226.xxx.163)솔직하고 뒤끝은 없다고 얘기하지만.. 걍 푼수떼기 같음..미성숙하고..
15. 뭐든
'18.7.16 10:38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뭐든 적당히요 정해진게 어딨어요 기준도 불분명한데 ~
자기가 자기입으로 솔직하다 혹은 반대다 말하는거
본인 얘기면 다 필요없어요 상대가 느낄때가 중요한거잖아요
예의는 적당히 있는게 좋은거죠
다가가기 힘들때도 있지만 타인 배려때문에 말 조심하고 하는 사람도 많아요 대신 뒤에서 흉 실컷보고 딱 그사람한테는 엄청 상냥하고 칭찬하는 사람은 어이없죠 주책맞다기보다는 나는 그러면서 이 인맥 다 끌고간다하는 오만함??16. ........
'18.7.16 10:39 AM (1.241.xxx.214)애초에 예의라는 단어자체가 좋은 뜻을 잘 표현한다는 말이예요.
본심없이 형식만 차리는건 안하느니만 못하다는게 동양고전에서 예의를 가르칠때 가장 많이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못생긴 사람을 봐도 아무 생각없는 사람이나 못생겼구나 하고 마는 사람이 대다수지
싫다는 마음까지 가는 사람은 잘 없지 않나요? 그런 감정을 직접 표현까지 하는 사람은 더더욱 드물텐데요..17. ...
'18.7.16 11:03 AM (125.176.xxx.161)순수와는 전혀 관계 없다고 봅니다.
18. say7856
'18.7.16 11:49 AM (223.62.xxx.89)저도 포커페이스 안되는 사람이라..고쳐야 할것 같아요.
19. 뒷통수 쳐요
'18.7.16 12:14 PM (59.6.xxx.151)그런 사람이 친다 가 아니라
그것과 상관없어요
표정에 나타나는 감정은 대부분 순간적인 거고 뒷통수 치는 일은 달라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3152 | 샤프란 용도 여쭤요 9 | ㅇㅇ | 2018/07/19 | 1,533 |
| 833151 | 공황장애 잇는 남편잇는데요.. 14 | ... | 2018/07/19 | 4,950 |
| 833150 | 잡채 나만의 방법 좀 부탁드려요. 22 | ㆍ6 | 2018/07/19 | 3,570 |
| 833149 | 풍기인견 베캐커버 3 | 아메리카노 | 2018/07/19 | 1,263 |
| 833148 | 무릎에 물혹 생겨보신분 있나요? 4 | ㅠ | 2018/07/19 | 1,591 |
| 833147 | 거실에 놓을 키 큰 선풍기 14 | 쏘핫~ | 2018/07/19 | 2,495 |
| 833146 | 숙주를 볶으면 쓴맛이 나요 ㅠ 5 | 봄소풍 | 2018/07/19 | 3,442 |
| 833145 | 양양 속초 여행요~ 6 | 국내여행 | 2018/07/19 | 2,360 |
| 833144 | 스마트폰 사면 분실 파손 보험 드시나요? 5 | ... | 2018/07/19 | 933 |
| 833143 | 건조기 살려는데 삼성이 lg만 못하나요?? 22 | 건조기 | 2018/07/19 | 3,298 |
| 833142 | 창피한 질문 이지만 100kg 넘으면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요 32 | 빅줌마 | 2018/07/19 | 7,080 |
| 833141 | 환갑 가족모임, 부페 골라주세요 4 | ........ | 2018/07/19 | 1,592 |
| 833140 | 당뇨관련 조언 구합니다 14 | .. | 2018/07/19 | 2,626 |
| 833139 | 언제 가장 더울까요? 올해요... 3 | .... | 2018/07/19 | 1,711 |
| 833138 | 이동식 에어컨 고민하시는분들께 15 | 더워요 | 2018/07/19 | 3,509 |
| 833137 | 서향집은 창문 닫고 사는게 더 시원하군요. 12 | 아프지마요 | 2018/07/19 | 4,109 |
| 833136 | 풋고추가 많아요 6 | 장아찌 | 2018/07/19 | 1,027 |
| 833135 | 어린이집 차량사고 많은건 15 | ᆢ | 2018/07/19 | 2,735 |
| 833134 | 쿨매트 써보신 분 6 | 여름 | 2018/07/19 | 1,471 |
| 833133 | 피아노 연주 시 프레이즈 처리 매끄럽고 세련되게 하는 기술 5 | 피아노 | 2018/07/19 | 964 |
| 833132 | 캐리비안베이 수영모? 일반모자? 3 | 무명 | 2018/07/19 | 2,329 |
| 833131 | 페미니즘 시대, 로맨틱 코미디 종언을 고하다! 13 | oo | 2018/07/19 | 2,102 |
| 833130 | 수면대장내시경 할때 혼자가도 되나요? 15 | 혹시 | 2018/07/19 | 4,589 |
| 833129 | [단독] 김무성 딸, 시아버지 회사 허위 취업 4억 원 챙겨 5 | ㅇㅇㅇ | 2018/07/19 | 2,050 |
| 833128 | 1일 1팩 뭐 쓰시나요 8 | . | 2018/07/19 | 1,9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