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베스트간 사회적으로 성공한여자들 특징 글

지우셨나 조회수 : 3,458
작성일 : 2018-07-15 23:21:39
어디있나요?
제친구랑 너무 부합해서 보여주려고 더시 찾는데요..
IP : 58.120.xxx.8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거요?
    '18.7.15 11:54 PM (116.36.xxx.197)

    잘되는 사람을 잘 관찰해보니

    ㅇㅇ | 조회수 : 4,102
    작성일 : 2018-07-14 17:37:51
    안될안 잘될잘 이라고


    제가 관찰한 그래도 인생 잘살았다

    과정과정 잘 넘겨 잘 자리잡고

    커리어도 자녀교육도 잘 쌓은 분을 관찰을 해봤습니다.


    오로지 능력만으로?

    능력은 되지만 때나 운이 안좋은 사람도 많은데

    저사람의 어떤 면이 복을 불러올까


    직업은 교수, 여자 , 중년

    자녀 둘다 명문대 입학,

    자세히 관찰해 본결과

    일단 말로 적을 만들지 않습니다.

    말한마디로 학생이나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깊은 원한을 만들거나 감정을 절대 건드리지 않아요

    한마디로 선을 잘 지킵니다.


    일단 성실합니다.

    그리고 어떤일을 실행할때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해서

    주저하거나 심하게 낙담하거나 하지 않고

    일단 시도해 봅니다. 적극적이란 말은 넘치는거 같고

    추진력이란 말도 넘 과한거 같고

    다만 뒤로 물러나거나 움츠러 들지는 않아요


    실행능력이 있어요

    인생의 공리같은것들 열심히 하면 반드시 보답을 받는다든지 하는

    누구나 아는 인생의 교훈? 공리같은것을

    아주 단순하게 믿고 행한다고 해야 하나


    그사람의 글을 보거나 대화내용을 보면

    아예 병. 맛 제로입니다.

    엉뚱한 생각, 병적인 생각자체를 안하는

    아주 건강한 멘탈인거죠


    그래도 종합해보면

    지나치게 어둡거나 낙담하거나 원망하거나 하는 성격이 아닌 성격


    그리고 가장 눈에 띄이는 장점은

    선을 지키고 적을 만들지 않는다는거


    저 단순해 보이는 장점이

    대단한 미모도 아니고 뭐 교수니까 똑똑하지만

    그쪽 계통 사람은 다 똑똑하니까

    부잣집에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성공으로 이끈 바탕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 2. ㅇㅇ
    '18.7.15 11:55 PM (58.120.xxx.80)

    네네 감사합니다

  • 3. 감사
    '18.7.16 12:07 AM (119.205.xxx.234)

    좋은 글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382 리모와 7 .. 2018/07/14 1,637
832381 절에 가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4 2018/07/14 2,606
832380 미스터선샤인~ 애기씨(김태리)가 산타에 끌리는 이유? 8 문득 2018/07/14 6,251
832379 미스터션샤인 12 tvn 2018/07/14 4,676
832378 *마트 명란계란샌드위치 먹을만 하네요. 미식을찾는여.. 2018/07/14 951
832377 눈가 알러지로 고생하신다는 분, 혹시요~ 6 알러지? 2018/07/14 3,342
832376 맞춤법 질문요. 14 2018/07/14 1,203
832375 오늘 아침에 여고괴담 해주는 걸 봤는데 ........ 2018/07/14 853
832374 82님들 어렸을때 봤던 (알려주세요) 8 봄나츠 2018/07/14 1,875
832373 손님한테 반했어요~! 37 ㅎㅎ 2018/07/14 15,615
832372 우울증약 먹어 보신분 12 우울 2018/07/14 3,522
832371 흡착식 선반 잘 붙어 있나요? 3 베이지 2018/07/14 1,088
832370 좀 지난 팝인데 곡 이름이 뭘까요??? 35 음악조아 2018/07/14 2,145
832369 고등학생 시절 감명깊게 읽은 책 기억나는거 있으세요? 22 2018/07/14 1,889
832368 일베나 워마드 이런것들이 더 화나고 기분나쁜게... 8 ... 2018/07/14 878
832367 오늘밤 축구 보실 거죠?? 3 그냥 2018/07/14 1,391
832366 부산 사시는 분들~~ 가구의 거리 가려면 어디를 가야하나요? 4 ..... 2018/07/14 838
832365 대구수성구황금동 롯데캐슬근처 치과추천좀부탁드려요;; 2 .. 2018/07/14 1,475
832364 나이드니 선풍기바람에 눈이 시려요 3 여름 2018/07/14 1,376
832363 사주에 남자는없는데 남편복은 있다고 12 ... 2018/07/14 6,594
832362 카레에 굴소스 넣어 먹으니 의외로 맛나네요 6 화려한식탁 2018/07/14 5,061
832361 목동은 맛집이 어딜까요? 7 ㅇㅇ 2018/07/14 1,754
832360 동대문에 스포츠 복장 매장 많이 있나요?? 1 ㅇㅇ 2018/07/14 450
832359 동물의 왕국을 왜 볼까요 5 ㅡㅡ 2018/07/14 1,761
832358 혹시 적성고사 아시나요? 8 윈윈윈 2018/07/14 2,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