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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베스트간 사회적으로 성공한여자들 특징 글

지우셨나 조회수 : 3,453
작성일 : 2018-07-15 23:21:39
어디있나요?
제친구랑 너무 부합해서 보여주려고 더시 찾는데요..
IP : 58.120.xxx.8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거요?
    '18.7.15 11:54 PM (116.36.xxx.197)

    잘되는 사람을 잘 관찰해보니

    ㅇㅇ | 조회수 : 4,102
    작성일 : 2018-07-14 17:37:51
    안될안 잘될잘 이라고


    제가 관찰한 그래도 인생 잘살았다

    과정과정 잘 넘겨 잘 자리잡고

    커리어도 자녀교육도 잘 쌓은 분을 관찰을 해봤습니다.


    오로지 능력만으로?

    능력은 되지만 때나 운이 안좋은 사람도 많은데

    저사람의 어떤 면이 복을 불러올까


    직업은 교수, 여자 , 중년

    자녀 둘다 명문대 입학,

    자세히 관찰해 본결과

    일단 말로 적을 만들지 않습니다.

    말한마디로 학생이나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깊은 원한을 만들거나 감정을 절대 건드리지 않아요

    한마디로 선을 잘 지킵니다.


    일단 성실합니다.

    그리고 어떤일을 실행할때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해서

    주저하거나 심하게 낙담하거나 하지 않고

    일단 시도해 봅니다. 적극적이란 말은 넘치는거 같고

    추진력이란 말도 넘 과한거 같고

    다만 뒤로 물러나거나 움츠러 들지는 않아요


    실행능력이 있어요

    인생의 공리같은것들 열심히 하면 반드시 보답을 받는다든지 하는

    누구나 아는 인생의 교훈? 공리같은것을

    아주 단순하게 믿고 행한다고 해야 하나


    그사람의 글을 보거나 대화내용을 보면

    아예 병. 맛 제로입니다.

    엉뚱한 생각, 병적인 생각자체를 안하는

    아주 건강한 멘탈인거죠


    그래도 종합해보면

    지나치게 어둡거나 낙담하거나 원망하거나 하는 성격이 아닌 성격


    그리고 가장 눈에 띄이는 장점은

    선을 지키고 적을 만들지 않는다는거


    저 단순해 보이는 장점이

    대단한 미모도 아니고 뭐 교수니까 똑똑하지만

    그쪽 계통 사람은 다 똑똑하니까

    부잣집에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성공으로 이끈 바탕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 2. ㅇㅇ
    '18.7.15 11:55 PM (58.120.xxx.80)

    네네 감사합니다

  • 3. 감사
    '18.7.16 12:07 AM (119.205.xxx.234)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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