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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애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그제서 정신 차리나요?

ㅡㅡ 조회수 : 1,669
작성일 : 2018-07-15 19:34:41
벼락치기가 몸에 밴 이런 타입의 학생이
고3때 정신 차려봤자
매일 꾸준히 차곡차곡 실력 다져온 학생을
무슨 수로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IP : 175.223.xxx.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5 7:36 PM (175.125.xxx.133)

    발등에 불 떨어져도 정신 못 차리는 애들도 수두룩해요.

  • 2. ...
    '18.7.15 7:41 PM (125.177.xxx.43)

    ㅎㅎ 맞아요
    우리애도 어쩌면 그리 벼락치기인지 ..
    때마다 그런지라 , 어찌 어찌 넘어가요
    내신때마다 전날 밤새기 , 대회나 발표 생기부 채우기도 벼락치기로요
    그나마 활동하는건 좋아해서 다행 , 지 좋은건 참 열심히 합니다
    이런애라 학종에ㅜ올인해서 대학 갔어요

  • 3. 음..
    '18.7.15 7:59 PM (14.34.xxx.180)

    저는 발등에 불 떨어져도 정신 못차리는 사람이예요.
    항상 츠데레~~거든요. ㅠㅠㅠㅠ

  • 4.
    '18.7.15 8:28 PM (175.223.xxx.7)

    우리집 애보니 그러네요 하지만 때는 늦은듯 ㅠ

  • 5. aa
    '18.7.15 10:04 PM (223.33.xxx.52)

    그나마 정신차리면 잘 하는 거죠
    대부분이 정신 못 차리고 어영부영하다 세월 가는 거죠 뭐

  • 6.
    '18.7.15 10:34 PM (175.117.xxx.158)

    그냥 끝나요 ᆢ

  • 7. ㅇㅇ
    '18.7.15 11:36 PM (180.230.xxx.54)

    늦게나마 차리면 다행

  • 8. ..........
    '18.7.16 3:08 PM (125.178.xxx.232) - 삭제된댓글

    우리 아들 거기있나요.
    고2내신 수학과이해도 30점 40점.
    선생님 문제아니라 아이가 손으로 풀지 안하요.평소에..
    눈으로 보고 설명하면 다아는거 같으니 안풀고 넘어가고
    샘이 시험전날 만큼만 평소에 하면 일등하겠다고 합니다.
    눈빛이 다르대요.전날 발등에 떨어진날은요,
    중학교까지 통했는데 이제 안통해요.
    그냥 그러다 어영부영 군대가고 전문대 갈듯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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