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한항공 직원 “인권변호사 문 대통령, 변호 맡아 달라”

미친 조회수 : 4,474
작성일 : 2018-07-15 09:18:16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25&aid=0002836127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안다는 만고의 진리인 듯.
이래서 권력을 잡으면 모가지 빳빳하게 세우고 독재를 하는가 보다 싶어지네요.
IP : 211.36.xxx.16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5 9:22 AM (27.35.xxx.162)

    뭔 소린지..

  • 2.
    '18.7.15 9:30 AM (175.212.xxx.108)

    얘네들 독립운동이라도 하는줄 아나봐요

  • 3. 상징적인 의미가
    '18.7.15 9:31 AM (59.6.xxx.151)

    아니라면 바보

  • 4. .......
    '18.7.15 9:32 AM (175.223.xxx.49)

    얘네들 집회도 청와대 앞에서 했더만요.
    자꾸 이러면 얘네들 편 못들어 주죠.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있네요.

  • 5. 호이?
    '18.7.15 9:36 AM (175.210.xxx.119)

    호이 호이 둘리는

  • 6. 뭐지...
    '18.7.15 9:41 AM (124.5.xxx.51) - 삭제된댓글

    바쁘신 대통령님이 지들 변호를 맡을리도 없지만...
    저따구 말을 꺼낸 무개념들 편을 더이상 들고 싶진 않네요.

  • 7. 샬랄라
    '18.7.15 9:46 AM (125.176.xxx.243)

    갑질하는 것들 사라져야합니다

    당근 상징적인 의미죠

  • 8. 어이쿠야
    '18.7.15 9:47 AM (218.149.xxx.156)

    원글님 글에 공감....

    이래서 권력을 잡으면 모가지 빳빳하게 세우고 독재를 하는가 보다 싶어지네요....2222

  • 9. pefe
    '18.7.15 9:56 AM (182.214.xxx.146)

    무슨 상징적 의미? 그냥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제껏 돈과 권력 앞에 꼼짝도 못하던 것들이.

    진보 내세우는 것들이 권력 앞에 꼼짝 못하다가
    노대통령 때 그 난리치던 것이 되살아나네요.

  • 10. 어휴
    '18.7.15 10:14 AM (39.117.xxx.98)

    이런식이니 국민들 지지를 못받지싶네요.
    박사무장님 사건때는 눈닫고 귀닫고 입닫은것도 다 봤잖아요..
    아시아나건도 서비스업이면 사태일어났을때 조금이라도 힘보태서 해결에 힘써 이용객불편이 없게하고 납품업체든 협력업체든 도왔어야지 현직에서 욕먹는다 싶으니 갑자기 의로운척 내부고발하고 부조리에 맞서는척 시위를 하네요.
    어찌되었든 그 회사에서 월급받을때는 좋았으면서 애사심이라곤 하나없고...어차피 승객들에게는 대체재가 한정되어있어 보이콧도 쉽지않은 약점으로 이용에 불편함이 있든 말든 신경도 안쓰고...

  • 11. 하....
    '18.7.15 10:21 AM (121.128.xxx.117)

    상징적 의미 좋아하시네.

  • 12. 뭐지 ㅋㅋ
    '18.7.15 10:24 AM (223.33.xxx.137)

    정비사 직원 한사람의 발언을 가지고
    왜 이리 침소봉대를?

  • 13. 샬랄라
    '18.7.15 10:25 AM (211.36.xxx.21)

    을이 맘에 안들더라도
    이 사회의 큰 적은 갑질하는 것들입니다

    그런 갑질하는 것들이 이 사회에서 사라져야
    님들과 님들 자식들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을이 갑하고 싸우기가 쉽다고 생각하십니까?

    알바는 정치 알바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98884&page=3

  • 14. 스스로 투쟁을 하는 모습을
    '18.7.15 10:34 AM (119.193.xxx.164)

    얼굴 조차 드러내지 못하는 투쟁으로 어떤 결과물을 .다른 노동조합은 생계마저 내려 놓고 합니다. 그냥 이루어지는건 없죠. 남의 손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건 진짜 어렵죠.

  • 15. 샬랄라
    '18.7.15 10:47 AM (125.176.xxx.243)

    이 사회에서
    갑질하는 것 하나 처리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십니까?

    을이 맘에 안들더라도

    갑에게 힘 실어주는 일은 하지맙시다

  • 16. 이런 미친x를 봤나
    '18.7.15 10:57 AM (121.154.xxx.40)

    열받아서 육두문자가 절로

  • 17. ,,,
    '18.7.15 11:10 AM (1.240.xxx.221)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인간들은 어디든지 있어요
    직원 하나가 저런말했다고 지지를 거두면 안돼죠
    알아서 내부적으로 정리하게 충고는 해야 하지만요

  • 18. 좀 우습긴 하네요...
    '18.7.15 12:20 PM (112.154.xxx.143)

    박창진사무장 혼자 힘들게 싸울땐 나 몰라라 하더니 이제서야...
    물론 회사갑질 ,싸워야하고 지지하지만 그래도 뭔가 본인들만 가장 중요하단 생각인가봐요...

  • 19. 기자가
    '18.7.15 12:31 PM (211.224.xxx.248)

    기사를 이상하게 쓰네요. 저들이 주장하는건 비도덕적인 사주 물러나라는건데 그 기사속에 스리슬쩍 개념없이 지껄인 직원의 도드라진 발언을 기사에 넣어 저들을 공격받게 하기 위해 글을 써놨어요. 언론은 다 재벌들 편이거든요. 공격받는 재벌사주 지켜주려고 국민들로부터 미움받아 저 노동운동이 성공하지 못하게 방해하려고 쓴 교묘한 기사네요

  • 20.
    '18.7.15 1:05 PM (116.124.xxx.148) - 삭제된댓글

    상식도 없고 지켜야는 선도 모르고...
    대통령이 그리 한간한가...
    직원 한명의 말이라도 짜증나네요.

  • 21.
    '18.7.15 1:06 PM (116.124.xxx.148) - 삭제된댓글

    직원 한명의 말이라도 짜증나네요.
    권력자가 겸손하게 친근하게 나오면 더 알아서 선을 넘지 맒아야죠.

  • 22.
    '18.7.15 1:08 PM (116.124.xxx.148)

    직원 한 명의 말이라도 좀 짜증스럽네요.
    권력자가 겸손하게 자기를 낮추면 국민들도 그에 맞는 선을 지키며 존중해야죠.
    강하게 찍어 누르는 상대에겐 입다물고 있다가.

  • 23. ..
    '18.7.15 5:4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미친.. 박창진 몇년전 혼자 고군분투할때는 오히려 왕따시켰다지??

  • 24. 아놔
    '18.7.15 9:02 PM (124.54.xxx.150)

    대한항공 직원들도 사실은 지들이 항공사 직원이라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으시대며 다녔던 사람들 아닌가요? 나참 진짜 쳔들어주기 싫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5825 저때 역관들은 어떻게 영어를배웠을까요 15 2018/07/30 5,486
835824 페이스북 탈퇴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4 리슨 2018/07/30 1,235
835823 삼계탕 고수님~~~ 12 ^^ 2018/07/30 1,875
835822 아버님이 박서준보고 요즘에는 배우고를때 얼굴 안보냐고 하시네요 99 이미소 2018/07/30 26,198
835821 초등애들 방학.. 뭐하고 보내요 ? 2 DD 2018/07/30 1,001
835820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런 성격 많은가요? 7 .. 2018/07/29 2,225
835819 급 속보)기무사에서 문재인비난댓글부대 운영했다고 터졌어요 31 속보 2018/07/29 5,164
835818 촛불집회때 군대가 움직일거 같아 걱정되긴 했었어요. 1 적폐청산 2018/07/29 993
835817 스트레이트 너무 짧네요 4 아니 벌써 2018/07/29 1,512
835816 직장암 수술하고 5년후 완치판정 받으면 생존률이 일반인하고 같나.. 4 ㅇㅇ 2018/07/29 2,617
835815 고1딸 너무 속상해요. 4 555 2018/07/29 4,211
835814 기력 회복에 뭐가 좋을까요? 10 무더위 2018/07/29 3,933
835813 싼게 좋은게 있긴한가요? 8 ㅣㅣ 2018/07/29 3,623
835812 비쏟아집니다..... 18 부산 2018/07/29 7,041
835811 동사무소 민원대 공무원이 어떻게 해줬음 하나요 15 글쓴이 2018/07/29 3,503
835810 11번가에서 장바구니에 물건 어떻게담나요? 5 .. 2018/07/29 6,480
835809 이거 보고 너무 속상합니다 8 소크라테스 2018/07/29 2,725
835808 박원순 시장님 옥탑방 체험기 - 더운 여름에 고생하시네요.. 37 ㅇ1ㄴ1 2018/07/29 4,486
835807 집앞 도서관 하나 있으니 삶의 질이 36 ,,, 2018/07/29 17,366
835806 일안하는 방통위원장 내쫓아내야 5 ㅂㅅㅈ 2018/07/29 923
835805 라이프 온 마스 ㅎㅎㅎ 11 ... 2018/07/29 5,540
835804 급기야 탈당 압박까지..이재명 '고립무원'? 30 안남시장 2018/07/29 3,841
835803 대출금리 올려 '이자장사'..10조 실적잔치 3 샬랄라 2018/07/29 1,236
835802 4대강 자전거길 외국서 더 유명 국가브랜드로 키워야 할 대표.. 7 ........ 2018/07/29 2,059
835801 근데 1900년대 의병은 저런 모습인가요 3 .... 2018/07/29 2,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