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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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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불안해 보인데요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8-07-15 08:31:12
40후반인데요.
남편이 요즘에 제 얼굴이 불안해보인데요. (그럼 좀 잘해주지)
사실 마음둘곳없고
삶의 낙이 꽃할배보기..정도니까요.

일도하기싫고 애들은 젤힘들때고..(공부)돈은 팍팍 들기 시작하고
힘들때이니
얼굴에 웃음이 없어요.
항상 똦기는 기분..몸도 여기저기 안좋아지고
5년만참자... 그리 맘먹고 있어요..
이게 갱년기증상인가요.
뭘좀 챙겨먹을까요.
IP : 124.49.xxx.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5 8:50 AM (182.209.xxx.43)

    그럼 좀 잘해주지...에서 공감합니다 ㅜㅜ
    비싼 홍삼이라도 드시고
    시간 내서 운동이라도 하세요
    누가 챙겨주겠어요.

  • 2. @@@
    '18.7.15 8:54 AM (218.149.xxx.156)

    그래도 건강 잘 챙기세요..
    신체 건강까지 무너지면 너무 힘들지 싶어요..
    저도 이제 몇년 있으면 50이네요...와우...
    아직 상상이 안가는데 두렵습니다..
    건강도 두렵고
    아이는 어리고
    남편은 곧 은퇴고
    모아논 돈은 없고...있어도 까먹을 시기인 것 같고...
    이런 상태로 노후 진입한다고 생각하니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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