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스터선샤인~ 애기씨(김태리)가 산타에 끌리는 이유?

문득 조회수 : 6,247
작성일 : 2018-07-14 22:09:45
애기씨는 할아버지랑 살아서...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돌봐주는 하인들도 다 나이들고 해서,


얼굴도 보기 힘든 또래 약혼자보다는 연상에게 끌리는게 아닌가...


나이든 남자에게 거부감이 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울 친정어머니도 외할아버지 일찍 돌아가셔서인지


또래 남자들보다는 좀 나이들고 의지할 나이 차 있는 이성이 더 끌렸다 하시더라구요.


그런거 있는거 같아요, 게다가 상황도 조마조마 가슴 뛸 때 주로 만나서...저런,,,
IP : 221.139.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
    '18.7.14 10:11 PM (116.127.xxx.144)

    안보지만,
    내용보니.그럴가능성 있지요
    아버지같은 남자 찾는.....

  • 2. ....
    '18.7.14 10:13 PM (117.111.xxx.88)

    나이 든 건 산타가 늙어서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된 거고(실제 설정도 20살 연상은 아니죠?)
    저 시대에 가부장적 억압에 억눌렸지만 정세에 밝고 똑똑라고 깨어 있는 여성이라면 서양에사 살다온 성공한 조선남자에게 관심이 갈 거 같아요.

  • 3.
    '18.7.14 10:32 PM (1.239.xxx.72)

    애신은 신교육을 받지는 못했지만 똑똑하고 당찬 여성이죠
    조선의 품격을 떨어뜨린 미국인을 암살하려고 했는데
    자신과 같은 이상을 가진 남자를 만났다고 생각하고
    끌리는 중
    뜻과 생각이 같다고 생각햇지만
    오늘 배신감을 느끼고 뭐...... 영어 공부 할라나요?
    러브를 알고 이불 차겠군요 ㅎㅎ

  • 4. 미국선교사따라
    '18.7.14 10:43 PM (116.123.xxx.229)

    미국으로 가던 때 나이가 많이 봐야 10살 아래..

    애신이는 떡애기로 포대기에 쌓여 왔는데 많이 잡아 돌 안됐으니 한 살.

    지금 화면에서 보이듯 아버지 느낌 스무살 이상 차이가 아닌 그냥 나이차이나는 남녀 느낌이여야 하는데..

    이병헌 말고는 유진 역할 할 사람이 그리도 없었나..

    변요한은 정말 딱 잘 어울리던데..

  • 5. 유진이
    '18.7.14 10:57 PM (175.193.xxx.150)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고생을 너무 해서 팍삭 늙은 걸로 생각하려구요.

  • 6. ...
    '18.7.14 10:59 PM (72.80.xxx.152)

    부친의 사랑이 일찍 돌아가셔서 끊겼거나 다른 일로 충분하게 받지 못했으면
    남자에게서 아버지의 사랑을 찾는다고 하지요.

  • 7. ...
    '18.7.14 11:00 PM (72.80.xxx.152)

    어머니 사랑을 못 받으면 연상을 좋아하는 거와 같이요.

  • 8. 날팔이
    '18.7.14 11:12 PM (125.131.xxx.125)

    ㅋㅋ 변요한 일본어는 아주 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991 펌) 자국민 역차별하는 다문화 혜택들 15 .. 2018/07/19 1,877
833990 압박스타킹 2 장미~ 2018/07/19 1,037
833989 베스트글 시아버님은 무슨 암이에요? 48 너무나 궁금.. 2018/07/19 6,537
833988 여름에도 진주귀걸이 하시나요?? 9 .. 2018/07/19 3,499
833987 BBC, 한국 수만 명의 여성들 몰카 음란물 단속 요구 대규모 .. 8 light7.. 2018/07/19 2,309
833986 파리크라상 케이크 맛있나요? 7 00 2018/07/19 2,093
833985 여름만 되면 얼굴이 뒤집어져요 12 ?? 2018/07/19 2,151
833984 시아버지가 난봉꾼이란걸 이제 알게됐는데요 20 시짜 2018/07/19 7,167
833983 딸과 친구처럼 지내는 분들께만 여쭙니다. 33 2018/07/19 5,744
833982 꿈해몽 도사님들 계시면 부탁드려요(장난사절)) 1 꿈해몽 2018/07/19 833
833981 콤비 블라인드 청소법 알려주세요 Zz 2018/07/19 1,617
833980 냉장고 수시로 정리 6 즐기자 2018/07/19 3,052
833979 요즘 어린이집 다니면 돈 거의 안내나요? 11 어린이집 2018/07/19 2,767
833978 할말 잘 못하고 참고사는 성격이신분 계세요? 1 ㅇㅇ 2018/07/19 1,142
833977 아삭아삭 생야채샐러드가 너무 먹고 싶습니다 양배추 2018/07/19 556
833976 2시간동안 한일...대단하다 6 덥다 2018/07/19 3,233
833975 동두천 사고 엄마...아이사진만 보면 실신한대요ㅠ 63 ㅡㅡ 2018/07/19 24,987
833974 벽걸이에어컨 캐리어? 위니아? 11 에어컨 2018/07/19 2,956
833973 이 텀블러 가방에 넣고 다녀도 물 안새나요? 6 락앤락 2018/07/19 2,713
833972 저도 간병인 감시 이 부분은 참... 그렇긴 해요 12 근데 2018/07/19 3,182
833971 [펌] 한국 편의점이 망하는 이유 5 503덕분 2018/07/19 2,819
833970 친구가 식당을 이전했는데 곧 개업을 해요. 13 축하선물 2018/07/19 2,467
833969 요새 피부 맛사지 비용 얼마 하나요? 10 미미 2018/07/19 2,775
833968 이런날씨에 코다리말리는거 질문드려요 3 덥다 2018/07/19 739
833967 핸드 선풍기 추천 좀 해주세용 8 .. 2018/07/19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