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2살이 보는 34살은 어떤느낌인가요

Asdl 조회수 : 8,316
작성일 : 2018-07-14 00:16:30
같이 나이먹는 처지인가요
아님 어려보이나요
IP : 119.195.xxx.20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죠
    '18.7.14 12:18 AM (49.165.xxx.11)

    이쁠 나이라 부러워요.

  • 2. 어려보이진 않고..
    '18.7.14 12:20 A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

    같이 놀기 나쁘지 않은데 딱 말많고 본인 없으면 세상, 회사 안 돌아갈듯 왕착각에 못 봐줄 정도로 꼴값할 시기 아닌가요?
    쫌 피곤하죠 ㅎㅎ
    남자든 여자든 한참 의기양양할 시기라

  • 3. ..
    '18.7.14 12:20 AM (121.132.xxx.204)

    귀엽죠. 나가서 30대 중반 남자들이나 여자들 보면 풋풋하고 젊어보여요. 본인들은 나도 나이 꽤 먹었어 하지만 그냥 귀여움 ㅋ

  • 4. 아직은
    '18.7.14 12:20 AM (121.138.xxx.91)

    이쁠때다~~

  • 5. ...
    '18.7.14 12:21 AM (39.121.xxx.103)

    제가 42살...
    34살 좋~~을때다..싶죠.
    그래도 한편으론 너희도 곧 나이든다...싶고.

  • 6. ㅇㅇ
    '18.7.14 12:23 AM (1.253.xxx.169)

    좋을때지만 얼마안남았다ㅋㅋ

  • 7. ..
    '18.7.14 12:26 AM (115.139.xxx.144) - 삭제된댓글

    저한텐 42살도 꽃봉오리. 나이는 상대적인거 같아요. 90이 70더러 새댁이라던데요?

  • 8. ㅡㅡ
    '18.7.14 12:34 AM (27.35.xxx.162)

    딱 부러운 나이

  • 9.
    '18.7.14 12:35 AM (223.62.xxx.190)

    어린이죠

  • 10. T
    '18.7.14 12:36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예쁘다. 부럽다.

  • 11. 이뻐요
    '18.7.14 12:43 AM (175.113.xxx.191)

    싱그럽지만 미숙한 20대보다
    성숙한 30대초반이 더 이뻐보여요

  • 12.
    '18.7.14 12:44 AM (1.243.xxx.244)

    나이만보면 이쁘죠. 근데 사람따라 다른거 아닌가요~???

  • 13. ㅇㅇ
    '18.7.14 12:48 AM (1.247.xxx.54)

    윗님 말대로 사람 따라 다르게 느껴요~

  • 14. ...
    '18.7.14 12:54 AM (115.40.xxx.39)

    여자 42이 여자 34를 보는거랑
    여자 42이 남자 34를 보는거랑 다를거고
    남자 42이 여자 34를 보는 건 또 다를거 같네요.

  • 15. Asdl
    '18.7.14 12:57 AM (119.195.xxx.202)

    여자끼리 보는 나이죠

  • 16. ..
    '18.7.14 1:01 AM (175.119.xxx.68)

    어린 애기 엄마들 이쁘다 이런 느낌

  • 17. 무조건
    '18.7.14 1:03 AM (180.228.xxx.213)

    이쁨이쁨
    내가 저나이때 뭐했나 생각해보게되고
    아직 너무 젊고 이쁜나이인데 되돌아보니
    나는 그당시 인생다살았다 했던것같아요
    너무 안타까워요
    뭐든 도전해보고 시작해볼수있었던 때인데말예요^^

  • 18. 아 이쁘다 하는 나이?
    '18.7.14 1:03 AM (68.129.xxx.197)

    아직 파릇파릇하죠 ㅋㅋㅋ

  • 19. ㅡㅡ
    '18.7.14 1:05 AM (138.19.xxx.110)

    8살 차이면
    아직 선택의 여지가 많겠다...하지만 머지않았다. 별거없는데 아직은 모를거다. 느낌?

  • 20. 숫자로만보면
    '18.7.14 1:19 AM (125.175.xxx.180) - 삭제된댓글

    아주 귀여운나이로 보이죠
    34연예인들 얼마나 이쁘고 어려보이눈데요..

    그런데
    실제 사람마다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정말 하나도 안이뻐보이고 그냥 한물간느낌드는 경우도 있고..

  • 21.
    '18.7.14 1:26 A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당연 어려보이겠지요

  • 22. ;;;
    '18.7.14 1:42 AM (70.191.xxx.196)

    서른 넘으면 어려 보인다는 생각은 없어져요. 너도 늙는 나이라는 생각이라면 몰라도.

  • 23. 12233
    '18.7.14 2:13 AM (220.88.xxx.202)

    45세가 봤을땐
    어리다.
    한창 청춘이다

  • 24.
    '18.7.14 2:51 AM (39.118.xxx.96)

    나이 먹은 줄 아는 애기처럼 보여요 ㅎㅎ

  • 25. ...
    '18.7.14 2:59 AM (88.130.xxx.106) - 삭제된댓글

    다~왔다.. 한 2년 버티겠구나 ㅎ



    애기라고 부르려면 대딩 정도야죠..

  • 26.
    '18.7.14 3:18 AM (87.164.xxx.30) - 삭제된댓글

    33살때 40넘은 분이 참 젊다 그러셨는데
    그땐 서른 넘었는데 뭐가 젊을까 싶었는데
    지금보니 무지 젊었네요.

  • 27. ...
    '18.7.14 4:05 AM (209.171.xxx.149)

    34살이세요?

  • 28. i88
    '18.7.14 6:52 AM (14.38.xxx.118)

    어리다....예쁘다...

  • 29.
    '18.7.14 7:37 AM (110.70.xxx.228)

    38 39되면 좀 나이있어보이고 저때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어려보이죠
    이십대같아보이지않아서 그렇지

  • 30.
    '18.7.14 7:46 AM (175.252.xxx.251) - 삭제된댓글

    나이는 상대적인거 같아요. 22222
    그리고 자기보다 젊은 사람들이 부럽고 항상 자기 나이가 많다고 느껴지고 쫓기는 느낌이 드는 건 사람이 자신에 대해선 자기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아니라 또래와 비교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럴 수 밖에 없고 당연한 거겠죠.
    자신이 30대이고 40대가 보면 자신은 젊은 거라는 걸 알지만 그렇게 자기 기준을 연장자에 맞추고 그러면 부작용이랄까 부자연스러운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까요. 애어른같이 되기도 하고 조로하기도 하고. 반대의 경우엔 철없거나 피터팬증후군처럼 될 수도 있겠죠.
    원글님 글과 좀 다른 얘기지만 그냥 써 봤어요.

  • 31.
    '18.7.14 7:48 AM (175.252.xxx.251) - 삭제된댓글

    나이는 상대적인거 같아요. 22222
    그리고 자기보다 젊은 사람들이 부럽고 항상 자기 나이가 많다고 느껴지고 쫓기는 느낌이 드는 건 사람이 자신에 대해선 자기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아니라 또래와 비교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럴 수 밖에 없고 당연한 거겠죠.
    자신이 30대이고 40대가 보면 자신은 젊은 거라는 걸 알지만 그렇게 자기 기준을 연장자에 맞추고 그러면 부작용이랄까 부자연스러운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까요. 애어른같이 되기도 하고 조로하기도 하고. 반대의 경우엔 철없거나 피터팬증후군처럼 될 수도 있고.
    원글님 글과 좀 다른 얘기지만 그냥 써 봤어요.

  • 32.
    '18.7.14 7:49 AM (175.252.xxx.251) - 삭제된댓글

    나이는 상대적인거 같아요. 22222
    그리고 자기보다 젊은 사람들이 부럽고 항상 자기 나이가 많다고 느껴지고 쫓기는 느낌이 드는 건 사람이 자신에 대해선 자기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아니라 또래와 비교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럴 수 밖에 없고 당연한 거겠죠.
    자신이 30대이고 40대가 보면 자신은 젊은 거라는 걸 알지만 그렇게 자기 기준을 연장자에 맞추고 그러면 부작용이랄까 부자연스러운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까요. 애어른같이 되기도 하고 조로하기도 하고. 반대의 경우엔 철없거나 피터팬증후군처럼 될 수도 있겠고. 뭐 좋은 점도 있을 수 있겠지만요.
    원글님 글과 좀 다른 얘기지만 그냥 써 봤어요.

  • 33.
    '18.7.14 7:51 AM (175.252.xxx.251) - 삭제된댓글

    나이는 상대적인거 같아요. 22222
    그리고 원글님 글과 좀 다른 얘기지만..
    자기보다 젊은 사람들이 부럽고 항상 자기 나이가 많다고 느껴지고 쫓기는 느낌이 드는 건 사람이 자신에 대해선 자기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아니라 또래와 비교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럴 수 밖에 없고 당연한 거겠죠.
    자신이 30대이고 40대가 보면 자신은 젊은 거라는 걸 알지만 그렇게 자기 기준을 연장자에 맞추고 그러면 부작용이랄까 부자연스러운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까요. 애어른같이 되기도 하고 조로하기도 하고. 반대의 경우엔 철없거나 피터팬증후군처럼 될 수도 있겠고. 뭐 좋은 점도 있을 수 있겠지만요.
    그냥 생각나서 써 봤어요.

  • 34. 안타까워요22
    '18.7.14 8:18 AM (116.45.xxx.121) - 삭제된댓글

    지나고 보니 진짜 아직도 쌩쌩하고 뭐라도 할 수 있는 나이인데,
    당사자는 막막하고 아무것도 없이 걍 늙은 느낌, 인생 막차타는 느낌이죠.

  • 35. guest
    '18.7.14 9:23 AM (175.252.xxx.242)

    제가 42입니다. 내가 34일 때 이렇게 어려보였나 싶어요. 파릇파릇하고 귀염 터지던데

  • 36. 맞아요
    '18.7.14 9:37 AM (119.70.xxx.59)

    통통 튀고 체력도 좋고 40대중반 수험생엄마되니 그저 어리고 젊은자체가 좋아보여요. 20대애들은 오히려 짠하구요. 취업이며 결혼이며 아직 미지수에 점점 상황은 나빠져가니까 딱해보이더라구요

  • 37. ...
    '18.7.14 9:40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여자가 보는 여자
    아직 애 어릴때 안고 유모차 밀고 있는 사람들보면 좋을때다 고생스럽지? 좀만 참아
    직장에서 보면 이제 일좀 익고 약간씩 매너리즘에 빠질때

  • 38. ㅠㅜ
    '18.7.14 10:16 AM (27.1.xxx.155)

    부럽다..에구..어리다..예쁘다..

  • 39. 새옹
    '18.7.14 10:24 AM (223.38.xxx.160)

    어립니다 어려요

  • 40. ...
    '18.7.14 1:49 PM (220.120.xxx.207)

    젊을땐 젊음을 모르고.ㅠㅠ
    40대되니 30대가 그렇게 파릇파릇 예쁜 나이라는걸 미처 몰랐죠.
    한창 좋을 나이니까 즐겁게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904 드루킹의 배후는? 11 제발 2018/07/23 3,687
833903 감자 빨리 삶는 법 좀 부탁드려요 4 아침 2018/07/23 2,135
833902 반려동물 장례 치뤄보신분.. 26 ... 2018/07/23 4,362
833901 조문 하는 유시민 작가 JPG 66 눈물나네요 2018/07/23 27,803
833900 노회찬 의원과의 개인적인 일화 6 생각이난다 2018/07/23 5,135
833899 노회찬 정말 자살 맞나요? 9 ... 2018/07/23 3,277
833898 남편도 자식도 다 보기싫을때어떡하죠. 8 2018/07/23 4,688
833897 혹시 8시뉴스 친환경 페인트 보셨어요???? 6 shimju.. 2018/07/23 3,226
833896 샌드위치를 샀는데요 1 Fughjh.. 2018/07/23 1,233
833895 나만 못봤나 드루킹이요. 1 드루킹이요 2018/07/23 941
833894 노회찬의원님은 왜 의원직을 박탈당한건가요? 1 ㄴㄴ 2018/07/23 1,301
833893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2 러블리자넷 2018/07/23 547
833892 아이 키우는 건 쭉 어렵죠? 13 ... 2018/07/23 2,412
833891 인스타캡쳐는 어떻게 하는건지요 2 ,, 2018/07/23 1,182
833890 방바닥결로가 문제면요, 단순히 곰팡이만 9 ㄱㄴ 2018/07/23 1,513
833889 미혼..이정도 모은 거 적은건가요ㅠ? 30 재산 2018/07/23 6,839
833888 골프치다가 등에 담걸렸는데 어느 병원가야 할까요? 1 슈슈 2018/07/23 3,255
833887 몸통은 김경수와 청와대에 계신분인데 88 드루킹 2018/07/23 6,858
833886 아이가 날 쳐다보는게 부담되요 2 이상한 나 2018/07/23 3,012
833885 엄마 생각에 에어컨 쉽게 켜지지가 않네요 10 우리 맘 2018/07/23 4,047
833884 오늘 진짜 덥네요 8 폭염 2018/07/23 2,152
833883 정형외과 갔다왔는데 뼈가 뽀족하대여 3 2018/07/23 1,554
833882 국회의원들이 연봉에 비해 나가는 돈이 많은 이유 ..... 2018/07/23 705
833881 성태야~ ㅈㄴ.? 6 그래 좋냐 2018/07/23 2,520
833880 진짜 사랑해서 바람피는 경우도 있을까요? 19 ... 2018/07/23 9,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