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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멋쟁이

아. 조회수 : 6,780
작성일 : 2018-07-13 23:11:36
용건, 근형 할배들 연예인은 맞네요. 멋쟁이들
연세가 있어서 그렇지..옷태가 나요. 근사하다고나 할까
어쩜 머리숱도 많으시구요.
외국 길거리 카페에 앉아 계셔도 현지인같은 자연스런 느낌.
50대 남편 저렇게 입혀도 ...안어울려요.
근형할배 얼굴에서는 세련미가 흐르네요.
IP : 121.138.xxx.9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산댁
    '18.7.13 11:13 PM (59.11.xxx.51)

    용건님 너무 멋져요~~아직 손주가 없으신거 같아서 할배라고 하기가 미안스러워요

  • 2. 일단
    '18.7.13 11:15 PM (124.59.xxx.247)

    키가 크니까요.
    그리고 두분이 비율이 좋아요
    팔다리가 쭉쭉 길어서
    무슨옷을 입어도 태가 나네요.


    근형할베는 젊은 시절 지금 이병헌처럼 날아다녔고요
    로맨스물 남주도 많이 하셨고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에서도 최종보스 역 할만큼 카리스마 넘쳤어요.



    용건할베는
    젊어서부터 패셔니스타였어요.

  • 3. 멋지심
    '18.7.13 11:20 PM (110.14.xxx.175)

    용건할배는 약간 구부정하셔서 아쉽
    유머감각 짱 분위기가 확젊어짐

  • 4. 멋지심
    '18.7.13 11:21 PM (110.14.xxx.175)

    무교라면서 생일이 부처님오신날이래
    별거아닌데 왜이렇게 웃길까요

  • 5.
    '18.7.13 11:25 PM (183.109.xxx.87)

    박근형
    김용건
    두분 최근에 눈 성형 하신거 같아요
    노인 특유의 짓무른듯하고 작아진 눈이라 안타까웠는데
    예전 모습 되찾으셨네요

  • 6. .....
    '18.7.13 11:31 PM (116.32.xxx.97)

    괜히 연예인, 배우겠어요.

  • 7. 젊을때
    '18.7.13 11:32 PM (39.117.xxx.194)

    용건 할배는 드라마에서 별 이상한 옷을 입어도 근사한겁니다 다른 사람이 그옷을 입으니 시골 장터에 약장수 같았던 ~~
    두 분 기본 스타일이 좋아요

  • 8. ㅎㅎ
    '18.7.14 12:03 AM (223.33.xxx.207)

    박근형 반듯한 자세보며 저도 놀랐네요
    지난번 편보다 어떻게 더 세련되어보여요
    그대로 노천카페에 앉아있어도 특유의 세련미가 흐르고 자연스러워요
    저도 나이먹어보니 저 분들 대단하신같아요

  • 9. 코디 따라 다녀요
    '18.7.14 12:09 AM (183.100.xxx.69)

    저분들이 스스로 코디하겠어요?

  • 10. 코디가 있어도
    '18.7.14 12:16 AM (121.138.xxx.91)

    그 옷을 근사하게 소화하시니깐요.

  • 11. 코디 잇어도
    '18.7.14 12:18 AM (1.240.xxx.7)

    백일섭 안습이네요
    부인없는게 표가나요

  • 12. ..
    '18.7.14 12:35 AM (182.209.xxx.39)

    용건할배는 부인도 없고 코디도 없는데 말입니다.

  • 13. ..
    '18.7.14 12:59 A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

    용건할배가 노래도 무지 잘했던 기억이 있는데 맞나모르겠어요.

  • 14. ,,,
    '18.7.14 2:32 AM (175.113.xxx.39)

    결국 멋지려면 키빨, 얼굴빨, 몸매빨이있어야 하는가 봅니다.
    근형할배나 용건할배 키도 큰편이고 근형할배 얼굴이야 젊을때 정말 미남이었고
    살도 안 찌고...나이 들어서도 멋진 모습 부럽네요.

  • 15. 장동건보다 박근형
    '18.7.14 3:26 AM (175.117.xxx.153)

    따님이 연기자보다 연기 선생에 가까운 일을 하던데

    아버지 외모 못 닮은 게 얼마나 괴로울까 싶다군요.

    초특급으로 뇌쇄적인 미녀였을 텐데

  • 16. 김용건
    '18.7.14 5:20 AM (24.245.xxx.167)

    정말 제 이상형이네요. 저런 남자라면 나이들어도 매일 웃으며 살 수 있을 듯함..
    시아버지 자리로도 좋고..그러고 보니 하정우 유머감각이 아빠 닮은 거였네요.
    저런 분이 왜 이혼하셨을까..

  • 17. 박근형
    '18.7.14 8:51 AM (211.108.xxx.4)

    애처가시라네요 부인밖에 모르는..저연세에 현역서 연기하고 진짜 넘 세련되고 멋있어요
    까칠하고 꼰대스러울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네요
    현장서 엄청 무섭긴 하답니다

  • 18. 6769
    '18.7.14 11:46 AM (211.179.xxx.129)

    박근형님은 세련되고 멋진 외모에다
    가정적이시죠.
    용건님은 티셔츠 하나도 수십 이상 명품만
    입으시는 원조 패셔니스타로 입담도 좋으셨으니
    좀 바람둥이 이미지가 있으세요. 남편감으론 좀
    부담스럽게 잘난 느낌이 있죠 ㅎ

  • 19. ..
    '18.7.14 12:20 P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김용건씨가 예전에 잠원동 평범한 아파트에사셨는데.
    아들이 성공하고..잠원동 한강변 럭셔리 빌라로 이사오셨죠. 하정우가 살던..
    아들 잘 키우셔서 말년에 꽃이 피시네요.
    자칫하면 그 연세에 멋부리다 점잖치 않게 보일 수 있는데
    두분 다 세련됨으로 커버하시니 보기 좋아 보였어요.
    하정우 신체 비율보다 나은신 것 같아요 ㅎㅎ
    아침에 무성하게 흐트러진 머리에 썬글라스 척 끼고
    빨간색 체크 남방 무심히 걸친 모습에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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