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남사친이야기
1. 개명
'18.7.13 8:28 PM (222.109.xxx.234) - 삭제된댓글그 친구가 개명을 했을 가능성은요?
2. ㅎ
'18.7.13 8:33 PM (110.70.xxx.129)자격지심이겠지요
어떻게든 알게 될텐데 굳이 거짓말을 치는건지
이해안가요
거짓말치면 속아넘어갈줄알고... 님이 우스웠나봐요
냅둬요 그냥3. ㅇㅇㅇㅇ
'18.7.13 8:33 PM (222.109.xxx.234)거짓말을 하면 확실히 안 만나게 된다는 것을 깨달은 듯합니다. 양다리에 소질이 없는 사람이었나 봅니다.
4. ..
'18.7.13 8:34 PM (175.118.xxx.15)아니 그정도로 친한 친구라면 바로 연락끊기 전에 물어볼 순 없었나요?
왜 그랬는지 지금도 궁금한 거잖아요 어차피 사이끊을 거 자초지종이나 들어보고나 결정하지.
원글님도 친구 아닌 남자로 생각한 게 아닌가 싶고. 전 그렇네요.5. ...
'18.7.13 8:42 PM (121.88.xxx.188)친구라면 물어보는 게 먼저죠. 연락 끊기보다는요.
생각보다 오해 많이 생겨요.6. 알흠다운여자
'18.7.13 8:5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님을 여자로 생각했으니 뻥친거죠
남자 샹각은 그런데 사귈꺼 아니면 정리 하는게 맞죠
어차피 애인이나 배우자 생기면 끊어줘야하는 사인데7. ....
'18.7.13 8:59 PM (1.237.xxx.189)모르긴 왜 몰라요
님을 여자로 생각했으니 뻥친거죠
진짜 서로 인정하는 사람친구이면 말 못할께 뭐 있나요
남자 생각은 이성인데 님이 원해 억지 친구로 지낸건데
사귈꺼 아니면 정리 하는게 맞죠
어차피 애인이나 배우자 생기면 끊어줘야하는 사인데
그거 상대 배우자 입장에서도 찝찝해요8. .....
'18.7.13 9:08 PM (221.157.xxx.127)남사친여사친끼리 여행은 뭣하러가나요 거기다 원글님에게 사심이 있었던거 알면서 ~~~ 어린나이도 아니고
9. ㅇㅇ
'18.7.13 9:17 PM (111.118.xxx.229) - 삭제된댓글진짜 친구였던건가요?
친구였음 여행은 안가고
그냥 술한잔 사주면서
이래저래 어찌 봤는데
괜찮다고 해줄꺼같은데...10. 서로
'18.7.13 9:29 PM (36.38.xxx.33)서로 매력을 느낀것은 맞아 보이고
원글이가 남자쪽이 좋아한다고 느낀 것도 맞아보임
근데 남자쪽도 에고가 강해서 상대에게 못나보이는게 싫어서 자격지심 느끼고
원글이는 또 약간 둔탱이처럼 못 맞춰주고
그렇게 보이네요
성격적으로 잘 안맞는 커플이었던거 같아요11. ᆢ
'18.7.13 11:59 PM (221.138.xxx.16)홈피에 조회 없이 뱌로 합격자가 뜨는 회사도 있나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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