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흰셔츠 깨끗하게 오래 입는 방법 알려주세요...

... 조회수 : 8,254
작성일 : 2018-07-13 16:26:32
제가 흰옷을 좋아해요
근데 성격은 덤벙거려서 뭐 먹기만하면 튀고 그러면서고 흰셔츠 매우 애정합니다ㅎㅎ


근데 희안하게 흰색은 길어야 2년지나면 뭔가 누래보여서 안입게되요.
빨아서 보관한다고하는데 장농이 눅눅하면 그럴수 있나요?
그리고 흰셔츠는 무조건 자주자주 빠는게 좋을까요? 드라이보다 물세탁이 좋은 건지도 헷갈려요..
지성피부라 그런지 목뒤같은데 금방 때타요...

cos에서 딱맘에 드는 클래식한 흰셔츠를 샀는데 오래입고 싶어요. 그렇다고 같은거 두장 사기도 뭣하구..
IP : 223.62.xxx.23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7.13 4:28 PM (110.70.xxx.208) - 삭제된댓글

    살때 2개 사기 뭐하면
    흰색옷을 여러개 사세요
    흰옷은 2년이 맥시멈인거 같아요
    아니면 세탁3번 이상이면 못입고요

  • 2. 저도
    '18.7.13 4:29 PM (220.83.xxx.189)

    흰셔츠 무지 좋아해요. 이건 클래식이라서 기본형으로 입으면 유행이 뒤쳐저 보이지도 않아요.
    그런데 흰색은 오래도록 입을 수는 없어요.
    세탁을 잘 해도 계절이 몇번 지나가면 좀 누래집니다.
    그때가 이별할 때인거죠.
    아름다운만큼 한창 때가 그리 길지 않아요.

  • 3. 흰옷은
    '18.7.13 4:29 PM (220.124.xxx.112)

    오래 입는 법은 싼 옷으로 사는 거죠.
    싼 흰 옷을 매년 사는거..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 4. ...
    '18.7.13 4:31 PM (59.12.xxx.92)

    전 흰옷 관리 두려워서 못입는데
    흰옷은 아무리 관리해도 한해 입고 버려야 젤 이쁘게 입는거 같아요.
    속에 입는 흰티도 한해 지나면 누리끼리 한데 밖에 입는 흰 옷이야 말할것도 없죠.

  • 5. . . .
    '18.7.13 4:32 PM (211.36.xxx.38)

    흰색이 누래지는 이유는 땀이예요
    입은 날 바로 세탁해요
    남편도 저도 샤워할때 손 애벌세탁해요
    일도 아닙니다

  • 6. 셔츠는 좀 오래가는데
    '18.7.13 4:3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흰색 티는 쉽게 더러운타도
    셔츠는 꽤 오래가는데요.

    아..저는 좀 깔끔한편? 이라 옷에 뭐 흘리거나 튀거나 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런가.
    만일 뭐가 좀 튀었으면 그날저녁 거기만 지르잡아서 없애고요.

    체질상인지 옷에서 냄새가 잘 안나고 변색도 거의 안되요.(피부에서 뭐가 잘 안 묻나 봐요)
    그래서 오래입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빨래는 적게할수록 좋은데 저는 위와 같은 상황이라 좀 적게하지만 더럼쉽게 타면 자주 해야겠죠.
    실크 이런거 아니면 물빨래가 좋고 말릴떄도 신경써서 잘펴서 쨍한 볕에 말리는게 좋더군요.

    얼룩이 오래되지 않았을때 빨리빨고 독한세제도 금지.(흰빛의 미모가 달라짐 ㅎㅎ)

    하여간 이런 방법으로 10년된 셔츠도 있어요. 아직 화사해요.

  • 7. 셔츠는 좀 오래가는데
    '18.7.13 4:34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흰색 티는 쉽게 더러운타도
    셔츠는 꽤 오래가는데요.

    아..저는 좀 깔끔한편? 이라 옷에 뭐 흘리거나 튀거나 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런가.
    만일 뭐가 좀 튀었으면 그날저녁 거기만 지르잡아서 없애고요.

    체질상인지 옷에서 냄새가 잘 안나고 변색도 거의 안돼요.(피부에서 뭐가 잘 안 묻나 봐요)
    그래서 오래입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빨래는 적게할수록 좋은데 저는 위와 같은 상황이라 좀 적게하지만 더럼쉽게 타면 자주 해야겠죠.
    실크 이런거 아니면 물빨래가 좋고 말릴떄도 신경써서 잘펴서 쨍한 볕에 말리는게 좋더군요.

    얼룩이 오래되지 않았을때 빨리빨고 독한세제도 금지.(흰빛의 미모가 달라짐 ㅎㅎ)

    하여간 이런 방법으로 10년된 셔츠도 있어요. 아직 화사해요.

  • 8. MandY
    '18.7.13 4:36 PM (218.155.xxx.209)

    흰옷 좋아하신다니 반가워요 제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면 100프로만 입어서요 뜨겁게 팔팔 끓인 물에 과탄산 듬뿍... 이렇게 많이 넣어도 되나 싶게 듬뿍 넣고 하얀옷 담궈놔요 딸래미 교복셔츠도 이렇게 관리합니다 매일 세탁하고 직사광선에 말려야 됩니다 쓰고보니 결국 열처리인듯...

  • 9. ...
    '18.7.13 4:38 PM (223.62.xxx.230)

    으헉.. 10년이요? 대단하십니당.
    저도 뭐 튄거는 바로 부분세탁하긴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다음해되면 색이 뭔가 달라보이더라구요.ㅜㅜ
    대부분 댓글은 포기해야하는 분위기네요.
    2장사도 왠지 옷장에만 넣어놔도 이 빛깔 아닐거같아서 못사겠어여.
    땀은 거의 안나고 캐미솔 같은거 입고 입으니 사실 전반적으로 색이 바래는건 다른 원인같기도 한데...

  • 10. 그냥
    '18.7.13 4:46 PM (59.6.xxx.199)

    한 해만 입는다고 생각하시고 핏 좋은 저렴한 걸로 뽕을 빼서 입으심이. 저는 셔츠가 안 어울려서 못 입는데 부럽네요.

  • 11. .........
    '18.7.13 4:52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그늘에 말려야 되지 않나요? 햇볕에 누렇게 되는걸로 아는데....

  • 12. .........
    '18.7.13 4:52 PM (211.46.xxx.233)

    그늘에 말려야 되지 않나요? 직사광선에 누렇게 되는걸로 아는데....

  • 13. 흰옷은
    '18.7.13 4:58 PM (211.192.xxx.148)

    세탁기에 빨때마다 때색이 한 방울씩 염색되는 것 같아요.
    폴리나 나일론 섞이면 더 심하고요.

  • 14. dlfjs
    '18.7.13 5:00 PM (125.177.xxx.43)

    과탄산넣고 빨아요

  • 15. wii
    '18.7.13 5:15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저는 하나 더 삽니다.일이년 편하게 입다고 교체해요. 흰색 린넨 니트 세탁 한두번이면 색상변할 것이 뻔해서 하나 더 사고 신경덜쓰고 입어요.

  • 16. 천의 소재에 따라
    '18.7.13 5:55 PM (110.70.xxx.146)

    면은 직광도 상관없지만 폴리가 좀 섞인건 그늘에서 말려야 해요.
    과탄산도 자주 사용하면 면이 빨리 헤져요 전 면도 반그늘에서 건조합니다.

  • 17. 세탁
    '18.7.13 6:25 PM (110.70.xxx.90)

    저는 이 방법 한번 해보려고요.
    세탁전문가의 비법이라니 효과있을 것 같아요.
    https://m.tv.naver.com/v/1662741
    https://m.tv.naver.com/v/1662750/list/127552

  • 18. eHD
    '18.7.13 9:12 PM (180.134.xxx.169)

    흰티 저장할게요~!

  • 19. ㅇㅇㅁㅂ
    '18.7.13 11:24 PM (108.240.xxx.100)

    면100 이라면 산소계 표백제에 삶으면 하예져요

  • 20. ......
    '18.7.14 4:09 AM (183.96.xxx.73)

    흰티 저장할게요~!

  • 21. ㅡㅡ
    '18.7.14 7:15 AM (211.202.xxx.183)

    저장합니다

  • 22. 흰옷
    '18.7.14 8:28 AM (221.157.xxx.218)

    흰티 하얗게 세탁하는법 저장합니다 ᆞ

  • 23. 오잉
    '18.8.10 11:52 PM (121.151.xxx.160) - 삭제된댓글

    산소계 표백제가 옥시크린인가요?

  • 24. 감사
    '18.8.19 5:31 PM (223.38.xxx.40)

    흰티 세탁 저장요~^^

  • 25. ,,,
    '20.8.11 7:39 AM (116.33.xxx.166)

    흰티 세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0638 김지사테러범 천창룡 [엄벌탄원서] 서명합시다 20 엄벌탄원서 2018/08/11 910
840637 여명의 눈동자 재방하는데..질문요. 10 ㅇㅇ 2018/08/11 2,128
840636 애 수학때문에 미칠 거 같아요. 22 ㅠㅠ 2018/08/11 5,808
840635 시드니 계신 분께 여쭤볼께 있어요~ 3 바이올렛 2018/08/11 893
840634 김경수 폭력범 김갑수 고소자의 정체 36 ..... 2018/08/11 2,470
840633 나이들수록 돈이 있어야겠네요 6 2018/08/11 4,810
840632 [펌] 또 무더기 영장 기각… '특별판사' 논의 불붙나 6 이젠자유 2018/08/11 939
840631 뭘 입어도 예쁜사람이 따로 있나요? 13 친구 2018/08/11 6,475
840630 내가 이곳을 포기 할때 8 맥도날드 2018/08/11 1,438
840629 집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없는 분 계신가요? 11 ... 2018/08/11 5,474
840628 kbs단독의 위엄 4 ㅎㅎㅎ 2018/08/11 1,651
840627 8.2 부동산 대책 1년 성적표 4 쩜두개 2018/08/11 1,226
840626 與 문재인 대통령 탄핵 구호 남발 이채익, 공개 사과하라 3 ........ 2018/08/11 670
840625 저는 총수를 믿고 갑니다. 108 총수 믿는다.. 2018/08/11 2,329
840624 알앤써치) 김진표, 일반국민&당원 모두 1위~~~~~~~.. 19 젠재권당진표.. 2018/08/11 962
840623 국민연금 관련해서 지금sbs뉴스에 나오네요.. 4 2018/08/11 1,462
840622 김경수지사 상처사진... 속상해요. 11 달달 2018/08/11 1,967
840621 갱년기 호르몬약 먹으면 바로 효과 있나요? 5 ... 2018/08/11 2,492
840620 82 살림 고수님들 쌀 씻는 볼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 ㅠ 3 쌀함박 2018/08/11 638
840619 서울사람으로서 참 기분좋은 뉴스 13 시민 2018/08/11 3,113
840618 학종은 특목 자사고 용인가요 9 ㅇㅇ 2018/08/11 1,886
840617 마른고추 손질할때 꼬투리만 자르면 되나요? 6 ... 2018/08/11 854
840616 정동영 대표 “이해찬 덕 본 건 처음” 21 개수작 2018/08/11 1,162
840615 미운 일곱살 아니고 착한 일곱살..? 3 .... 2018/08/11 737
840614 내가 관료출신 정치인(김진표)안믿는 이유 57 ........ 2018/08/11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