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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밖에서 고생하는데 식구들이 배고프다고 아우성 치면 안 되죠

김해토박이 조회수 : 2,034
작성일 : 2018-07-13 11:24:2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
文대통령 "한·싱가포르, 신남방정책 나누자" , 문 대통령 "저는 '사람'이야말로 싱가포르와 한국이 가진 힘이라고 생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
文대통령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전망대 방문, 문 대통령은 전망대에서는 강 장관과 함께 '셀카'도 찍었으며

대한민국의 가장이신 문재인 대통령님은 이렇게 국민을 위해서 먼길 인도와 싱가포르 가셔서, 
국익을 위해서 그 나라 정상들과 회담하고  신남방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김정은 위원장이 방문했던 명소인 마리나베이샌즈에서 남북평화를 기원하는 기념촬영도 하시고 고생하고 계십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1214572655801
[뿔난 소상공인]최저임금 불복 선언…"文 대통령, 문제 해결 나서달라"
그런데 한국이라는 집 안에서 살고 있는 우리 가족들 즉 우리 국민들은 
밖에서 고생하는 가장인 문대통령님의 고통을 이해 못하고, 당장 본인의 배가 고프다고 밥 달라고 소리치십니다 ㅠ

사실 최저임금 문제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시위하시는 소상공인분들 심정도 이해는 가지만, 
소득주도 성장을 위해서는 최저임금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최저임금 인상되서 손해보는 부분은 정부에서 세금으로 지원 해주시니까요.

그리고 아빠가 밖에서 가족들을 위해서 협상하고 출장중인데, 
가족들이 빨리 집에 돌아와서 우리 밥 문제 해결하라고 아우성 친다는 것은 좀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조금씩 자제하고 문재인 대통령님을 믿고 기다려 봅시다. 
박근혜와 이명박 지옥 9년도 버틴 우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오시고 이제 1년 2개월 지났습니다. 
IP : 211.230.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와중에
    '18.7.13 11:31 AM (125.143.xxx.141)

    김정숙 여사 한복이 참 곱고 아름답네요.
    예전엔 남편이 문재인대통령이라서 참 부럽다 했는데,
    대통령 당선이후 여사님 행보를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부인복이 있구나 생각들 정도로,
    당당하고 아름답다 느낍니다. 멋져보여요.
    저도 저렇게 아름답게 늙고 싶네요.

  • 2. 125.143
    '18.7.13 11:33 AM (211.230.xxx.5)

    김정숙 여사님도 곱고 강경화 장관님도 고우세요
    강경화 장관님과 문재인 대통령님 셀카 보니까 한 편의 동화 같지 않나요?
    너무나도 고생하시는 문재인 대통령님 김정숙 여사님 강경화 장관님 ㅠ

    문제는 우리 국민들이 너무 문재인 대통령님에게 과도한 요구를 하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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