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조 의무 위반자 심리 탐구 왜 함?

oo 조회수 : 963
작성일 : 2018-07-13 03:28:46

정조 의무 위반자 심리 탐구 왜 함?

정조 의무 위반 했으면서 이혼은 하기싫을 수 있겠죠.

가정폭력범 중에도 이혼하자는 피해자 죽여버리는 경우 있잖아요.

그냥 법대로 하면 되잖아요.

그런 인간들 처리하라고 소송이혼 있잖아요.

합의이혼, 소송이혼

합의이혼 안되는 경우 소송이혼으로 이혼하시라고 국가에서 다 준비해둠.

이혼이 하기 싫으니까 가해자 심리 분석 하고 앉은 거 아니에요?

얼릉얼릉 이혼하고 갈 길 가야지.

연쇄 살인범 심리는 이해가 되심?

프로파일러가 되고 싶으심?

음주운전하는 사람은 이해가 됨?

다 자기 발등 찍는 사람들이고 말 안되는 거죠.

연애 하다가 여자가 인간관계 종결 의사 밝히면 그 여자 죽여버리는 남자는 이해가 되요? 그럴바에 그냥 떨어져나가면 되는건데.

소유욕이 그런 말 안되는 짓으로 이어지는 거죠.


정조 의무 위반해도 내가 뭘 크게 잘못했다고 이혼을 함? 왜 이혼남이 됨? 정조 의무 위반하는 재미 좋은데 왜 이혼? 이혼하고 그 짓하면 법 위반하는 재미 사라지잖아?


남자들 정조 의무 위반을 그렇게 많이 한다는데 혼인신고는 왜 하냐구요?

그것부터가 이해가 안되죠.

그냥 비혼자로 동시다발적으로 연애하든 하면 되거든요. 그것 법 위반 아니잖아요.


결국 본질은 소유욕이 깔려 있는 거고 피해자는 법대로 갈 길 가면 됩니다.

가해자 분석에 시간 낭비 필요없구요.

자기 심리 분석 잘해서 잠재력 개발이나 하세요.


가해자 심리에 굳이 의구심 갖는 시간 낭비하시는 게 정조 의무 위반 안하면 좋겠는데 해서 그러는 거잖아요.

이혼도 하고 싶지 않으면서 정조 의무 위반 왜 함?

그러니까 여자 등신 취급하는 거죠?

자기가 정조 의무 위반해도 여자가 이혼하자고 할 리 없다는 전제가 깔린 행동이기도 하고.

여자들이 통상 이혼에 벌벌 떨잖아요.

남편이 정조 의무 위반 할까봐 벌벌 떨잖아요.

남편이 정조 의무 위반 하면 법대로 하면 되는건데 왜 그러냐구요?

차 타고 가면서 교통사고 날까봐 벌벌 떠는 모습과 비슷하죠.

교통사고 나면 법대로 하면 되는건데.

그러면서 굳이 차를 타.

안타면 되는데.

굳이 혼인신고 하고 남편이 정조 의무 위반할까봐 벌벌 떨고.

어떻게 보면 성매수 집단과 혼인신고 하고앉은 여자들 심리가 이해가 안되는거죠.

이혼하는 게 그렇게 공포스러우면서도 꾸역꾸역 혼인신고 해서 이혼할 가능성 속으로 들어가잖아요.

혼인신고 안하면 이혼할 일도 없어요.

결혼 세뇌를 너무 당해서 이게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 분들이 아직 많죠.

빨간 약 먹고 각성해야죠.

정조 의무 위반하고 이혼 안하겠다고 하든 정조 의무 위반하고 이혼 하겠다고 하든 님 인생에서 사뿐히 걷어내면 됩니다. 

정조 의무 위반 자체가 이혼당하고 싶다는 뜻인건데.


물건을 훔친다?

이 행동 자체가 교도소 가고 싶다는 거잖아요.

물건 훔치고 입으로는 교도소 가기 싫다고 할 수 있죠.

(그러면 애시당초 물건 안훔치면 되는데? 싶은?)

이런 인간 뭐라고 떠들든 그냥 교도소 보내면 되어요.


정조 의무 위반했다?

이 행동 자체가 이혼하고 싶다는 거잖아요.

정조 의무 위반하고 입으로는 이혼하기 싫다고 할 수 있죠.

(그러면 애시당초 정조 의무 위반 안하면 되는데?싶은?)

이런 인간 뭐라고 떠들든 그냥 이혼하면 되는 것.


안희정의 경우를 보세요.

간통도 저지르고 싶고 대통령도 되고 싶고.

대통령이 되고 싶으면 간통 안저질러야죠.

간통도 저지르고 대선 출마도 하고?


나는 기혼자다.

나는 이혼 사유를 발생시켰다.

그런데 나는 내 배우자한테 이혼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 이것의 뜻: 나는 소송이혼 대상되고 싶다. 내 배우자는 나를 상대로 소송이혼절차 밟으면 된다.


대한민국은 이혼유책주의 국가라 피해자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되어요.


IP : 211.176.xxx.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7.13 3:33 AM (122.35.xxx.170)

    제 글 읽고 쓰신 글 같은데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읽기 포기합니다ㅜ

  • 2.
    '18.7.13 3:37 AM (117.111.xxx.91)

    이제 제목만 봐도 누군지 알 것 같아
    스크롤 쭉 내렸습니다.

  • 3. ..
    '18.7.13 3:43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댓글에서 늘 이런 주제에
    정조위반자 형법 어쩌고 하는 거 님이죠?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592 친정엄마 시엄마랑 뭐하면서 시간보내세요? 6 덥다 2018/07/15 1,889
832591 경기도버스는 왜케 난폭운전을 할까요 11 YJS 2018/07/15 1,658
832590 10년 넘은 에어컨 관리 어떻게? 2 가전 2018/07/15 917
832589 집단탈북 지배인 허강일 "국정원, 동남아에 식당차려준다.. 14 샬랄라 2018/07/15 1,518
832588 아들 키.. 21 Ryan엄마.. 2018/07/15 3,781
832587 현재 중3 고등교육과정 어떻게 검색해야 할까요? 2 궁금 2018/07/15 590
832586 서지현·임은정 검사 승진... 서검사는 성남지청 부부장검사로. 5 광고도지사 2018/07/15 2,562
832585 성인철학수업.. 독후활동을 어떻게 해야할지.. 좀 도와주세요 철학 2018/07/15 489
832584 최근 깊이 공감한 댓글 14 ㅇㅇ 2018/07/15 4,777
832583 "좌파에게 우리 힘을 보여주자" : 소상공인단.. 15 아이쿠야 2018/07/15 2,347
832582 날씨 좋은 데 생선 말리기 5 굴비 먹고 .. 2018/07/15 1,412
832581 후진할땐 정말 잘 살피고 하세요. 9 ㅡㅡ 2018/07/15 4,008
832580 아래 글에 대한항공에서 문재인대통령님께 변호맡아달라는 글 보고 .. 22 과격글 주의.. 2018/07/15 2,103
832579 개인연금 들어야할까요? 6 연금 2018/07/15 2,839
832578 시아버지께서 발을 씻겨달라고 하시는데요 74 며느리 2018/07/15 23,020
832577 워터파크에서 맘충을 제대로 만났네요 15 여름휴가 2018/07/15 7,347
832576 골프와 마사지 휴식할만 여행지 휴가 2018/07/15 555
832575 되돌리고 싶은 인간관계일때 어찌하시나요 6 ... 2018/07/15 2,273
832574 진주는 어디서 구입하나요? 2 2018/07/15 1,589
832573 꼴보기 싫은 남편.... 24 마우코 2018/07/15 6,285
832572 코스트코에서 파는 백팩 키플링 vs 투미 중 가성비좋은건? 7 여행 2018/07/15 3,676
832571 오미자청 건더기는 그냥 버리나요? 2 에고 2018/07/15 2,121
832570 표창원 동물보호법 개정안 서명이 아직 부족합니다 18 가즈아 2018/07/15 847
832569 여성혐오 토론중인데요 9 지금 케백수.. 2018/07/15 1,000
832568 냥이 키우는데 모기가... 6 초5엄마 2018/07/15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