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텔에서 호텔조식 안먹으면 아침 어떻게 드세요?

. 조회수 : 6,603
작성일 : 2018-07-12 14:44:08
여행 일정을 잡았는데 매번 콘도로 가다가
이번에 호텔 가보려고 하는데 성인 1인 기본으로 3만원 넘어가네요
전에 호텔 조식 추가해서 먹어봤는데 가성비가 너무 별로라 ㅜㅜ
콘도는 전자렌지나 간단한 가열할수 있는 시설이 있는데 호텔은 없네요
양이 적은 가족들이라 빵이랑 주스나 적당히 사가면 될런지..
다른 추천해주실 아침거리 있으실까요?
전자렌지는 없고.. 전기포트나 하나 챙겨가려고요(하도 전기포트 말이 많아서요)
끓는 물에 먹을수 있는 자극적이지 않은 아침거리 있을까요?
간단하게 드시는 분들.. 어떻게 드시나요? 나가서 아침 되는곳에 가서 드시나요?
어른2 초딩2입니다~ 컵라면은 냄새 풍길것 같아서 안될것 같고
시장 보는데 고민입니다 ㅜㅜ
떡은 하룻밤 밖에 있으면 상하겠지요?
IP : 121.158.xxx.12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2 2:46 PM (14.33.xxx.242)

    호텔조식 안먹고 늘근처나가서 아침해결하는데요.
    여행지이면 늘 아침하는곳있어요
    아침부터 맛집투어 시작 !! 입니다 ㅋㅋㅋ

  • 2. ...
    '18.7.12 2:48 PM (122.38.xxx.121)

    간단하게 우유마시거나 근처 식당을 가요

  • 3. 나가서 드실 거 아니면
    '18.7.12 2:49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전날 빵 사놓거나(호텔에 빵집 가면 더 편하죠)

    물 부어 끓여먹는 오트밀 같은 거 락앤락에 약간의 과일 햄 주스나 커피

    햄은 삶아익혔다가 싸놓고, 호텔 냉장고에 두었다가 아침에 꺼내놓으면 냉햄.

    대충 컨티넨탈 브렉퍼스트 같겠네요. ㅋ

  • 4. 워커힐은
    '18.7.12 2:51 PM (59.10.xxx.20)

    호텔 안 빵집이 일찍 문을 열어서 빵 먹음 되더라구요.
    아님 빵이랑 주스는 전날 사놓구요. 바나나도 곁들임 좋구요.
    저흰 보통 아침 간단히 먹고 맛집 가서 점심 먹어요.

  • 5. ㆍㆍㆍ
    '18.7.12 2:52 P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

    저도 조식이 비싸기만하고 별로라 컵밥 먹었네요.
    매번 근처 식당찾기도 번거롭고.

  • 6. ....
    '18.7.12 2:54 PM (119.69.xxx.115)

    누룽지들고가서 누룽지끓여 먹는 거 봤어요.

  • 7. ㅇㅇ
    '18.7.12 2:55 PM (59.23.xxx.127)

    빵이랑 커피 한잔 드시구요
    점심을 일찍 드세요

  • 8. jy2
    '18.7.12 2:59 PM (223.38.xxx.37)

    근처에 해장국집이나 일찍 문 여는 맛집 가요

  • 9. 늦잠때메
    '18.7.12 3:00 PM (115.90.xxx.194)

    조식시간 놓치기 일쑤라 조식신청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땐 호텔 앞에 나가 해장국집이나 콩나물국밥집 같은데서 먹거나 전날 저녁에 근처 맛난 빵집에서 빵이랑 음료수 사다 놨다 먹거나 해요
    근데 대체로 늦게까지 자기 때문에 아침은 건너 뛰고 관광 나가서 좀 이른 점심 먹어요

  • 10. 요즘
    '18.7.12 3:03 PM (121.160.xxx.212)

    마트 가면 용기에 담긴 죽, 황태국밥, 미역국밥, 쌀국수 이런 거 다양해요.
    시식하는 기분으로 이것저것 사가서 가족들과 드새요.
    전 싱겁게 먹어서 황태국밥 제 입엔 짰어요.
    스프 조금 남겨서 간 보시고.

  • 11. ㄷㄷ
    '18.7.12 3:06 PM (59.17.xxx.152)

    한국에서는 맥모닝, 외국 나가면 전날 근처에서 샌드위치 사다 놔요.

  • 12. 유럽이면
    '18.7.12 3:08 PM (211.247.xxx.95)

    근처 빵집 문 여는 시간 알아놓고 커피 한 잔과 먹으면 되고.
    봉지 스프 사서 끓는 물 부어 드셔도 좋죠.

  • 13. 빵집에서
    '18.7.12 3:16 PM (175.116.xxx.147)

    다음날 아침에 먹을 빵과 우유 사놓고 아이는 우유랑 빵주고 남편과 저는 일회용 드립커피 챙겨가 빵이랑 간단히 룸에서 먹어요.
    저희 식구는 아침 먹으면 화장실 가야 해서 나가 먹으면 화장실이 곤란해 호텔조식 이용 하는거 아니면 늘 이렇게 먹어요.
    그렇게 속을 채우고 비우고 가뿐하게 나가 점심, 저녁은 사먹구요.
    호텔로 들어오는 길에 간단한 빵 종류 사 놓고 아침에 드세요.

  • 14. ....
    '18.7.12 3:25 PM (110.11.xxx.8)

    전날 맛있는 빵집이나 근처 수퍼에서 간단한거 사놔요. 룸에 냉장고는 거의 있으니까요.
    어차피 아침이라 많이도 안먹고, 그렇다고 굶고 나가면 속이 너무 허하고....

    호텔근처에 간단이 아침식사 할만한 곳 미리 찾아놓기도 하고....그렇습니다.

  • 15. 호텔조식
    '18.7.12 3:26 PM (221.152.xxx.41)

    대부분 토스트 위주라 느글거려서 전날 편의점에서 맵지않은 컵라면에 김치(요즘은 소량도 있어서 편함) 샌드위치 파바에서 사고 방울토마토나 바나나 자른 파인애플 등이면 훌륭

  • 16. ..
    '18.7.12 4:21 PM (218.234.xxx.23) - 삭제된댓글

    남편이 무릎수술 후 목발 짚고 출장을 가야해서
    같이 갔었는데요..
    저는 아침 생각이 없고 남편은 먹고 일하러 가야해서
    1인분 룸 서비스 신청했어요
    둘이 충분히 먹고도 남았어요
    따뜻하게 빵이랑 과일 음료 커피..
    만족했었어요

  • 17. 새로운추억
    '18.7.12 4:26 PM (218.234.xxx.23)

    남편이 무릎수술 후 목발 짚고 출장을 가야해서
    같이 갔었는데요..
    저는 아침 생각이 없고 남편은 먹고 일하러 가야해서
    1인분 룸 서비스 신청했어요
    둘이 충분히 먹고도 남았어요
    따뜻한 빵이랑 커피 달걀 그리고 과일 음료..
    만족했었어요

  • 18. 룸써비스
    '18.7.12 4:44 PM (112.153.xxx.100)

    2인 정도 시키고, 바나나.빵종류랑 같이 드세요.
    전복죽도 나눠 먹기 좋구요.

  • 19. 호텔앞 커피숍
    '18.7.12 6:42 PM (223.63.xxx.138) - 삭제된댓글

    같은데서 커피와 샌드위치 베이글 등등
    아오 츄릅

  • 20. 나옹
    '18.7.12 9:07 PM (223.62.xxx.14)

    편의점에 가면 누룽지 물만 부어서 먹을수 있게 용기에 담아 파는 컵누룽지 있어요. 아침으로 부담없이 좋더군요. 컵라면보다 냄새도 덜 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1358 시어머니가 담궈준 열무김치가 너무 짜요. 구제방법 좀 알려주세요.. 5 dma 2018/07/13 2,628
831357 당대표 선출 권리당원 1인 1표 운동 서명 제출하였습니다. 1 신비한파란색.. 2018/07/13 362
831356 재난 영화 갑 소개해주세요 5 무념무상 2018/07/13 685
831355 설마하니 자궁적출수술이 질까지 7 근육병환자 .. 2018/07/13 3,789
831354 못 찾겠어요. 거실에 놓을 컴퓨터 책상 3 찾고 싶다 2018/07/13 1,141
831353 집사부일체 5 ㅇㅇ 2018/07/13 1,247
831352 초등5학년 시원한 머리스타일 좀 추천해두세요 1 머리 2018/07/13 899
831351 전자기기 질문은 어느 사이트가 적당할까요? 2 전자기기 2018/07/13 384
831350 남편과 오랜 냉전으로 지내다가 13 나도참유치하.. 2018/07/13 6,949
831349 일자정장바지가 발등에 약간 접히는것, 딱 발등라인에서 잘리는것,.. 1 일자정장바지.. 2018/07/13 819
831348 김경수가 말하는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1 ㅇㅇ 2018/07/13 838
831347 아빠가 밖에서 고생하는데 식구들이 배고프다고 아우성 치면 안 되.. 2 김해토박이 2018/07/13 2,036
831346 연장자 섬기는 성격은 어째서 생긴 걸까요 10 덧없다 2018/07/13 1,915
831345 독불장군 아이를 다 키우신 선배어머니 알려주세요 5 .. 2018/07/13 1,127
831344 아이들 일기장을 엄마 2018/07/13 444
831343 8월중순 7일간 휴가잡혔는데 여행지 추천부탁드립니다~ 3 ... 2018/07/13 790
831342 보험판매전화 대출전화 ,,대체 이걸로 얼마를 벌길래 이렇게 피해.. 5 진짜짜증 2018/07/13 1,155
831341 가면의정사, 위험한 정사같은 치정 멜로 뭐 있을까요 10 영화데이 2018/07/13 2,115
831340 쓴 오이 구제법이 있을까요? 4 커피향기 2018/07/13 1,264
831339 초등 1학년. 영어 어떡해 시작해야할까요? 12 버니버니 2018/07/13 2,081
831338 위암수술 성빈센트vs아주대 5 음... 2018/07/13 1,990
831337 민주당에서 사이다 법안 또 발의 ^^ 24 사이다좋아 2018/07/13 3,877
831336 착함콤플렉스 갖지말고 화내고 사세요. 27 키친 2018/07/13 5,715
831335 초등학교 보낸 선배맘님들. (서초or강남 학교 고민이에요) 5 고민 2018/07/13 1,449
831334 중국 유심 1 ... 2018/07/13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