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성원이 이럴 경우 숙박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조회수 : 2,220
작성일 : 2018-07-12 14:02:49

A는 초등학생 아이가 둘씩이에요.

B는 아이가 없어요.


A와 A의 아이 둘 B가 2인 기준 18만원 짜리 펜션에 가기로 했는데 1인 추가요금이 3만원이에요.

그래서 총 숙박비가 24만원이에요.


그렇다면 A와 B는 각각 얼마씩을 내야할까요?


1. 인당 6만원씩 해서 A는 18만원 B는 6만원을 낸다.


2. 성인 2인 기준으로 B가 18만원의 반인 9만원을 내고, A가 9만원 아이 추가요금 6만원 = 15만원을 낸다.


운전은 A가 오가며 하고요...


어느 안이 좋을까요?



IP : 1.232.xxx.21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2 2:04 PM (1.235.xxx.53)

    2번이요.
    주유비는 별도~

  • 2. ㅡㅡ
    '18.7.12 2:06 PM (116.37.xxx.94)

    2번이요..

  • 3. 겨울
    '18.7.12 2:06 PM (223.39.xxx.106)

    2번요.

  • 4. 2번
    '18.7.12 2:09 PM (1.11.xxx.4)

    먹는건요?

  • 5.
    '18.7.12 2:10 PM (112.153.xxx.100)

    계산상 Aㅡ15만원. Bㅡ9만원이 좋아보이는데..
    A차를 타고 가시는거고 딱히 나누는게 좀 야박해보임
    B가 독방쓰시고, 반반씩 내시던지요.

  • 6. 저같으면
    '18.7.12 2:18 PM (221.147.xxx.73)

    저같으면 안가요. 가족들 노는데..내 돈 내가며..가기 싫은데..
    걍..너는 몸만 와라~~ 해도 갈듯말듯..
    가도 애들 뒷치닥거리 하다가 끝날것 같아서..

  • 7. 흠.
    '18.7.12 2:28 PM (210.94.xxx.89)

    a 입상에선 b에게 6만원 내라 하고
    b 입장에선 9만원 낸다고 하는게 제일 좋은 듯^^

  • 8. 조합이 틀렸어
    '18.7.12 2:30 PM (14.41.xxx.158)

    애 없는 사람이 애초에 애둘씩이나 있는 사람과 가는거 부터가 아니올시다 여행이 남애들때문에 번잡스럽게 되는데
    그렇게 가자고 님이 맘을 먹었을때는 숙박비나 먹는거부터 애들 빼고 그냥 2인으로 나눌거 생각했어야 편하지

    지금 처음부터 숙박비 애들은 어쩌냐 고민부터가 여행이 피곤해진다니까요 님이 상대에게 애들몫은 니가 책임져라 계산하면 그사람은 내가 운전하자나 기름값과 내노고는 어쩔건데 그렇게 나올수 있자나요

    이왕 그렇게 가기로한거 나같으면 숙박비 2인으로 총24에서 12만원 내는거 그정도는 편의봐준다정도로 하고 여행지 식사는 인원수대로 계산

  • 9. dma
    '18.7.12 2:44 PM (211.248.xxx.115)

    A는 가족끼리 가고 B는 빠져야죠.
    A만 가서 애들이 원하는대로 편하게 먹고 놀다오고
    B는 가지말아요, 뭔 재미가 있겠어요.
    어차피 A가 아이들 돌볼 때 같이 돌봐야하는데요.

  • 10. marco
    '18.7.12 2:50 PM (14.37.xxx.183)

    같이 가지 않는다...

  • 11. .....
    '18.7.12 3:03 PM (119.201.xxx.133)

    방따로 쓰는게 깔끔

  • 12. ㅜㅜ
    '18.7.12 3:54 PM (211.179.xxx.85)

    이런게 고민되고 아까운 사이면 같이 안가는게 맞아요.
    운전시간도 감안해야..

  • 13. ....
    '18.7.12 5:37 PM (110.13.xxx.141)

    같이 가지 않는다...222
    애 없는 사람이 애 있는 사람과 같이 가면 피곤해요.
    먹는거며 놀이며 다 애들 중심으로 돌아가니 재미도 없고...

  • 14. ...
    '18.7.12 9:50 PM (1.232.xxx.215)

    저는 애가 있는 c 구요... abc 가 오랜 친구라 같이 짧은 여행이라도 가고픈데 다들 아이를 맡길만한 사정이 안되어서 이렇게라도 가려는 거에요. 말씀하신 여러 이유때문에 b에게 미안하니 경비를 많이 받고싶진 않은데 그렇다고 a의 아이들을 성인으로 치고 a에게 비용을 다 부담하라고 하기도 그래서요.

  • 15. **
    '18.7.13 8:08 AM (220.117.xxx.226)

    2인기준 18만원이면 일단 9만원 숙박비는 내야하는거구요..거기에 유류대를 따로 지불하던지..아님 차를 같이 타고가니 숙소에서 아이때문에 불편함은 감수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친구랑 둘이 가더라도 숙박비 당연 반 부담해야하잖아요. 나머진 들어간 비용만큼 받으시면 될거구..

  • 16. 제가 삐인데
    '18.7.13 9:31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저런데 가면 백퍼 애때문에 정신없고 기빨리고 내가 얘들을 왜 만나고있나 싶어져요.
    굳이 같이가고싶어하는게 애있는 사람들 욕심이고
    애없는 사람들끼리 놀라고
    A랑 C랑 가족끼리 가던가
    정말 B랑 가고싶으면 A랑 C네 남편들이 하루씩 애 보고 여자들만 여행 보내주는게 맞죠

  • 17. 제가 삐인데
    '18.7.13 9:35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어휴 애 둘 있는 차에 같이타고가느니 안가요.
    애 둘 카시트 태우고 8인승 맨뒤에 어른 둘이 타고가는 건가요? 안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161 미국마트에 라면 많나요?한국꺼 14 농심 2018/07/13 2,120
832160 초6 학교 시험 점수 3 le 2018/07/13 1,335
832159 기말고사 기가 점수가 바닥인데 괜찮나요? 3 고1학년 2018/07/13 1,645
832158 처음으로 82에 영화추천 해 봅니다 12 친구 2018/07/13 3,732
832157 신발사기..사이즈가 전부 없어 너무 힘드네요 ㅠ 7 신발 2018/07/13 1,524
832156 시 제목을 찾습니다 4 ㅁㅁ 2018/07/13 772
832155 이준혁씨 요즘 멋있어요 1 사르르 2018/07/13 1,702
832154 절약하며 사니 사는재미가없어요... 도와주세요. 64 ㄷㄷㄷ123.. 2018/07/13 24,195
832153 백화점상품권 다른 백화점이랑 바꿀 수 없나요? 6 ... 2018/07/13 1,162
832152 몇달사이 급격한 체중감소 종합검진이 나을까요? 삼성의료원 내과 .. 6 82에문의드.. 2018/07/13 3,147
832151 과외 사이트 1 gkrtod.. 2018/07/13 713
832150 화장을 잘 못하는데요. 21 추천 2018/07/13 3,766
832149 이번 ㅇㅎㅈ 사건을 보면서... 12 불륜or로맨.. 2018/07/13 5,649
832148 주민센터 공무원 공무원 2018/07/13 1,526
832147 오늘 처음 또라이를 만났습니다 6 2018/07/13 3,169
832146 수장보다 더 심각한 문구들이 1 아이스폴 2018/07/13 559
832145 [이슈분석] 난민신청만으로 체류 허용… 법 틈새 노려 입국 봇물.. 2 .. 2018/07/13 698
832144 구형 핸드폰 버릴때 어떻게 버리시나요? 2 ㅇ ㅇ 2018/07/13 2,910
832143 아니정 방까지 들어왔다는건... 9 ... 2018/07/13 3,844
832142 10kg 빠지신 어머님 상복부 초음파보다 복부골반CT를 검사하는.. 2 건강검진시 .. 2018/07/13 4,284
832141 서울에서 가까운 조용한 계곡 추천해주세요. 1 ... 2018/07/13 1,372
832140 필라테스 하시는 분들.... 요새 어떠세요? 7 00 2018/07/13 3,131
832139 호텔 수영장만 이용 가능한 곳 어디? 호텔 2018/07/13 646
832138 메트리스 두 개 포개서 써도 되나요? 1 맑은하늘임 2018/07/13 1,859
832137 2017년 동성애 퀴어 축제의 실상 9 2018/07/13 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