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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서 차별받는 느낌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게 현명할까요?

ㅇㅇㅇㅇ 조회수 : 1,968
작성일 : 2018-07-12 13:49:41
이 더운날 열받아서

티내면 안될거 같고 너무 열받는데 아이 생각해서 참아야 하나 싶고
IP : 112.144.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2 1:54 PM (182.228.xxx.143)

    일단 감정을 삭히고
    정확한 증거를 잡아서 따지던가

    이도저도 안될거 같으면
    조용히 다른 유치원들의 T.O. 자리를 알아봐야죠..

    속 많이 상하겠어요...에구...

  • 2.
    '18.7.12 1:54 PM (110.70.xxx.235)

    놀이학교에서 중간에 들어가니 원년멤버 우대하길래 빼서 영유 넣었어요. 프랜차이즈고 월급원장이라 그런거 없고 애가 성적 좋으니 잘래줘요

  • 3. ...
    '18.7.12 1:55 PM (182.228.xxx.143)

    그래도 유치원이라 다행이죠.
    학교입학해 그런거 당하면
    정말 지옥이 따로 없어요...
    학교는 완전최강의 갑집단이거든요...

  • 4. ..
    '18.7.12 2:00 PM (211.36.xxx.50)

    느낌만 가지고 판단하지 마시고 담임샘과 대화를 해보세요. 아이의 성향과 아이가 말하는 상황이 아이와 교사가 생각하는 차이가 있어요. 저도 월령에 비해 의젓하고 활동을 잘해서 칭찬을 하는데도 집에가서 선생님이 나만 안예뻐한다고 다니기 싫다고 했다고 하시며 다른 어린이집을 알아보더라고요. 옮기지 않았는데 아이에게 맞춰주느라 이전처럼 지도를 못하니 아이가 더 퇴행하는 것 같아요. 기본생활습관도 바른 아이였는데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고. 말도 안듣고 친구들 때리고 물고. 칭얼거리고. 엄마가 담임에 대해 어떤식으로 말하는지도 알고 옮기겠다고 하며 우위에 있다는 것도 아는 네살은 영악해져서 제가 알던 의젓하고 예쁘던 모습이 없어져가요ㅜㅜ

  • 5. 증거를 들이미니 답변도 없네요
    '18.7.12 2:04 PM (112.144.xxx.6)

    윗사람이랑 대화중이라 그런지 답변이 없네요

    짜증이 그냥 ...

  • 6. 매애애애
    '18.7.12 2:17 PM (121.139.xxx.90)

    티내면 왜 안되나요?
    그런건 문자나 톡이나 전화로 하지마세요.
    원장에게 미리 말하고 당일 시간 약속 잡고 원에가서 담임과 직접 말하세요
    유치원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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