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유치원에서 차별받는 느낌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게 현명할까요?

ㅇㅇㅇㅇ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18-07-12 13:49:41
이 더운날 열받아서

티내면 안될거 같고 너무 열받는데 아이 생각해서 참아야 하나 싶고
IP : 112.144.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2 1:54 PM (182.228.xxx.143)

    일단 감정을 삭히고
    정확한 증거를 잡아서 따지던가

    이도저도 안될거 같으면
    조용히 다른 유치원들의 T.O. 자리를 알아봐야죠..

    속 많이 상하겠어요...에구...

  • 2.
    '18.7.12 1:54 PM (110.70.xxx.235)

    놀이학교에서 중간에 들어가니 원년멤버 우대하길래 빼서 영유 넣었어요. 프랜차이즈고 월급원장이라 그런거 없고 애가 성적 좋으니 잘래줘요

  • 3. ...
    '18.7.12 1:55 PM (182.228.xxx.143)

    그래도 유치원이라 다행이죠.
    학교입학해 그런거 당하면
    정말 지옥이 따로 없어요...
    학교는 완전최강의 갑집단이거든요...

  • 4. ..
    '18.7.12 2:00 PM (211.36.xxx.50)

    느낌만 가지고 판단하지 마시고 담임샘과 대화를 해보세요. 아이의 성향과 아이가 말하는 상황이 아이와 교사가 생각하는 차이가 있어요. 저도 월령에 비해 의젓하고 활동을 잘해서 칭찬을 하는데도 집에가서 선생님이 나만 안예뻐한다고 다니기 싫다고 했다고 하시며 다른 어린이집을 알아보더라고요. 옮기지 않았는데 아이에게 맞춰주느라 이전처럼 지도를 못하니 아이가 더 퇴행하는 것 같아요. 기본생활습관도 바른 아이였는데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고. 말도 안듣고 친구들 때리고 물고. 칭얼거리고. 엄마가 담임에 대해 어떤식으로 말하는지도 알고 옮기겠다고 하며 우위에 있다는 것도 아는 네살은 영악해져서 제가 알던 의젓하고 예쁘던 모습이 없어져가요ㅜㅜ

  • 5. 증거를 들이미니 답변도 없네요
    '18.7.12 2:04 PM (112.144.xxx.6)

    윗사람이랑 대화중이라 그런지 답변이 없네요

    짜증이 그냥 ...

  • 6. 매애애애
    '18.7.12 2:17 PM (121.139.xxx.90)

    티내면 왜 안되나요?
    그런건 문자나 톡이나 전화로 하지마세요.
    원장에게 미리 말하고 당일 시간 약속 잡고 원에가서 담임과 직접 말하세요
    유치원은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1126 영화 마녀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9 ?? 2018/08/13 3,017
841125 나이 50먹어서 새로 시작하신일로 성공하신 분들 경험담좀 풀어주.. 7 인생후반기 2018/08/13 5,485
841124 오늘 무슨 매장을 갔는데 10 .. 2018/08/13 3,452
841123 우리강아지 오늘 좀 특별해요 3 ㅇㅇ 2018/08/13 2,065
841122 남편의 잠자리 요구가 너무 집요해요. 69 답답 2018/08/13 57,215
841121 솔직히 깔끔하고 멋스러우면 좋지 않나요? 5 외모 2018/08/13 3,239
841120 논술준비 안했는데 합격한 경우 있을까요? 7 ... 2018/08/13 3,118
841119 전재수의원 트윗 썼다 온갖공격받고 지웠네요. 20 ㅇㅇ 2018/08/13 2,051
841118 내일 잔금을 계좌로 받고, 이사갈 집에 보내야 하는데요 이사 2018/08/13 1,061
841117 배가 고픈데 왜 체중이 불었을까요 4 ... 2018/08/13 2,413
841116 비틀즈노래는 정말 나이가 들 수록 너무너무 좋네요~ 10 .... 2018/08/13 2,067
841115 무너지는 자영업… IMF 이후 최악 42 ........ 2018/08/13 7,229
841114 60대 할머님이 옛날소시지를 신기해 하시네요. 8 마트에서 2018/08/13 3,337
841113 뷔페 음식 재사용 경험담 7 rollip.. 2018/08/13 4,891
841112 일산 비와요 3 나나 2018/08/13 1,356
841111 아동성범죄자인 로만폴란스키의 선처를 요구한 유명인들 9 2018/08/13 2,027
841110 40중반에 시크하고 도도해보인단 거요 4 인상 2018/08/13 4,013
841109 단독] 문 대통령, 이달 말 평양에서 3차 남북 정상회담 34 ㅇㅇ 2018/08/13 2,965
841108 이젠 귀뚜라미우네요 1 2018/08/13 720
841107 영구치 앞니 크기가 너무 차이가 나요 3 ... 2018/08/13 2,608
841106 통일 되면 북한 주민들도 국민연금 가입?···국민연금 자체보고서.. 8 ........ 2018/08/13 1,269
841105 안 새는 텀블러 추천해주세요~ 8 나도환경보호.. 2018/08/13 2,539
841104 스트레이트 보셨나요?? 13 스트레이트 2018/08/13 2,384
841103 이 놈의 날씨 찢어 죽이고 싶다 12 366666.. 2018/08/13 4,964
841102 진문이라는 ‘권순욱’ 은 누구인가? 87 .. 2018/08/13 2,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