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유치원에서 차별받는 느낌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게 현명할까요?

ㅇㅇㅇㅇ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8-07-12 13:49:41
이 더운날 열받아서

티내면 안될거 같고 너무 열받는데 아이 생각해서 참아야 하나 싶고
IP : 112.144.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2 1:54 PM (182.228.xxx.143)

    일단 감정을 삭히고
    정확한 증거를 잡아서 따지던가

    이도저도 안될거 같으면
    조용히 다른 유치원들의 T.O. 자리를 알아봐야죠..

    속 많이 상하겠어요...에구...

  • 2.
    '18.7.12 1:54 PM (110.70.xxx.235)

    놀이학교에서 중간에 들어가니 원년멤버 우대하길래 빼서 영유 넣었어요. 프랜차이즈고 월급원장이라 그런거 없고 애가 성적 좋으니 잘래줘요

  • 3. ...
    '18.7.12 1:55 PM (182.228.xxx.143)

    그래도 유치원이라 다행이죠.
    학교입학해 그런거 당하면
    정말 지옥이 따로 없어요...
    학교는 완전최강의 갑집단이거든요...

  • 4. ..
    '18.7.12 2:00 PM (211.36.xxx.50)

    느낌만 가지고 판단하지 마시고 담임샘과 대화를 해보세요. 아이의 성향과 아이가 말하는 상황이 아이와 교사가 생각하는 차이가 있어요. 저도 월령에 비해 의젓하고 활동을 잘해서 칭찬을 하는데도 집에가서 선생님이 나만 안예뻐한다고 다니기 싫다고 했다고 하시며 다른 어린이집을 알아보더라고요. 옮기지 않았는데 아이에게 맞춰주느라 이전처럼 지도를 못하니 아이가 더 퇴행하는 것 같아요. 기본생활습관도 바른 아이였는데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고. 말도 안듣고 친구들 때리고 물고. 칭얼거리고. 엄마가 담임에 대해 어떤식으로 말하는지도 알고 옮기겠다고 하며 우위에 있다는 것도 아는 네살은 영악해져서 제가 알던 의젓하고 예쁘던 모습이 없어져가요ㅜㅜ

  • 5. 증거를 들이미니 답변도 없네요
    '18.7.12 2:04 PM (112.144.xxx.6)

    윗사람이랑 대화중이라 그런지 답변이 없네요

    짜증이 그냥 ...

  • 6. 매애애애
    '18.7.12 2:17 PM (121.139.xxx.90)

    티내면 왜 안되나요?
    그런건 문자나 톡이나 전화로 하지마세요.
    원장에게 미리 말하고 당일 시간 약속 잡고 원에가서 담임과 직접 말하세요
    유치원은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1280 갤러시 충전기랑 케이블 1 ㅇㅇ 2018/07/13 517
831279 중학교 교감 2 2018/07/13 1,067
831278 바다가 있는 지역이라 3 밤바다 2018/07/13 733
831277 아무도 모르는 숨은 김밥집 1 김밥김밥 2018/07/13 2,114
831276 마크롱 부인은 얼마나 뿌듯할까요.. 9 마카롱 2018/07/13 5,240
831275 김경수 도지사, 도청 공무원노조 출범식에서 축사^^ 18 ㅇㅇ 2018/07/13 2,999
831274 송영무 등 장차관 20명, 혜화역 여성집회 배경 강의 들어​ 1 oo 2018/07/13 741
831273 목동 고지혈증 내과 추천해주세요 .. 2018/07/13 478
831272 어떤 알바할 때 가장 재미있으셨어요? 8 알바 2018/07/13 2,404
831271 송영무에 대한 기독교방송(CBS)의 이 보도가 가장 정확한 듯... 11 그럼 그렇지.. 2018/07/13 2,264
831270 오피스텔 투자 하실건가요 9 zh 2018/07/13 3,953
831269 자궁근종 혹이 커지면 ~ 7 시알피에스 .. 2018/07/13 2,625
831268 미스터션샤인 정우성은 어때요? 24 저도요 2018/07/13 5,552
831267 민주원을 통해 결혼 신화 박살? 32 oo 2018/07/13 6,008
831266 생활비를 카드만 주는 남편들 55 @@ 2018/07/13 23,125
831265 호스트바라고 하는데 그거 유흥주점임 8 oo 2018/07/13 5,162
831264 보험 뭐뭐 있으세요? 10 .. 2018/07/13 1,777
831263 정조 의무 위반자 심리 탐구 왜 함? 3 oo 2018/07/13 972
831262 새벽 두 시..비빔면 먹어요~~;;; 7 ... 2018/07/13 2,640
831261 월남쌈이 여름에 간단히 해먹을 수 요리인가요? 21 월남쌈 2018/07/13 4,742
831260 을을 위한 행진곡 ,,,, 박창진 사무장 4 EBS 2018/07/13 1,732
831259 도로명주소 안불편하세요? 29 ㆍㆍ 2018/07/13 4,692
831258 자녀 입시 단번에 성공 하신 분들 8 입시 2018/07/13 3,024
831257 서수남씨 힘든 시기를 보냈네요.. 5 ㅡㅡㅡ 2018/07/13 4,894
831256 행동 이상한 외국인 직장 동료 26 글쎄 2018/07/13 8,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