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티비로 유투브보는데, 엄마가 아들한테 쌍욕하는 비디오 보면서 웃겨죽네요

인터넷티비 조회수 : 1,656
작성일 : 2018-07-12 13:20:24

요즘 그 사람들이 먹방하기로 했나봐요.

파닭이니 스시니 한 상 깔아놓고 먹으면서

쌍욕하고, 소리지르고 하는데 저는 못보겠어요.

제 감정에는 너무 버거워서 못 따라가요.


남편은 그거 보면서 좋다고 웃고, 껄껄대고 다른 비디오 또 보고..


개인용 핸드폰으로라 볼 것이지

그걸 큰 화면에 큰 소리로 거실 티비로는 못 볼거라 생각드는데요.


결국 제가 피해서 방으로 도먕쳤는데요.


다른 분들도 그게 일삼아서 볼 정도로 재밌나요? 







IP : 211.192.xxx.1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2 1:51 PM (218.149.xxx.156)

    전 욕이 싫어서 한국영화도 안봐요...
    욕 들으면 넘 짜증나요.

  • 2. 윗분동감
    '18.7.12 2:08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전 한국영화를 안보진 않지만, 한국영화에서 욕 남발하는거 너무 천박해요. 드러움.

  • 3. 재미없어요.
    '18.7.12 5:44 PM (42.147.xxx.246)

    한 두번 봤는데 볼만한 내용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101 제눈에 최고의 성공은 10 ㅇㅇ 2018/07/13 5,251
832100 . 48 ... 2018/07/13 15,284
832099 형광등 안정기 교체하려면 9 ..... 2018/07/13 2,674
832098 간밤에 손가혁 7천명 이상 전사...... 8 2018/07/13 2,579
832097 중학생 딸 페이스북,,,, 6 페이스북 2018/07/13 3,131
832096 “한국 결핵치료 공짜” 외국환자 우르르 12 .. 2018/07/13 2,950
832095 우울증끝에 사람들 만나는거 언제 편해질까요. 2 뾰족해지는것.. 2018/07/13 1,486
832094 주방창쪽으로 여름 햇살이 엄청 들어와요 .. 2018/07/13 942
832093 탁구같이 다니실분 찿아요 8 탁구 2018/07/13 1,432
832092 저는 마크롱이 너무 잘 이해되는데요..ㅎㅎㅎ 15 tree1 2018/07/13 6,078
832091 단식투쟁 노조 찾은 김경수 도지사.jpg 4 ㅇㅇ 2018/07/13 1,665
832090 노인들 쓰던 '보료' 느낌의 깔고 잘 수 있는 요 어떤 게 있을.. 4 메트리스 대.. 2018/07/13 1,094
832089 오유펌]강경화 장관 문재인 대통령님과 셀카 찰칵!! 6 남매같은 2018/07/13 1,962
832088 김동철..청와대 비서실 500명 육박…더 키우겠다고요? 4 ........ 2018/07/13 1,496
832087 뷔스티에 원피스가 안이쁘다뇨 51 관점 2018/07/13 9,845
832086 상처 아문 자리가 거무튀튀한데 구제 방법 없을까요? 1 상처 2018/07/13 964
832085 초보 식물 기르는이의 즐거움 5 초보 2018/07/13 1,103
832084 산후통증 때매 힘드네요 ㅜ 5 돌돌 2018/07/13 859
832083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칼춤추는 민주당.. 5 당원 2018/07/13 872
832082 작은 차에서 큰 차 적응이 안되는데 어떤 연습해야 할까요? 6 에공 2018/07/13 1,795
832081 불교라고 했는데도 성경말씀 카톡으로 보내는 사람 차단했어요. 27 .... 2018/07/13 3,443
832080 문대통령과 싱가폴교민들~ 4 ㅇㅅ 2018/07/13 1,422
832079 김지은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 21 82 2018/07/13 5,547
832078 착한아이콤플렉스와 화를 세련되게 내는 것 3 2018/07/13 1,799
832077 고딩딸이랑 서울에 상경하는데요 2 차차 2018/07/13 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