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친구문제 제 경솔함 사과해야할까요?!
그랬나 하고 넘어감
그러다 화장실 서있는데 와서 뺨을 때렸데요
담임께 말씀드렸고 그뒤 그런일 없네요
근데 또 얼마전
팔이 뻘겋게 그친구가 너무 끌어다녀서 힘들데요
바지는 늘어나있고
제딸이 또래보다 많이 작고 그친구는 또래보다 커요
그럼 가까이 하지마라 했죠
다른친구랑 더 놀아라
그후 그친구 할머니께서 우리 00이가 뭐 잘못했냐구
놀지말라했다던데 그러네요 아이가 울었데요
저희딸이 너랑 놀지말래 했나봐요
미안하다고 오해마시라 했는데
좋아서 과하게 몸으로 표현하는아이인것같아여
우리애는 왜 매일 힘들다 하는지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 했어요
그상황을 모르셨나봐여
학교도 같이 가야하는데
전 맘이 무겁네요
더 힘든건 이동네 아이들이 맞벌이가 많고
넘 사나워요 어디나 같다지만 사람들도 왠지 인색하고 작은일 하나
못지나가요 저는 동네 분위기 있다고봐요 지방이라 남편은 얼마나 애들 순박하냐네여 전 각박해보이는데 1학년때 이사 힘들지요?!
죽어도 남편은 집값넘비싸 못 이사간데요
1. ...
'18.7.12 12:47 PM (119.196.xxx.50)1한년이요? 그 친구 문제가 심하네요
여학생이 헤드락에 뺨을 때려요?
그래놓고 무슨 피해자 코스프레에 할머니까지
따님이 정말 힘들겠어요
헉....2. .....
'18.7.12 12:57 PM (121.190.xxx.168)헤드락 걸어 숨이멎을뻔하고, 화장실에서 뺨때리고, 질질 끌고다녀서 팔에 자국남고,
누가 봐도 명백한 폭력인데요. 학폭으로 신고해도 될지경인데...
이와중에 원글님은 마음이 무거워요?
그 친구 아이 지능이 낮아요? 그거 아니잖아요. 제3자가 들어도 그냥 폭력인데
악어의 눈물인지도 모르는 눈물한방울에 용서가 참 쉽게 되시네요.3. 왜
'18.7.12 12:59 PM (115.64.xxx.77)왜 사과를 하세요? 아이가 헤드락 걸고 때렸다면서요? 그것도 얼굴을.
제 딸에게 살면서 맘에 안드는 사람 주위에 있어도 표현은 자제하면서 인간관계 만들어 가라고 가르치지만 직접적으로 신체적 정신적 (말) 로 공격하는 사람은 제외시키라고 가르칩니다.
당신 손녀가 이렇게 해서 제 아이가 힘들다 직접 그러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세요. 정말 뉘우치면 앞으로 행동 조심할겁니다.4. 막말 좀 하면..
'18.7.12 1:05 PM (58.124.xxx.39)사과하면 님 딸 더 ㅄ 됩니다.
5. ....
'18.7.12 1:12 PM (112.220.xxx.102)장난도 어느정도껏쳐야죠
옷이 늘어질 정도로 잡아당기고
가만히 있는데 뺨을??
숨이 막힐정도의 헤드락?
이게 친구간의 장난으로 보이세요??
절대 아니에요 님 아이 엄청 무시하는 행동이에요
지 장난감인냥 하고 있는데..
그 할머니가 그렇게 말할때 정색하고 이러이러해서 그랬다 말을 해야죠
오해말라니..6. ....
'18.7.12 1:14 PM (112.220.xxx.102)제목이 누구한테 사과한단 소린가요??
딸친구한테요???7. 사과를 받으셔야지
'18.7.12 2:30 PM (59.6.xxx.151)애들 문제에 어른이 개입하는 거 반대하는 쪽입니다만
사과을 하라고 하셔야죠
당장은 울지 몰라도 그런 행동은 폭력이라는 걸 그 아이도 배워야 할 문제고요8. 아니
'18.7.12 9:26 PM (118.221.xxx.53) - 삭제된댓글그거하다 질식사 해서 죽을 수 있어요
뇌에 산소 조금만 못가도 죽어요. 애 머리 나빠지는건 둘째문제고 죽는다구요
애도 지금 혼란스러울텐데 처음 경험하는 환경에 이게 노는 건가? 폭력인가?
친구가 좋긴 한데 아픈데
이런 감정일텐데 부모가 애 지키지는 못하고 뭐하는 거예요?
남편은 뭔 소리래요 남편이 원래부터 남 감정에 공감을 못하나요??
그 집 할머니는 애 교육을 못하는건지 원래 교양이 없는 건지 어른이나 애나..
제목과 글 내용이 정말 동떨어져있네요.9. ..
'18.7.13 4:21 AM (70.79.xxx.88)으잉... 사과를 받으셔야할 입장인데요.... 폭행수준인데요. 그 아이가 모르면 배워야지요 그러면 안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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