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이 창의미술 수업이 어떤가싶어서요~

....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18-07-12 12:17:18

지역에서 연계해서 하는건데요

월 10만원ㅇ ㅔ 주1회 3시간 프로그램이예요.
모 대학교와 지역과 협약해서 진행하는건데
창의미술교육인것같아요. 지금 아이도 미술에 흥미도 있고해서
고민중인데요..

초등 고학년대상이고,
말그대로 주제주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활동?
인데요 교수도 몇번오시고, 강사들와서 4명의 한명꼴로 봐주신데요
마지막에 포트폴리오 완성하고 증서? 준다고..
3개월 과정인데 .. 그냥 집에서 하는거와 조금 다를까요?
IP : 125.191.xxx.1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8.7.12 12:36 PM (175.223.xxx.27)

    별거없다
    별도움도 안되고
    돈버리는꼴

  • 2. 그쵸
    '18.7.12 12:40 PM (125.191.xxx.148)

    저도 사실 그런것 같아서..
    현장학습도 잇긴한데 미술대학 견학? 비슷하게 하는건데요 그런건 좋아보이긴하더라고요 ㅎ

  • 3. 미술
    '18.7.12 12:41 PM (175.223.xxx.27)

    미술대학견학이 무슨 도움이 되죠?

  • 4. ㅇㅇ
    '18.7.12 12:58 PM (124.61.xxx.65)

    집에서 방문미술 받는 것보다 훨 좋은 거 같은데요. 우선 주 1회 3시간인것부터가.

  • 5. ...
    '18.7.12 1:05 PM (125.191.xxx.148)

    고학년 아이들에겐 좋을것같긴한데..
    아직 고민이네요 ㅠ 그 수업에 적합하면 뭔가 폭 넓게 이해하고 올수잇지않나싶어서요..
    작가 초청 전시 세미나도 잇고요..
    물런 도움 안되는수업일수도 잇겟죠 ㅎㅎ

  • 6. 그 서울
    '18.7.12 1:06 PM (125.191.xxx.148)

    에 미술관 에서 하는 ? 그런 수업도 영재 미술?? 이런거와 비슷한 것같아요~~

  • 7. 괜찮은데요
    '18.7.12 2:37 PM (211.216.xxx.220)

    세시간씩이나~~~

  • 8. 해서
    '18.7.12 2:37 PM (175.193.xxx.150)

    나쁠 거 있나요??
    자녀분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할 지도 모르구요.
    금액도 나쁘지 않고 괜찮을 것 같아요.
    애들은 뭐든 많이 경험하는게 좋더라구요.
    애가 하고 싶다면 전 고민 안하고 보냅니다.

  • 9.
    '18.7.12 3:35 PM (125.191.xxx.148)

    아 근데 미술에 숨겨진 재능이란게.. 반신반의 해서요
    학교에서는 상도 받고 담임선생님 께선 재능이 잇다라곤 하셧는데..
    교수님 들이나 이런 저런 강사분들이 보면 더 확인할수도 있을까요?;;
    도움이 감이 안오긴해서요 ㅎㅎ;;

  • 10. yesyes
    '18.7.12 6:17 PM (223.33.xxx.208)

    일단 가격은 엄청 저렴하네요. 미술활동이 꼭 미술이나 그 방면의 자질, 소질이 있거나 발견하시위해서만 필요한건 아니죠. 문화예술활동이 주는 효과는 정말 다양하고여러면에서 긍정적이예요

  • 11.
    '18.7.12 6:54 PM (125.191.xxx.148)

    지역에서 활동 보조금이 나와요(지역연계라서요)
    그래서 개인은 10만원 내고 재료비 포함이라네요.
    이런 경험이 그냥 단기에 끝나면 좀 효과가 ? 미비할거같기도 해서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230 6세쯤에 시켜야할 중요한 교육은? 14 elly10.. 2018/07/13 2,811
832229 강아지 기저귀에 대해 궁금해요. 7 노견맘 2018/07/13 1,406
832228 더워지니 불 사용하는 요리 넘 힘들구만요. 불 안 쓰는 요리 좀.. 27 더워지니 2018/07/13 4,949
832227 도박사찰의 주지 형이 저에게 칼로 쳐죽이겠다고 했는데 협박죄가 .. .. 2018/07/13 1,611
832226 전주로 전학가려는데 2 중등 2018/07/13 1,291
832225 빈폴 옷 본사 수선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3 ㅇㅇㅇ 2018/07/13 2,688
832224 우회전차 직진차 사고시 과실 비율 7 호리 2018/07/13 2,576
832223 천안에 양심 치과 좀 소개해 주세요! 1 양심 치과 2018/07/13 3,105
832222 지금 판결의 온도 방송합니다 ~ 2 판결 2018/07/13 578
832221 지금 코스트코에 1 ?? 2018/07/13 3,195
832220 아이스엿구마 먹어보심분 3 Asdl 2018/07/13 989
832219 치과비용.. 이정도 하나요? 4 치과 2018/07/13 1,763
832218 씁쓸하지만 흔하다고 하는 일 2 ... 2018/07/13 1,785
832217 태국소년들 뉴스 보는데 눈물이 나네요. 7 ... 2018/07/13 2,603
832216 애시당초 어떻게 여자를 수행비서로 채용한거죠? 10 콤포 2018/07/13 4,830
832215 두부부침 냉동해도 되나요? 6 빛의나라 2018/07/13 2,366
832214 안희정 비서 김지은씨 이 카톡내용은 좀 이상하긴하네요.txt 49 이건또뭐지 2018/07/13 43,538
832213 삼십대후반인 나이에 결혼을 할수있을까요? 10 유유 2018/07/13 3,194
832212 세무서직원들은 추가로 세금징수하면 2 비온뒤갬 2018/07/13 1,029
832211 제 남사친이야기 8 ㅋㅇ 2018/07/13 3,223
832210 강아지끼리 만났을때 짖는다 VS 안짖는다 어느게 좋은건가요 7 .... 2018/07/13 1,265
832209 중학생 전학 가능한지 아시는분 3 부탁드려요 2018/07/13 1,218
832208 사람들이 잘 모르는 비율에 대한 이야기~ 29 ..... 2018/07/13 19,044
832207 더위먹고 입맛없을때 10 dd 2018/07/13 2,174
832206 김지은 뉴스룸에서 고개 갸웃하고 코 찡긋찡긋 할때부터 24 .. 2018/07/13 9,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