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랑이 핸드폰 용품점 가게를 한다는데 어떤가요?

.... 조회수 : 2,178
작성일 : 2018-07-11 22:10:27

내가 봤을때는 별볼일 없어보이거든요.

물건 진열도 1억 이상은 깔아야 된다고 하네요

상가 임대료며...

그리고 그가게는 저희가 직접 경영 안하고

알바생들 세워 둘려고 하거든요...


저는 일내지 말고

 결사 반대 외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아닌거죠???

IP : 59.3.xxx.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대하시는
    '18.7.11 10:11 PM (223.62.xxx.177)

    이유는요?
    시장 자체는 성장시장입니다만..

  • 2. 인터넷
    '18.7.11 10:14 PM (118.217.xxx.199)

    인터넷 가격보다 싸게 파실수 있으실까요? 요새 왠만하면 다 인터넷으로 사죠.. 그나마 값비싼 제품이라야 실제로 보고 오프라인매장가서 산다지만 핸드폰용품은 누가봐도 인터넷이랑 가격경쟁력에서 밀릴텐데..

  • 3.
    '18.7.11 10:16 PM (116.127.xxx.144)

    알바라...
    알바들을 알고 하시는지...
    편의점도 알바들 일시키면 씨씨티비 있어도 그렇게 도난이 많다고 하는데...

    어쩌다 그런 남편을...

  • 4. 그런 가게
    '18.7.11 10:26 PM (42.147.xxx.246)

    수시로 망하는 것 봤네요.
    주인이 가게를 한다고 해도 힘들 판국에 알바요?

  • 5. ////
    '18.7.11 10:33 PM (180.66.xxx.46)

    알바 세워놓으면 자기 가게처럼 할거라 생각하시나본데요 ㅠㅠ
    알바는 보나마나 핸드폰게임 카톡 하면서 개꿀개꿀 거리고 냉난방 빵빵하고
    더 개념없음 친구 데려와 시시덕거리고
    뻑하면 화장실가고 한다고 (화장실갑니다) 표 붙여놓고 30분 짱박혀있다오고 그럴겁니다.
    업주가 알고 뭐라 하면 그럼 화장실도 못가고 싸란 말이냐고 분명 그러긴 할텐데
    문제는 그게 무슨 장염환자마냥 있을 일이라는거죠....
    장사가 그리 만만하면 대한민국에 왜 갓물주 갓물주 말이 나왔겠어요.
    전부 인테리어 빵빵하게 해놓고 팔거 갖다놓고 알바 세워놓지....자동으로 수금해서 돌아갈텐데...
    휴.....진짜 답답하신 분이네요....
    그리고 그런거 어지간하면 젊은사람들 인터넷 최저가로 인터넷에서 사요....
    국내것도 안사고 직구하고 타오바오거 사거나 하는구만요...
    커피는 암만 집의 머신 좋대도 분위기타령하면서 밖에서라도 하루 한두잔 사마시고
    밥은 누구나 하루 세끼 먹어야하는거니 어지간하면 팔리고
    병원은 아프면 죽을것같으니 간다지만
    핸드폰용품점은......휴....님 솔직히 핸드폰용품 얼마나 사는데요?.....남편은 얼마나 자주 사고요?
    정말 남의 돈이라도 도시락싸들고 말리고싶고요....
    그 돈 있으심 차라리 저한테 맡겨주세요 제가 불려서 이자 드릴게요....
    그정도로 돈버리는 짓이다 이겁니다.

  • 6. queen2
    '18.7.11 10:41 PM (218.148.xxx.231)

    누가 남편분 돈빼먹을라고 꼬시나보네요
    알바시켜서 장사한다는 사람 돈버는거 못봤어요

  • 7. ..
    '18.7.11 10:48 PM (220.121.xxx.67)

    실속이 있을까 걱정되네요

  • 8.
    '18.7.11 11:11 PM (175.117.xxx.158)

    2030대알바가 얼마나성의 있을라구요 사장이 자리지키고 메달려야죠

  • 9. ......
    '18.7.12 12:31 AM (112.144.xxx.107)

    대형마트랑 인터넷에서 파는 가격 못 따라가요.
    핸폰케이스 검색해서 가격 함 보세요.
    과연 남는게 있는 건가 싶을 정도에요

  • 10. ㅜㅜ
    '18.7.12 7:55 AM (1.253.xxx.196)

    저 늘 인터넷으로 사요.정말 말리고 싶어요.

  • 11. 애들
    '18.7.12 12:45 PM (112.164.xxx.33) - 삭제된댓글

    고등학생들은 직접 산다고 합니다,
    비싸잖아
    했더니; 이쁘잖아 합니다,
    ㅇ;ㅣㄴ터넷으로 사줄수 있는데 했더니 됐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954 에어컨 17평 19평 어떤걸 사야하나요? 8 2018/07/12 10,379
830953 오늘 한끼줍쇼 소탈하니 재밌네요 3 웃기기도 하.. 2018/07/12 5,334
830952 세월호..그날바다보시면 다이해가됨 3 ㅇㅇ 2018/07/12 2,147
830951 [정리뉴스]‘성체 훼손’ 논란으로 본 페미니즘과 천주교의 대립 8 경향신문 2018/07/12 1,585
830950 82 추천 성공한 제품은 무엇일까요~~ 8 고장안남 2018/07/12 3,455
830949 머리를 감아도 냄새가 났었는데요 -_- (해결완료) 43 ... 2018/07/12 32,517
830948 남비에 밥해먹는 그릇 추천좀 6 2018/07/12 1,679
830947 중고나라에서 명품가방짝퉁들 구경하다가 뒤집어졌어요. 1 너무 웃겨서.. 2018/07/12 4,149
830946 말고기 먹고 싶네요 5 ... 2018/07/12 1,600
830945 대통령궁에서 말이 왜 나와??? 000 2018/07/12 1,593
830944 남편이 뿜뿜뿜 노래만 주구장창 틀어놔서 8 ,,,, 2018/07/12 2,575
830943 요즘 많이 드는 매듭 그물가방 고터에 많이 있을까요? 1 모모 2018/07/12 1,451
830942 펌)난민 신청 악용한 불법 체류…‘공공연한 비밀’ 4 .. 2018/07/12 1,023
830941 김병기 국회의원 아들 ... 23 ... 2018/07/11 6,597
830940 신지예라는 사람은 또 뭔가요? 1 워마나 2018/07/11 2,209
830939 연산에서 실수 많이 하는 여 중3 5 82최고 2018/07/11 1,619
830938 찻주전자 좀 골라주시겠어요 ^^ 11 .. 2018/07/11 1,780
830937 쥐가 테니스 치러 다니던 곳 7 스아 2018/07/11 2,388
830936 답답해서 그래요 중견 조연 여자 연기자 1 2018/07/11 2,692
830935 역할을 역활로 배운 세대는 어느 세대일까요? 20 .. 2018/07/11 3,309
830934 누우면 귀 뒤쪽으로 찌릿찌릿해요! 1 찌릿찌릿 2018/07/11 1,810
830933 "몸매 좋은 직원들이 박삼구 회장 전담 배웅".. 4 샬랄라 2018/07/11 3,090
830932 펌) 무슬림들이 유럽이 아닌 한국에 오는 이유와 (이만석 목사).. 10 난민 2018/07/11 3,380
830931 결국 영업이 목적인 친구들 전화 10 헛살음 2018/07/11 3,851
830930 지금 추적 60분 ㅡ 아스콘의 공포 아이들이 위험하다 2 추적60분 2018/07/11 2,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