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산후보약 효과 있을까요?

산후 조회수 : 1,512
작성일 : 2018-07-11 16:33:28
아기낳은지 두달 넘었는데
허리 골반 팔목 관절아프고
항상 잠이 부족하고 기력보충하고싶어서
산후보약 지었는데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IP : 118.217.xxx.1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1 4:36 PM (117.111.xxx.213)

    그닥
    전 한약은 효과를 잘 모르겠어요

  • 2. 6769
    '18.7.11 4:44 PM (211.179.xxx.129)

    어혈 빼는 약 부터 드시는 거 아시죠?
    보약은 그 후에 먹어야 하는 걸로 아는데요

    저는 출산이나 수술 후 꼭 어혈 풀어 주는 약부터
    바로 먹었는데 분비물 많이 나오고 얼굴색 맑아지고
    체감 할 정도로 좋던데

    그 후 먹은보약은 잠이 워낙 모자르니 약 효과를 별반
    못 느끼겠던데 안먹는 거 보단 나은 정도

  • 3. ,,,,,,,
    '18.7.11 5:07 PM (211.250.xxx.45)

    어느 의사가 그랬답니다

    산후조리잘못한병? 치료법은
    다시 아이를 출산후 정말 산후조리를 잘하는거라고--

    어지간해서 고치기힘들다는거죠

  • 4. 이미 지으신거죠?
    '18.7.11 5:24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저는 완전 한약의 도움으로 애 가지고 낳은 거라서 강추구요.
    꾸준히 챙겨드세요.

  • 5. 과거 산후 이야기
    '18.7.11 5:27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관절 아프고, 시린 증상이 온몸을 돌아다녔는데
    침 맞고, 뜸 뜨고,
    한약 두 차례 비싸게 지어먹고 완전히 나았었어요.

  • 6.
    '18.7.11 5:33 PM (218.144.xxx.251)

    둘째 낳고 발 뒤꿈치가 그렇게 아프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걸을때 젤 아팠죠
    시간이 지나면 좀 낫고 ~
    넘 아파서 대학 한방병원가서 약 한재 먹고 낫았어요
    그땐 한약들 많이 먹고 할때라 의심없이 먹었네요
    그때가 20년도 넘었네 ㅋ 글보다 그때가 생각났어요
    보약이라기 보단 치료 개념으로 드셔야 할까요?

  • 7. 건강
    '18.7.11 5:41 PM (14.34.xxx.200)

    오래전
    아기낳고 꼬리뼈가 아파서 먹었는데..
    나았어요 진짜 신기했어요
    좋은걸로 지어드세요
    산모몸이 제일 우선입니다
    내가 건강해야 아이도 잘돌봅니다

  • 8. 한의학은
    '18.7.11 5:44 PM (39.7.xxx.159)

    의사들 실력 격차가 정말 엄청나니
    명의로 소문난 분에게 약 지어 드세요.

  • 9. 효과 봤어요.
    '18.7.11 6:40 PM (180.65.xxx.94)

    저는 효과 완전 좋았어요.
    실력있는 한의사가 지어준 한약이어야 겠지요.
    아기낳고 한 1년여 몸 컨디션이 정말 좋았어요.

  • 10. 아울렛
    '18.7.11 11:03 PM (220.76.xxx.137)

    우리는 며느리 아기낳고 산후조리기간에 약한재 진맥히고 지어주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447 린넨 블라우스에는 어떤 하의가 가장 잘 어울리나요? 6 린넨 2018/07/19 3,038
832446 자녀 폰관리 문의드립니다 12 중1여자아이.. 2018/07/19 1,815
832445 울고잤더니 1 ㅋㅋㅋ 2018/07/19 1,611
832444 피쉬소스, 계란찜, 생고기 손질 후 처리 등 질문있어요~ 5 김희영 2018/07/19 1,385
832443 3명 자녀 둔 후배 8 흙수저 2018/07/19 5,996
832442 근데 여자들이 담배피게되는 계기는 뭔가요? 18 궁금 2018/07/19 6,698
832441 트윗이나 인스타에서 팔로우요 1 몰라서 2018/07/19 711
832440 임신 후 담배 끊었다는 여성 흡연자들 많네요 23 담배 2018/07/19 8,812
832439 알토란보고 삼계탕 하려고 닭을 염지했어요.. 3 초복 2018/07/19 4,233
832438 월남쌈 소스 5 .. 2018/07/19 1,771
832437 직방에 올라온 원룸이 부동산업자가 올린글일때... 4 ... 2018/07/19 2,693
832436 은수미,아동수당 현금대신 성남시체크카드로. 64 000 2018/07/19 5,098
832435 아빠가 아기 혼자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18 2018/07/19 4,676
832434 7살 아들, 저보고 늘 웃어달래요. 8 이노무~ 2018/07/19 3,286
832433 세상에 걱정없는 사람은 없겠죠.... 2 In the.. 2018/07/19 2,383
832432 엄마가 제 명의로 임대아파트를 마련해달라고 하는데요. 13 계모일까 2018/07/19 7,476
832431 못된 고등아들 15 ㅁㅁ 2018/07/19 4,487
832430 편의점 비빔밥을 먹었는데 13 ... 2018/07/19 6,619
832429 아이들 말투까지 참견(?)하는건 좀 그런가요? 8 ... 2018/07/19 1,798
832428 중2 수학학원 어디가 좋을까요 6 윈윈윈 2018/07/19 1,820
832427 동대문 제평 세일 언제부터하나요? 5 아짐 2018/07/19 4,463
832426 오늘 하루 어떠셨어요 ? 2 심플앤슬림 2018/07/19 1,160
832425 부모님 나이드시니 성격이 변하네요 9 .. 2018/07/19 4,833
832424 스포있음-독전 질문. 5 ㅇㅇ 2018/07/19 1,906
832423 조선처럼 신권이 강한 왕조가 다른 나라에도 많나요? 22 .... 2018/07/18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