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 앉을 때 식빵 굽나요
1. 저희집
'18.7.10 8:14 PM (59.15.xxx.36)10년된 시츄 식빵구워요.
저흰 시츄 한마리만 키워요.2. 12살
'18.7.10 8:16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말티딸내미 식빵 잘 구워요
티비보고 배우진 않았을거고 그냥 하더라구요3. 보고싶다
'18.7.10 8:20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혼자 자란 우리 예쁜이도 식빵 구웠어요
세수도 맨날 했어요4. 강아지
'18.7.10 8:32 PM (175.193.xxx.162)여섯마리 두마리는 식빵 굽고 세마리는 털푸덕 앉고 한마리는 도도하게 앉아요.
5. i88
'18.7.10 8:50 PM (14.38.xxx.118)울 16살 할머니 요키도 식빵 구워요.
게다가 냥이하고 똑 같이 세수도 하는걸요.
살면서 냥이를 만난 적이 한번도 없는데....ㅎㅎ
성격도 새침한게 냥이하고 비슷하고...6. ㅡㅡㅡ
'18.7.10 8:57 PM (175.193.xxx.186)울 말티는 수퍼맨 날아가는데,
식빵구우면 귀엽겠어요~7. ㅎㅎㅎ 너무 웃겨요
'18.7.10 9:11 PM (175.213.xxx.182)식빵 굽는단 말 처음 들어요.
그 자세는 너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죠.
근데 강아지 키우다보니 고양이와 참 많이 닮았단 생각이 들어요. 우리 요키만 그런가...8. ..
'18.7.10 9:2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고양이 따라하는거같네요.
시스로 학습의 힘!
예전 허스키도 어린때부터 냥이랑 살아서 냥이처럼 식빵굽고 기둥에 올라가있고 했어요.9. 어머!!!
'18.7.10 9:27 PM (110.70.xxx.92)멍이들이 세수도 하나요?
진짜 너무 귀엽겠당♡♡♡♡♡10. ㅇㅇ
'18.7.10 10:09 PM (118.223.xxx.142)우리 말티 7실 식빵구워요. 세수도 하고.. 혼자 컸어요
11. 비숑4
'18.7.10 11:03 PM (180.66.xxx.194) - 삭제된댓글네살비숑 식빵구워서 이뻐죽는줄 알았어요.
제가 캣맘이다 보니 고양이를 따라하는건지,
고양이랑 똑같이 식빵구워요12. ..
'18.7.10 11:1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그거 보통은 학습효과라니까요~ 스스로 배운 학습의 힘!
고로 똑똑한 강쥐들임!13. winter
'18.7.10 11:55 PM (125.132.xxx.105)5년 전에 우리집에 온 유기견 말티, 올때 10살 정도였는데 첨부터 식빵 구웠어요.
여아였는데 그렇게 앉아 있으면 얼마나 얌전하고 단아한지 ㅎㅎㅎ
그 아이 작년에 먼길 떠나고 남은 말티 녀석 지금 9살인데 올 여름부터 식빵자세 시작했어요.
전 이게 나이드는 증상인가 걱정했는데 아닌가보네요. 다행이에요 ^^14. ..
'18.7.11 4:01 AM (70.79.xxx.88)그 포즈가 왜 식빵을 굽는 포즈일까요? ㅎㅎㅎ. 전 고양이 없는데도 강아지들 그렇게 잘 앉아요. 그래서 너 고양이니 많이 물어봤어요.
15. ..
'18.7.11 7:46 AM (1.220.xxx.155)강아지도 식빵굽는군요.
저희 고양이 네마리도 식빵 잘 굽는데 가끔은 주저앉은 식빵구울때 너무 귀여워요^^ㅋ16. 그게
'18.7.11 1:12 PM (112.164.xxx.33) - 삭제된댓글식빵 굽는거예요^^
울 사람이 푸들
혼자 세수도 잘하고,,,눈꼽 떼어준적 한번도 없어요
그 푸들 눈물 자국도 없어요
남자애가 얼마나 깔끔인지
지 엉덩이 보석 둘었는지 잠깐 바닥에 옷 같은거 내려 놓으면 얼른 올라 앉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3264 | 친정만 다녀오면 화가 나요 21 | 에휴 | 2018/07/17 | 6,044 |
| 833263 | 급체후 가슴부분이 깝깝해요. 6 | 죽겠어요 | 2018/07/17 | 1,595 |
| 833262 | 못참고 벽걸이 에어컨 달려구요. 13 | .... | 2018/07/17 | 2,541 |
| 833261 | 시어머니가 한달동안 와계세요.. 식사를 어찌할까요 29 | 더워 | 2018/07/17 | 7,190 |
| 833260 | 82님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말 23 | ... | 2018/07/17 | 2,401 |
| 833259 | 학교선생님 병가로 못나오실 때, 학부모 공지 5 | 궁금 | 2018/07/17 | 2,263 |
| 833258 | 이런 날씨에도 골프 치게 하나요? 9 | 이런 날 | 2018/07/17 | 2,243 |
| 833257 | 친구남편 8 | ㆍㆍㆍ | 2018/07/17 | 3,472 |
| 833256 | 사춘기 자식과 갈등없이 잘 지내는 엄마들의 특징 57 | .. | 2018/07/17 | 21,702 |
| 833255 | 책추천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25 | 딴거 먹읍시.. | 2018/07/17 | 4,442 |
| 833254 | 카드연채때문에 대출이 | 카드사 연체.. | 2018/07/17 | 1,019 |
| 833253 | 층간소음때문에 미칠것같아요 | ... | 2018/07/17 | 1,444 |
| 833252 | 저도 1 | 저도 하나 .. | 2018/07/17 | 435 |
| 833251 | 남편 사무실에 출근하니.. 21 | .... | 2018/07/17 | 6,939 |
| 833250 | 뉴스공장 인터뷰하시는분ㅋㅋ 24 | ㄴㄷ | 2018/07/17 | 3,051 |
| 833249 | 혼전임신 후 남자의 파혼 통보가 뭐 어때서? 39 | oo | 2018/07/17 | 21,296 |
| 833248 | 엄마..미안해 9 | 친정엄마 | 2018/07/17 | 3,732 |
| 833247 | ..딤채스탠드.구입하려는데. 김치맛이 예전의,,, 딤채.. 7 | rlasod.. | 2018/07/17 | 1,962 |
| 833246 | 이렇게 더운날은 운동 어떻게 하세요? 답답하네요.. 18 | .. | 2018/07/17 | 3,961 |
| 833245 | 문대통령, 최저임금委 결정 존중…대선공약 못 지켜 사과 18 | ㅇㅇㅇ | 2018/07/17 | 2,694 |
| 833244 | 바람핀 구남친 9 | ㅂㄹㅅ | 2018/07/17 | 5,650 |
| 833243 | 오이가 썩지를 않네요 2 | 환경 | 2018/07/17 | 1,368 |
| 833242 | 매실쨈 만들어 보신 분... 7 | 질문 하나 | 2018/07/17 | 945 |
| 833241 | 식샤 3: 비긴스 이야기가 없네요? 8 | .. | 2018/07/17 | 2,322 |
| 833240 | 안철수에 대해 2011에 파악하신 분 있음. 19 | 이미 알았다.. | 2018/07/17 | 4,4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