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족발 살코기줘도되는거죠
1. dfs
'18.7.10 5:54 PM (220.120.xxx.147) - 삭제된댓글설사 조심하세요~
우리 강아지는 변이 설사하듯 (물처럼)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다음 끼니를 잘 못먹었어요
그후론 안줘요2. 뼈 통채로
'18.7.10 5:56 PM (14.41.xxx.158)족발 시키면 큰뼈 있자나요 신문지 깔고 큰뼈 주면 신나해요 뼈 뜯으며 이빨 튼튼해지고
3. ‥
'18.7.10 6:00 PM (125.182.xxx.27)뼈 부서먹진않겠죠ㅡ한번줘볼까요
닭뼈는 다 씹어먹더라구요 ㅡㅡ4. ....
'18.7.10 6:07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예전에 키우던 개는 족발 제일 큰 뼈를 주면 정말 하얗게~~~ 표백을 시킨것처럼 하얀 뼈만 예쁘게 남길 정도로 싹싹 뜯어먹었네요.
지금 키우는 개들은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있고 ㅎㅎㅎ
한번 줘보세요.
대신 오만천지에 다 묻히고 다니니까 윗님 말씀처럼 신문지 위에서만 먹으라고 ㅎㅎ5. ㅇ
'18.7.10 6:10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족발 살코기만 먹어봐도 짜요 카라멜색소도 들어가고
6. ㅇㅇ
'18.7.10 6:11 PM (118.223.xxx.142)간 되어있는건 안 좋겠지요
7. ...
'18.7.10 6:13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위에 댓글썼다 지웠는데 뼈 안주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제가 검색해보니 족발뼈가 날카롭게 깨진거 먹고 병원갈수도 있다네요.
족발 살코기만 주시면 될 듯
저는 족발이 너무 지방이 많은거 같아서 밥한숟갈에 비벼서 양을 늘려주기도 해요 ㅋ8. ‥
'18.7.10 6:17 PM (125.182.xxx.27)살코기조금만줬어요 소고기보다 더 반응좋네요 ㅋ뼈는줘보니씹어먹을려고해서 다시 회수했어요 감사해요 ^^
9. 아는사람...
'18.7.10 6:17 PM (58.234.xxx.74)감자탕 먹을때마다 발라 놓은 돼지뼈 싸가던데요.
환장한다고.,
삽사리 키워요.10. 환장합니다.
'18.7.10 7:29 PM (110.70.xxx.83)감자탕 돼지등뼈
족발 뼈
환장합니다ㅋㅋㅋ
아주잘먹어요.
와그작와그작!!11. 닭뼈 안돼요
'18.7.10 7:59 PM (85.6.xxx.137)그거 먹다 재수없으면 죽어요.
12. 족발뼈
'18.7.10 8:51 PM (175.193.xxx.162)줬다가 밤중에 응급실 가서 죽을 뻔 했습니다.
전 짤까봐 몇 번씩 끓여서 먹였는데
이젠 식구들도 족발 자체를 아예 안 먹어요.13. 생거도아니고
'18.7.10 11:05 PM (180.66.xxx.194) - 삭제된댓글삶은 뼈를 주는건 정말 기본상식이 없네요 ㅠ
모르시나요??정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2342 | 웰케어마이뷰옵틱 | ㅇㅇ | 2018/07/17 | 425 |
| 832341 | 오래된 마늘짱아지 2 | 어쩔 | 2018/07/17 | 1,221 |
| 832340 | 에어컨 실외기 베란다에 안쪽에 놓으면 소음 심한가요? 10 | ........ | 2018/07/17 | 2,688 |
| 832339 | 길냥이 12 | ... | 2018/07/17 | 1,247 |
| 832338 | 친정만 다녀오면 화가 나요 21 | 에휴 | 2018/07/17 | 6,057 |
| 832337 | 급체후 가슴부분이 깝깝해요. 6 | 죽겠어요 | 2018/07/17 | 1,633 |
| 832336 | 못참고 벽걸이 에어컨 달려구요. 13 | .... | 2018/07/17 | 2,554 |
| 832335 | 시어머니가 한달동안 와계세요.. 식사를 어찌할까요 29 | 더워 | 2018/07/17 | 7,204 |
| 832334 | 82님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말 23 | ... | 2018/07/17 | 2,407 |
| 832333 | 학교선생님 병가로 못나오실 때, 학부모 공지 5 | 궁금 | 2018/07/17 | 2,274 |
| 832332 | 이런 날씨에도 골프 치게 하나요? 9 | 이런 날 | 2018/07/17 | 2,258 |
| 832331 | 친구남편 8 | ㆍㆍㆍ | 2018/07/17 | 3,480 |
| 832330 | 사춘기 자식과 갈등없이 잘 지내는 엄마들의 특징 57 | .. | 2018/07/17 | 21,720 |
| 832329 | 책추천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25 | 딴거 먹읍시.. | 2018/07/17 | 4,464 |
| 832328 | 카드연채때문에 대출이 | 카드사 연체.. | 2018/07/17 | 1,027 |
| 832327 | 층간소음때문에 미칠것같아요 | ... | 2018/07/17 | 1,451 |
| 832326 | 저도 1 | 저도 하나 .. | 2018/07/17 | 449 |
| 832325 | 남편 사무실에 출근하니.. 21 | .... | 2018/07/17 | 6,952 |
| 832324 | 뉴스공장 인터뷰하시는분ㅋㅋ 24 | ㄴㄷ | 2018/07/17 | 3,061 |
| 832323 | 혼전임신 후 남자의 파혼 통보가 뭐 어때서? 39 | oo | 2018/07/17 | 21,353 |
| 832322 | 엄마..미안해 9 | 친정엄마 | 2018/07/17 | 3,745 |
| 832321 | ..딤채스탠드.구입하려는데. 김치맛이 예전의,,, 딤채.. 7 | rlasod.. | 2018/07/17 | 1,970 |
| 832320 | 이렇게 더운날은 운동 어떻게 하세요? 답답하네요.. 18 | .. | 2018/07/17 | 3,976 |
| 832319 | 문대통령, 최저임금委 결정 존중…대선공약 못 지켜 사과 18 | ㅇㅇㅇ | 2018/07/17 | 2,702 |
| 832318 | 바람핀 구남친 9 | ㅂㄹㅅ | 2018/07/17 | 5,6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