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 아시아나 칭찬글들 기억나는데

기막힘 조회수 : 1,331
작성일 : 2018-07-10 13:09:53
땅콩으로 뒤집어지고 아시아나 미국에서 사고나고 했을때
대한항공은 회장일가 나타나면 비상이고 아시아나는 회장이 나오면 다들 좋아했다는 글 많았어요
회장이 승무원 신입 채용하면 마지막에 나와서 한명씩 다 챙기고
비행기타면 면세품 선물로 돌리고해서 엄청 좋아한다고요
뭐 발렌타인 초콜렛도 준다나
그때는 대한항공이랑 비교하고 하면서 칭찬해서 진짠줄 알았죠
ㅎㅎㅎㅎ
직원 아니면 모를 그런 이야기들 ㅎ
그 글 댓글들 쓴건 대체 누굴까요

IP : 58.228.xxx.1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ㅎㅎㅎ
    '18.7.10 1:12 PM (58.124.xxx.39)

    지금도 그런 글을 많잖아요.

    쥐뿔도 모르면서 내부자라도 되는 듯, 다 아는 듯
    슬쩍 짧게 한마디 하는
    관심병자들

  • 2. 실제로
    '18.7.10 1:30 PM (175.223.xxx.94)

    아시아나 승무원들중에서 그런 분위기를 가족적이고 따뜻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이런 일 생기기 전에, 인스타에서도 아시아나 승무원이거나 이었던 사람들끼리 댓글 다는 거 봤는데, 회장님 세뱃돈이나 발렌타인 초콜렛 택배로 받았다며.. 댓글들 분위기가 좋아하고 약간 자랑하는 느낌의 댓글들이었구요.
    아는 언니 아시아나 전직인데, 회장님 너무 좋다고..전부터 얘기 여러번 들어서 전 그냥 거기 분위기가 좋은갑다..했었죠.
    성인들이 회사에서 직원대 고용인으로 만나면 그냥 딱 서로 존중하고 할일하는걸로 끝내는 분위기가 가장 깔끔하죠.
    노예 취급하는 대한항공도 문제고..

  • 3. ...
    '18.7.10 1:30 PM (221.151.xxx.109)

    저도 그 글 기억해요

  • 4. 전에
    '18.7.10 1:44 PM (183.98.xxx.197)

    아시아나 사고났을때 승무원들이 승객구조하고 나중에 귀국할때 지금 회장이 기다리다가 맞이해주고,
    그때 직원들을 가족처럼 대해준다고 직원들이 그리 말한다고 지들 회장칭찬을 그리 하더니,
    지금은 또 난리

  • 5. ....
    '18.7.10 1:50 PM (39.121.xxx.103)

    이번 아시아나 사고나니 알겠어요...
    82는 아시아나를 좋아해요 ㅎㅎ
    나쁜글에는 댓글도 별로 없고 아예 나쁜일에 관심이 없는듯..
    땅콩때는 정말 대`~단 했었는데..
    전 아시아나가 더 심각하게 느껴지는구만.

  • 6. 저는 기억나는게
    '18.7.10 2:34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아시아나 오너들이 타면
    전부 사치않하고 수더분하고
    있는지없는지 조용하게 있다가 내릴때
    또그리수고한다고 손잡아주고 간다는글요

  • 7. ...
    '18.7.10 2:42 PM (221.162.xxx.153)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아시아나일에는 무관심이네요

  • 8. 노예근성
    '18.7.10 3:36 PM (124.111.xxx.207)

    노예근성이 있는 사람들은
    그게 감정착취인줄 모르는거에요.
    급기야는 자신들이 자발적으로 하는것처럼, 집단체면이 걸린거죠.

  • 9. 333222
    '18.7.10 7:53 PM (223.62.xxx.143)

    대한항공 같은 총체적 부정에는 발끝도 못 따라감.
    조씨일가가 저지른 무법 행태는 이미 그 가족 모두 구속했어야 함.

  • 10. ..
    '18.7.10 8:2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당시 박삼구가 몸소 승무원들 위로해줬다고 감동하고그랬죠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7648 1년도 안된 차를 남편이 벽에다가 긁었네요 7 ,,,, 2018/08/03 2,044
837647 김경수 휴대폰 2개 "직접" 제출했네요. 8 당당하니까... 2018/08/03 1,375
837646 인덕션 2구? 1구? 선택 고민 8 인덕션 고민.. 2018/08/03 1,963
837645 고3 수험생 기프티콘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3 뭐가 좋을까.. 2018/08/03 1,604
837644 휴가지 지금 저는 천국이네요 8 레디스 2018/08/03 6,209
837643 3일만에 나타난 고양이 얼굴이 4 고양이들 .. 2018/08/03 2,708
837642 미국여성작가 알려주세요,, 2 기억이.. 2018/08/03 826
837641 레테는 82와많이 다르네요 19 .. 2018/08/03 7,494
837640 직거래로 부동산에서 계약서만 쓰신분 계세요? 8 전세 계약 2018/08/03 2,092
837639 사춘기 자녀들 집에서 말 몇마디 하나요? 6 2018/08/03 1,650
837638 식샤 1,2도 재밌나요? 15 .... 2018/08/03 1,612
837637 미국에 언니가 이불좀 부쳐달라 하는데.. 23 이불구함 2018/08/03 7,403
837636 락스로도 안지워지는 흰옷의 얼룩 뭐로 지울까요? 14 얼룩 2018/08/03 10,242
837635 [단독]‘뇌물 판사’ 청 관심 돌리려 ‘이석기 선고’ 앞당긴 대.. 4 특검해야한다.. 2018/08/03 729
837634 엑셀고수님 sos ~원하는 열만 복사해서 붙이고싶은데 안되네요 .. 5 가고또가고 2018/08/03 957
837633 에어컨 종일켤때.. 설정온도 몇도~ ? 10 절약 2018/08/03 3,172
837632 1인1식판으로 밥상 차리는거 어때요? 13 ... 2018/08/03 4,171
837631 보냉 텀블러 아주 좋네요! 4 ... 2018/08/03 2,433
837630 더우니까 채소 과일 위주로 먹게 되네요 3 2018/08/03 1,340
837629 뚜레쥬르 하루한컵 비타민 3 ... 2018/08/03 1,311
837628 90년대 유명 걸그룹 도박 너무 충격이네요 22 ... 2018/08/03 22,452
837627 가정 형편이 어려운 집 아이들이 가장 얻기 어려운 것 7 ..... 2018/08/03 3,667
837626 집에서 휴가를 보낸다면 뭐하시겠어요?~~ 10 뒹굴 2018/08/03 2,122
837625 오래된 컴퓨터 버리려는데요 1 컴맹 2018/08/03 1,420
837624 강남역 식당 추천 좀~ 5 ㄷㄷ 2018/08/03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