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아시아나 칭찬글들 기억나는데
1. 뭐...ㅎㅎㅎ
'18.7.10 1:12 PM (58.124.xxx.39)지금도 그런 글을 많잖아요.
쥐뿔도 모르면서 내부자라도 되는 듯, 다 아는 듯
슬쩍 짧게 한마디 하는
관심병자들2. 실제로
'18.7.10 1:30 PM (175.223.xxx.94)아시아나 승무원들중에서 그런 분위기를 가족적이고 따뜻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이런 일 생기기 전에, 인스타에서도 아시아나 승무원이거나 이었던 사람들끼리 댓글 다는 거 봤는데, 회장님 세뱃돈이나 발렌타인 초콜렛 택배로 받았다며.. 댓글들 분위기가 좋아하고 약간 자랑하는 느낌의 댓글들이었구요.
아는 언니 아시아나 전직인데, 회장님 너무 좋다고..전부터 얘기 여러번 들어서 전 그냥 거기 분위기가 좋은갑다..했었죠.
성인들이 회사에서 직원대 고용인으로 만나면 그냥 딱 서로 존중하고 할일하는걸로 끝내는 분위기가 가장 깔끔하죠.
노예 취급하는 대한항공도 문제고..3. ...
'18.7.10 1:30 PM (221.151.xxx.109)저도 그 글 기억해요
4. 전에
'18.7.10 1:44 PM (183.98.xxx.197)아시아나 사고났을때 승무원들이 승객구조하고 나중에 귀국할때 지금 회장이 기다리다가 맞이해주고,
그때 직원들을 가족처럼 대해준다고 직원들이 그리 말한다고 지들 회장칭찬을 그리 하더니,
지금은 또 난리5. ....
'18.7.10 1:50 PM (39.121.xxx.103)이번 아시아나 사고나니 알겠어요...
82는 아시아나를 좋아해요 ㅎㅎ
나쁜글에는 댓글도 별로 없고 아예 나쁜일에 관심이 없는듯..
땅콩때는 정말 대`~단 했었는데..
전 아시아나가 더 심각하게 느껴지는구만.6. 저는 기억나는게
'18.7.10 2:34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아시아나 오너들이 타면
전부 사치않하고 수더분하고
있는지없는지 조용하게 있다가 내릴때
또그리수고한다고 손잡아주고 간다는글요7. ...
'18.7.10 2:42 PM (221.162.xxx.153)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아시아나일에는 무관심이네요8. 노예근성
'18.7.10 3:36 PM (124.111.xxx.207)노예근성이 있는 사람들은
그게 감정착취인줄 모르는거에요.
급기야는 자신들이 자발적으로 하는것처럼, 집단체면이 걸린거죠.9. 333222
'18.7.10 7:53 PM (223.62.xxx.143)대한항공 같은 총체적 부정에는 발끝도 못 따라감.
조씨일가가 저지른 무법 행태는 이미 그 가족 모두 구속했어야 함.10. ..
'18.7.10 8:2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당시 박삼구가 몸소 승무원들 위로해줬다고 감동하고그랬죠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0467 | 물에빠진 초등생 구한 고등학생 17 | 우와 | 2018/07/10 | 5,281 |
| 830466 | 이읍읍 시의회 회의장에서 자네요.jpg 13 | 민주당이명박.. | 2018/07/10 | 3,612 |
| 830465 | 워터픽 효과 좋은가요? 8 | ... | 2018/07/10 | 2,872 |
| 830464 | 항공 UM 서비스 5 | 복뎅이아가 | 2018/07/10 | 844 |
| 830463 | 나는 왜 페미니즘 '엄마' 모임을 직접 만들었나 32 | oo | 2018/07/10 | 3,325 |
| 830462 | 타로 잘 보는데 추천 바랍니다~ | 연애운 | 2018/07/10 | 640 |
| 830461 | 껍질콩 요리법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6 | 껍질콩 | 2018/07/10 | 1,068 |
| 830460 | 언어 습득처럼 훈육에도 ' 결정적 시기 '가 있다! 2 | 성찰 중 | 2018/07/10 | 1,698 |
| 830459 | 문재인대통령은 개그맨 36 | .. | 2018/07/10 | 4,467 |
| 830458 | 인연이면 애쓰지 않아도 잘 되나요? 8 | ... | 2018/07/10 | 6,403 |
| 830457 | 최지우, 남편은 9살 연하남..'생활앱' 서비스 회사 운영 37 | 흠 | 2018/07/10 | 58,900 |
| 830456 | 원망스러운 부모님 8 | ㅇㅇ | 2018/07/10 | 3,058 |
| 830455 | 요즘 미술치료사나 음악치료사 넘쳐나지 않나요? 6 | sdluv | 2018/07/10 | 1,949 |
| 830454 | 인도 언론에서 존재감 1도 없는 문대통령 11 | 00 | 2018/07/10 | 2,286 |
| 830453 | 바리움이란 약 아직도 많이 쓰나요? 5 | ... | 2018/07/10 | 1,176 |
| 830452 | 82년생 김지영 드디어 읽었어요(스포) 2 | ㅇㅇ | 2018/07/10 | 2,494 |
| 830451 | 산 사람에게서 영혼을 느낀적이 있어요.... 12 | 영혼얘기보면.. | 2018/07/10 | 7,589 |
| 830450 | 기무사 사령관이 외국으로 도피했다는데 3 | ... | 2018/07/10 | 2,306 |
| 830449 | 우울증 심한 아이의 요구 13 | 힘들어 | 2018/07/10 | 4,454 |
| 830448 | 빵빵 터지는 닉네임 추천해주세요 38 | ........ | 2018/07/10 | 11,894 |
| 830447 | 가족사진 비용 8 | ... | 2018/07/10 | 2,647 |
| 830446 | 해초화분이 있어요~ | 나야나 | 2018/07/10 | 481 |
| 830445 | 세기의 대결! 읍지사와 박그네 7 | 또릿또릿 | 2018/07/10 | 885 |
| 830444 | 휭하니 갔다올 바람 쏘일곳 있으세요 30 | ,,, | 2018/07/10 | 4,418 |
| 830443 | 책을 읽다가 ‘미소의 중요성’에 대해.. 6 | 심리책 | 2018/07/10 | 2,7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