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원하는대로? vs 팔자..
어렸을적부터 ..
이런결혼을해야겠다.. 예를들어 돈많은집에
시집가서 입주아주머니 두고살아야겠다하면..
그런마음 먹으면. 그렇게 살 확률이 높나요?
아님.. 결혼은 그런맘있어도 어쨌든 팔자인가요?
1. ...
'18.7.10 10:42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그런 남자에게 시집갈 꿈 꾸는 것보다 나를 계발하는 게 더 빠르고 확실하죠
2. ㅇㅇ
'18.7.10 10:43 AM (117.111.xxx.141)목표가 확실하면 대놓고 그런 남잘 만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높아요
당연 실행에 안 옮기고 마음만 먹으면 안 되고요3. 윗님 공감
'18.7.10 10:44 AM (203.252.xxx.181)그런 사람이 되고자 하고, 전략적으로 덤비면? 되지 않을까요?
백남준 부인도 "저 사람이랑 꼭 결혼해야지" 하고 10년인가 20년후에 성공4. ....
'18.7.10 10:4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결혼이야말로 팔자죠
내가 원한다고 원하는 사람 나오나요
자의로 안되는거 이게 제일 어렵죠5. ....
'18.7.10 10:49 AM (1.237.xxx.189)결혼이야말로 팔자죠
내가 원한다고 원하는 사람 나오나요
그런 마음이 든다면 팔자에 있으니 그럴수도 있는데 사주를 봐요6. ,,,,
'18.7.10 10:49 AM (222.236.xxx.117)그런 남자에게 시집갈 꿈 꾸는 것보다 나를 계발하는 게 더 빠르고 확실하죠 2222 차라리 내가 성공하는게 더 빠르겠네요.
7. ddd
'18.7.10 11:11 AM (39.117.xxx.206)원하는대로 이루어지던데요~ 의사한테 시집간다고 노래부르면 자기 스펙 딸려도 반드시 가긴 가더라구요.
대신 외모나 다른 부분 포기하고요..~~
내가 의대가서 의사 만나는거보다 저게 훨씬 빠르더라고요8. winter
'18.7.10 11:17 AM (125.132.xxx.105)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하는데요. 저는 팔자라고 봐요.
결혼에 성공한 경우도 뭔가 포기하면서 결혼했을 거고요.
실패한 경우 오히려 얻은게 있을 거에요.
솔직히 어렸을 때 한번 정도 그런 꿈 안 가져 봇 사람 있을까요?
결론은 대단한 집안 아들이면 그 부모가 더 대단한 집에서 며느리 데려오려고 해요.9. 운이 따라야
'18.7.10 11:26 AM (14.41.xxx.158)뭐든 뻥뻥 뚫리려면 운이 따라줘야
삽 들고 땅 판다고 다 물 나오나요
바라는 남자들이 있는 장소들에 님이 쫓아 다닌다고 해도 그장소들에 님만 있는게 아니자나요 다른 여자들도 있셈 어딜 가나 여자들 바글거리더구만 바라는 남자들의 눈에 님이 들어 와 남자가 전진해 님과 사귀고 결혼으로 간다 이것이 운이다 그말
더구나 돈 많은 집이든 돈 잘 버는 남자든 그런 사람들과 만나는 것 부터가 운임 다수는 만날 통로가 없는 경우가 많죠 능력되는 부모나 형제도 없고 딱히 레벨있는 학연도 아니고 직업도 아니고 그런 다수들이 많자나요
그런 혈연 학연 지연 없는 사람이 자기 노력만 가지고 바라는 남자를 쫓아다녀 성사를 되려면 그니까 결국은 운이 작용해야10. 관상
'18.7.10 12:07 PM (175.223.xxx.182) - 삭제된댓글관상이나 사주를 믿는다는 과정하에
이미 타고난 운명을 바꿀수 있냐는거죠
눈옆이 부부궁을 보는데
함몰 되었거나 흉터 점 사마귀등등이 있다면
부부가 외롭고 사이가 좋을수가 없는데
성형이나 시술로 교정을 한다해도 얼마나 호전이 되겠나요
다소 나아진다고는 볼수 있지만요
그나마 시너지를 주는 방법은
궁합을 보는 방법이라면 방법 일까
그외는 타고난데로 살아지겠죠
궁합의 효과는 뭐냐면 예를들어
눈밑이 자식궁이거든요
눈밑에는 아무것도 없이 깨끗해야해요
점 흉터 사마귀등등이 있다면
속섞이는 자식 또는 아픈 자식등등
자식복이 없다고 해석해요
그러나 배우자 눈밑이 깨끗하면 바로 해결 된다는거예요
이렇듯 보완방법이 아주없지는 않은데
대체로 주어진 삶을 살더라는거죠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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