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건지(장례식)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는데
꼭 시댁에 알려야하나요. 특별히 못부를 이유는 없는데
부담스럽기도하고 그냥 안왔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알리고요.
꼭 불러야 할까요.
1. 당연히 알려야지요
'18.7.9 10:2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사돈의 자녀상, 며느리의 형제상을
시부모가 모른다는게 말이나 되나요.
남편과 이혼 직전이라던가, 시댁과 절연직전이 아니라면요...
그거 모르고 지나가는거 시부모님이 큰 결례하시게 만드는거예요.2. ㆍㆍㆍ
'18.7.9 10:21 P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안알려도 됩니다.
3. 사돈 댁
'18.7.9 10:22 PM (58.124.xxx.39)장례를 모르게 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겁니다..
슬프지만 알려야해요.4. ..
'18.7.9 10:27 PM (180.230.xxx.90)내가 편한대로 하면 되는거지
불편한 사람을 왜 불러야 합니까?
저는 친정 부모 돌아가셔도 시가에 안 알릴 생각입니다.5. ....
'18.7.9 10:27 PM (221.158.xxx.217) - 삭제된댓글말은 해야지요
6. ㅁㅁ
'18.7.9 10:28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부모상을 안알리면 이상하지만
형제라면 흉이 안됩니다
내 편한대로 합니다7. @@
'18.7.9 10:28 PM (223.38.xxx.86)저도 못 부를건 없는데 알리기 싫어요.
시가에 친정 부고 안 낼 거예요.8. ....
'18.7.9 10:29 PM (39.121.xxx.103)알리지않아도 상관없어요.
9. ..
'18.7.9 10:38 PM (220.77.xxx.81) - 삭제된댓글알리지않아도 괜찮습니다.
10. ...
'18.7.9 10:39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남편하고만 말 맞추시면 되요.
알리기 부담스러우시면 굳이 알려서 (안그래도 마음 힘든데) 일부러 마음고생하실 필요 없으세요.
그냥 모른척 넘어가심 되요11. .....
'18.7.9 10:43 PM (110.11.xxx.8)남편만 동의해주면 굳이 안 알려도 됩니다. 부모도 아니고 아직 젊은 형제인걸요.
원글님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저도 나중에 친정부모님 돌아가셔도 시댁에는 안 알릴거예요.12. ..
'18.7.9 11:19 PM (125.177.xxx.43)싫으면 알리지 마세요
부모님 아니고 형제는 이해할거에요13. ㅇㅇ
'18.7.9 11:51 PM (1.233.xxx.136)원글님 맘이고
나중에 장례끝나고 지나가는 말처럼 알리셔도 되요14. 그냥
'18.7.10 9:00 AM (223.62.xxx.122)부모상이면 얘기가 다르지만 이 경우는 말씀 안 하셔도 돼요
무슨 마음이신지 알아요
나중에 하고싶으면 하시고 안 하고 싶으시면 계속 안 해도 상관 없어요
마음 편한 쪽으로 하세요15. 꼭
'18.7.10 9:10 AM (211.251.xxx.97)알려야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전 친정부모 부고도 알리지 않았습니다.
상 치러보니 장례식도 결국 산 사람을 위한 절차라는 생각이 들더만요.
상주인 내가 심적으로 힘든상황에서 보고싶지 않고 불편한 사람들이 '나'를 순수하게 위로하는 맘이
아닌 체면이나 도리라는 명목으로 내 부모상에서 얼굴을 보고 싶지 않았거든요.16. 안 알려도
'18.7.10 11:39 AM (125.141.xxx.5) - 삭제된댓글안왔다고 짜증 부리는 사람도 있고요.
알리기 싫다는 사람들도 많아요.
내아픔..아직 시댁에 오픈하고 싶지 않다면, 알리지 않으면 됩니다.
내가 위로 받아야 되는데, 부담만 받는다면 연락 안해야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3331 | 강아지가 사람보다 더위를 더타는것같아요 2 | ㅇㅇ | 2018/07/17 | 1,414 |
| 833330 | 여름엔 체중이 덜 나가나요? 7 | 항상 | 2018/07/17 | 1,790 |
| 833329 |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 Oi | 2018/07/17 | 704 |
| 833328 | 보험 들어놓고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2 | 보험 | 2018/07/17 | 901 |
| 833327 | 조건은 좋지만 외모는 별로인 사람과의 연애 33 | ㅇㅇ | 2018/07/17 | 11,275 |
| 833326 | 정말 보물선이 있었던거예요? 12 | 울릉도부근 | 2018/07/17 | 3,952 |
| 833325 | 유투브 | 자수 | 2018/07/17 | 473 |
| 833324 | 혹시 지간신경종 | 더우시죠 | 2018/07/17 | 1,707 |
| 833323 | 북유럽가실때 와이파이 쓰세요 유심? 4 | 1000 | 2018/07/17 | 1,894 |
| 833322 | 영국왕자부부사진 예쁘네요 3 | .. | 2018/07/17 | 5,397 |
| 833321 | 장하준 "한국경제 위태롭다.해법은 산업정책과 복지확대&.. 9 | 동감 | 2018/07/17 | 1,977 |
| 833320 | 전에없이 배탈이 자꾸 나요 3 | 음료 금지라.. | 2018/07/17 | 1,531 |
| 833319 | 애견펜션 추천부탁드립니다 2 | ㅇㅇ | 2018/07/17 | 715 |
| 833318 | 미드 '마인드 헌터' 보신 분들께 질문(스포있음) 2 | .. | 2018/07/17 | 1,403 |
| 833317 | 요즘 상영되고 있는 영와중 볼 만한 것? 8 | 덥네요 | 2018/07/17 | 1,791 |
| 833316 | 초복이라 해신탕을 3 | 더워요 | 2018/07/17 | 941 |
| 833315 | 사람만나는게 귀찮은 저같은분... 23 | z | 2018/07/17 | 10,067 |
| 833314 | 저는 어떻게 체력을 길러야할까요? 7 | 저질체력 | 2018/07/17 | 1,973 |
| 833313 | 딸의 위로 1 | 엄마 | 2018/07/17 | 935 |
| 833312 | 맛없는 수박 처리 알려주세요. 6 | 수박 | 2018/07/17 | 1,471 |
| 833311 | 직접 본 연예인 중 목소리 듣고 알아본 연예인 있나요? 20 | 목소리 | 2018/07/17 | 4,837 |
| 833310 | 창원시 성주동 유니온빌리지의 분양가는? 2 | 분양가 | 2018/07/17 | 1,352 |
| 833309 | 신부전말기 강아지 원인은 뭔지요 7 | 슬픔 | 2018/07/17 | 3,957 |
| 833308 | Ted.com 에서 자막은 어떻게 보나요? 5 | 영어 | 2018/07/17 | 784 |
| 833307 | 항문에 힘주고 걸으면 좋아요. 12 | 걷는법 | 2018/07/17 | 7,3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