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모임 서열 정리

나이 조회수 : 4,347
작성일 : 2018-07-09 22:02:25
여자 7명 모임이 있는데요.
연장자를 언니라 부르는 모임입니다.
2명이 70년생 89학번
1명은 실제로는 69인데 호적상 70년생 88학번
1명은 69년생이면서 88학번입니다.
70년대에도 출생신고 늦게하고 그랬나요?
호적상 70년생 동갑을 언니 대접하려니 ㅠ
거기다가 언니 대접 받고 싶어하니 ㅠ
그냥 서류상으로 싹 정하고 싶어요.
IP : 123.214.xxx.22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9 10:05 PM (118.33.xxx.166)

    그 나이에 한두살 차이로 언니라니 참~~
    나이 들면 그냥 편한 친구로 지내면 안되나요?

  • 2. 이상타
    '18.7.9 10:08 PM (221.158.xxx.217)

    사모임에 학번 따지나요
    같은 학교 아니면 민증까야죠
    동갑이 무슨 언니 웃겨요

  • 3. .....
    '18.7.9 10:10 PM (221.157.xxx.127)

    출생신고 늦은경우 있긴했어요

  • 4. ㅡㅡ
    '18.7.9 10:10 PM (116.37.xxx.94)

    학번도 빠르니 본인은 69라 생각할듯요

  • 5. 호적으로
    '18.7.9 10:16 PM (221.141.xxx.150)

    정해서 호적정리하세요.

    별거 아닌거 아닌 큰일이에요.
    공평하게 정하셔서 언니라고 부르는게 뭐가 힘들다고
    동생은 확실하게 동생

    깔끔해야 오래갑니다.

  • 6. .............
    '18.7.9 10:19 PM (210.210.xxx.226)

    나이 많아봤쟈 50미만인데 서열이라니
    한참 웃다가 갑니다..
    그냥 아무개 엄마라고 부르면 더 친근감이 들텐데..

  • 7. ..
    '18.7.9 10:30 PM (211.46.xxx.106)

    언니가 뭐 좋은가요? 원하면 불러 드리세요.
    88학번, 89학번 나누면 될것을~

  • 8. ....
    '18.7.9 10:30 PM (39.118.xxx.190)

    저는 3살 호적이 줄었어요
    근데 굳이 언니소리 하라고 안합니다.
    대신 서로 예의는 지키자고 해요
    언니동생도 아니지만 친구도 아닌
    그냥 서로 예의키지는 사이정도로

  • 9. ....
    '18.7.9 10:35 PM (221.164.xxx.72)

    언니가 실제 69년인가요? 빠른 70인가요?
    실제 69인데 출생신고가 늦은 것이면 언니라고 부르는 것이 맞고
    빠른 70이면 친구해도 되고, 그게 어려우면 누구엄마 하고 서로 예의를 지키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 10. ....
    '18.7.9 10:55 PM (221.164.xxx.72)

    왜냐하면
    첫번째, 실제 69이고 출생신고 70인 경우..
    실제 69이고 출생신고를 70에 했는데 학교를 70으로 다녔다면
    원글님과 같은 년도를 살은 사람이잖아요.
    그때는 친구해도 되겠죠. 같은 년도를 살은 사람이니깐...
    그때는 언니 속이 좁은거죠. 비록 나이는 한살 많아도 같은 년도 동시대를 살은 사람인데 친구해도 되죠.
    그런데 그 언니는 학교를 69로 다녔잖아요.
    제 나이대로 다닌 것이고, 언니라고 불릴만 합니다.

    두번째, 빠른 70인데 학교를 69로 간 경우..
    이 경우 그 언니는 69와도 친구가 될 수 있고 70과도 친구가 될 수 있죠.
    평생을 69년도로 살은 사람이니 실제 69가 언니로 보이겠어요? 친구로 보이지요.
    하지만, 태어난 건 70이니 70과도 친구가 될 수 있죠.
    만약 70에 태어났는데 학교 69라고 언니라고 부르라면 그건 그 언니가 잘못했다고 봅니다.

    그 언니가 실제 69 출생신고 70 학교 70 이라면 친구해도 되고
    (비록 나이는 한살 많아도 같은 년도 동시대를 살은 사람이니깐..)
    실제 69 출생신고 70 학교 69라면 언니라고 부르는 것이 맞겠고
    빠른 70 학교 69라면 친구해도 되겠네요.

  • 11. 아휴
    '18.7.10 7:08 AM (211.245.xxx.178)

    언니라고 불러주는데 돈드나요??
    그냥 불러달라는대로 불러주세요.
    69라잖아요...그 언니소리 듣자고 69에 태어났다고 사기치겠어요??
    걍 니 이름이 언니인갑다...하고 부릅니다 저라면. ㅎ

  • 12. 제 기준
    '18.7.10 9:44 AM (223.62.xxx.122)

    저 빠른 생일이에요 한 해 일찍 들어갔죠
    학번이 같으면 상대가 1년 먼저 태어났어도 언니라고 부르긴 힘들구요
    생년이 같으면 학번이 저보다 아래여도 언니라고 부르라고 하지 않아요
    그리고 모든게 호적!!! 기준입니다
    호적보다 먼저 태어났는지 어떤지는 그 사람 사정 및 생각일 뿐이죠
    그 모임은 좀 복잡하긴 하네요
    70년 88과 69년 88이 섞여있으니...
    이 경우는 그냥 학번 따르는게 낫긴 하겠네요
    저 같으면 1~2년 차이는 그냥 다 친구 하겠구만
    우리나라는 나이로 서열 정하는 문화가 큰 문제예요
    태어난지 몇십년 됐으면 그깟 한두 해가 뭐 중요하다고 그렇게 따질까요
    나이에 상관 없이 친구할 수 있는 외국문화가 부럽네요
    오만과 편견에도 보면 리지랑 제일 친한 친구가 리지 언니인 제인보다도 나이로는 한참 위예요

  • 13. ,,,
    '18.7.10 12:02 PM (121.167.xxx.209)

    주민등록 출생년도 기준으로 하세요
    학번 무시 하고요.
    학교가 아니예요.

  • 14. 계모의
    '18.7.10 9:16 PM (220.89.xxx.168)

    서열정리라고 읽은 나는 뭐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4941 더워지면 밥을 안 먹는 아기도 있겠죠?? 2 육아 2018/07/26 695
834940 초등 선생님들~ 혹시 초등 교과 교사용 ppt 자료가 있나요? 4 조그만이 2018/07/26 1,368
834939 영화 아수라 2 00 2018/07/26 1,569
834938 부모들이 좋아하는 자식이 있나봐요 10 2018/07/26 3,268
834937 이번 헬기사고로 숨진 장병의 아이 사진 보셨어요? 19 2018/07/26 6,286
834936 요즘 인터텟쇼핑몰 옷들 정말 맘에드세요? 7 .... 2018/07/26 2,282
834935 상중하계동쪽 아파트 문의 5 혹시나 2018/07/26 1,726
834934 드라이브쓰루에서 텀블러 사용해보신분-~ 1 스벅 2018/07/26 894
834933 건물 수도가 고장났어요. 아놔 2018/07/26 443
834932 보험관련 질문 1 ... 2018/07/26 476
834931 요세미티 여행이요. 15 3박이나 4.. 2018/07/26 2,187
834930 베이징 주재 미대사관 근처 폭탄터짐.. 속보 4 우훗 2018/07/26 2,186
834929 불평불만 많은아이 6 .. 2018/07/26 2,107
834928 김어준 ' 노회찬 의원을 보내고 두가지 후회' 21 펌글 2018/07/26 5,366
834927 시댁음식 기분 좋게 거절하는 방법이요 12 ... 2018/07/26 5,669
834926 오늘자 낙지사 근황 16 ... 2018/07/26 2,776
834925 일본여행시 절대 사면 안되는 것 ㅇㅇㅇ 2018/07/26 2,736
834924 영수증 버려달라는말 싫어요 74 ㅇㅇㅇ 2018/07/26 24,109
834923 국제 경호무술연맹(Ikf) 이재명 법률고문위촉 7 읍읍이 제명.. 2018/07/26 930
834922 중딩 198인데 일반고진학 4 내신성적 2018/07/26 2,403
834921 팩트티비 채팅창에서 강퇴당했는데요 5 웃겨요 2018/07/26 774
834920 정규직이라고 하면 어떤 거? 2 모모나 2018/07/26 747
834919 해외여행 중 진료받고 왔는데 추가요금 청구서가 날아왔어요~(후기.. 8 난감하네 2018/07/26 1,683
834918 장롱처럼 덩치큰 가구는 중고로 팔기 어렵죠? 10 버리기 2018/07/26 3,109
834917 건강보험'무임승차'한 외국인 때문에 혈세 2천억 날렸다 5 뽀로뽀사탕 2018/07/26 1,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