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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식 아파트 계단에 항상 오줌 싸는 개가 있는 거 같아요

계단 조회수 : 2,492
작성일 : 2018-07-09 20:30:12
저희 집이 끝라인이라서 옆이 계단인데 거기 같은 곳에 누군가 오줌을 싸놓아요. 처음엔 어떤 미친 사람인가 했는데 양이나 냄새가 사람 것 같지 않다고 남편이 그러네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IP : 175.209.xxx.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9 8:33 PM (121.168.xxx.170)

    사람 맞을겁니다.
    항상 계단 쪽에 사고쳐놓는 인간들 있어요.
    아파트 게단 참에 경고장 붙여놓기도 하는데 별 소용 없는듯

  • 2. ㅎㅎ
    '18.7.9 8:37 PM (180.230.xxx.46)

    우리 아파트도 개라고 그랬는데 사람이었어요
    논리적으로 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욕 먹을까봐 더 조심하지요

  • 3. ...
    '18.7.9 8:37 PM (182.209.xxx.39)

    Cctv 달아놓으세요 모형이라도..

  • 4. marco
    '18.7.9 8:49 PM (112.171.xxx.165)

    청소하는분께 물어보면 알 수 있을 듯

  • 5. ...
    '18.7.9 9:14 PM (125.177.xxx.43)

    양이 어느정돈가요 개는 아주 대형견 아니면 양이 적어요
    우린 반대로 엘리베이터에 소변 본걸 강아지라고 오해하는데 , 제가 보니 양이 너무 많길래 알려주고 ㅡ cctv 보니
    초등아이 짓이더군요
    주말이라 청소하시는 분도 없고 더러워서 제가 청소했더니 우리 개라고 오해하길래 억울해서 확인해보라고ㅜ했거든요
    우리 강아진 3키로라 소변양이 다르고 불안해서 엘레베이터에선 안고 있거든요

  • 6. .....
    '18.7.9 9:18 PM (39.121.xxx.103)

    사람인 경우가 많대요~~~~~

  • 7. winter
    '18.7.9 9:18 PM (125.132.xxx.105)

    윗님 말처럼요, 양이 많다면 대형견이에요. 소형견은 아주 양이 적어서 금방 말라요.
    그정도 대형견이 이웃에 산다면 이미 어느 짐 개인지 아실 거에요.
    예전에 저희 아파트에서도 엘리베이터에 첫새벽에 소변 본 혼적이 거의 매일 있었어요.
    산보 다녀온 개라고들 했는데 알고 보니 우리 동에 사시는 정말 괴팍한 할아버지였어요.

  • 8. 밤에 계단에 락스를
    '18.7.9 11:31 PM (42.147.xxx.246)

    뿌려 놓으세요.
    개들은 예민해서 아마 안 올 겁니다.
    흥건하게 뿌려 보세요.
    누가 뭐라고 하면 개 오줌 냄새가 나서 뿌렸다고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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