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엔 아침식사가 중요한것 같네요

아침 조회수 : 4,182
작성일 : 2018-07-09 19:33:13
아침에 애들 밥다 먹여 보내고 딱히 먹을게 없는데
미니컵라면이 눈에 들어와서
오랫만에 비도 오니 컵라면을 먹어볼까 하며 아침부터 한컵했어요.
속으로 나쁜건 밤이 아니라 아침에 먹는게 낫겠지 하며 ㅋㅋ
그런데 그러고 나니 하루 종일 너무 너무 배가 고파요.
거의 식탐 대마왕이 되서 점심 밥부터 과자까지 흡입하게 되요.
뭘 먹어도 든든하지를 않고 식탐이 막 생기네요

보통 아침엔 탄수화물을 과일이나 고구마 바나나 정도로 하거나 토마토 쥬스랑 삶은 계란을 한 두개 먹은 날은 점심까지 든든하니 밥생각이 없는데
아침 라면은 정말 하루종일 허기지게 하는것 같아요..
제가 비정상인건지 아님 다른 분들도 그러신지요.
IP : 58.234.xxx.1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
    '18.7.9 8:00 PM (110.15.xxx.236)

    그렇더라구요 아침 별생각없어서 굶거나 대충먹으면 하루종일 허기져서 폭식하는데 아침 든든히 먹으니 2,3시 넘어가도 밥생각 별로없어요

  • 2. ....
    '18.7.9 8:02 PM (49.175.xxx.144)

    저도 그렇더라구요.
    다욧에 도움 안되는 달다구리나 라면류 먹고나면
    종일 입이 궁금하고 땡겨요~~

  • 3. ㅇㅇ
    '18.7.9 8:03 PM (175.223.xxx.200)

    아침을 잘 먹으면 하루종일 먹을게 더 먹고싶어서
    아침은 잘 인먹는 편이고 점심을 잘 먹을려고 해요.

  • 4. 저도
    '18.7.9 8:03 PM (218.48.xxx.112) - 삭제된댓글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사과 1/4개, 그린키위 1/2개, 블루베리 10알? 이렇게 넣어서 먹고 달걀 하나 아님 토스트 한조각 먹는데 점심까지 배고프지 않아요. 그런데 원글님처럼 가끔
    아침을 평소와 다른 식단으로 양껏 먹은 경우에는 오히려 더 쉽게 허기가 지더라구요.

  • 5. 저는
    '18.7.9 8:21 PM (1.236.xxx.3)

    저녁이 더 중요해요
    거하게 차려먹으면 여지없이 몸이 묵직~

  • 6. ㅇㅇ
    '18.7.9 8:40 PM (116.47.xxx.220)

    평생 아침먹는 저로선 너무 공감가요. 저도그래요
    특히 라면..어느끼니로 먹어도 빨리 소화되요.
    아침에 입맛없다고 거르는 입짧은 분들보면 신기하고 부러워요..

  • 7. ...
    '18.7.9 9:09 PM (14.1.xxx.117) - 삭제된댓글

    저도 평생 아침을 거하게 먹는데, 점심때 훨씬 지나도 든든하고 폭식하거나 하지 않는거 같아요. 그래서 1일 2식이 가능한걸수도...

  • 8. 아침에
    '18.7.9 9:26 PM (58.234.xxx.195)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으면 그런것 같아요.
    간단하고 제일 든든한건 삶은 계란인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571 웃다가 실신할듯.. 6 웃겨 2018/07/10 5,045
830570 달님 자살하라고 한 메갈(워마드)에서 성체를 훼손하고 사진을 올.. 23 경악 2018/07/10 6,110
830569 아이가 크고나니 직장다닌것 후회되는 분 계신가요? 13 ... 2018/07/10 4,911
830568 탄수화물이랑 염분 섭취를 줄이고 운동 많이 하면 피부가 하얘지나.. 4 ㅡㅡ 2018/07/10 2,918
830567 학교폭력으로 학교 가지 않는 아이 5 .. 2018/07/10 2,222
830566 중1딸애가 자해를 해요.도와주세요 32 a 2018/07/10 12,158
830565 친구가 저 홧병이라는데 홧병이 이런 건가요? 5 답답 2018/07/10 3,026
830564 세탁 완료 후 어느정도 못 꺼내도 되나요? 5 ..... 2018/07/10 1,585
830563 컴맹 좀 도와주세요ㅠㅠ 2 2018/07/10 684
830562 초저학년 수면시간 및 하루일정. 3 ..... 2018/07/10 1,188
830561 정말 매력적인 같은반 엄마 26 정말 2018/07/10 29,877
830560 코엑스 안이나 근처나 아줌마둘이 식사.커피 마실수 있는곳 2 Eo 2018/07/10 1,362
830559 좋아하는사람 있을때랑 없을때랑 업무태도가 넘달라요 2 댓글부탁 2018/07/10 968
830558 '방 사장은 누구…' 장자연 사건 수사 확대 불가피 3 샬랄라 2018/07/10 1,244
830557 이 사람하고 살면 행복하겠다 8 김치찌개 2018/07/10 3,735
830556 그럼 세월호 가라 앉았을때도 구조가 가능했던걸까요? 34 .... 2018/07/10 5,921
830555 청원) 지상렬씨.잡아먹히면서도 주인한테꼬리치는 개ㅜㅜ 8 mimi 2018/07/10 6,145
830554 태국 동굴 소년과 코치 전원 구조 완료라네요. 13 대단해요 2018/07/10 3,804
830553 저 방금 큰 일 해냈어요~ 15 고도의 집중.. 2018/07/10 7,607
830552 오븐으로 밥할수 있나요 4 밥짓기 2018/07/10 971
830551 휴대폰 온7 프라임 쓰시는 분 계세요?배터리 관련 Ee 2018/07/10 395
830550 레오의 레버넌트 보신분 5 무념무상 2018/07/10 1,023
830549 한살림 인터넷 주문 해보신 분 12 주문 2018/07/10 2,450
830548 스케쳐스 딜라이트 샌들을 샀는데 ㅠ 5 마나님 2018/07/10 3,529
830547 그걸 바꿔봐 1 가볍게 2018/07/10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