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초반에 조무사준비..어떨까요?
자기 지인들도 40대 중후반들인데 이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이 좀 있다네요.이미 취직해서 다니는 사람도 있구요. 나이가 좀 많은 것도 취업하기 어렵지 않겠냐하니 오히려 나이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곳도 많다고...
그 쪽일은 한번도 생각해 본 적도 없는데 갑자기 고민이 훅 되네요.나이 더 먹어서도 일 할 수도 있고... 이 쪽 일이 어떤지.물론 공부하는 과정도 어렵고 나중에 실습하는 과정도 어렵다고 이 곳82에서도 많이 듣긴 했어요. 실제로 어떨지 궁금합니다.
1. ..
'18.7.9 6:24 PM (110.15.xxx.67)학습과 실습 과정은 잘 모르겠구요. 나이가 많다면 개인병원 보다는 아마 요양병원 등에서 수요가 좀 더 있을 겁니다. 개인병원 중에서 간혹 젊은 간호조무사 기피하는 분들이 계세요. 제 지인들(개인병원장)이 그런 일부에 속하는데 문자 하나 보내고 너무 쉽게 그만둔다고...
2. 음
'18.7.9 6:25 PM (14.52.xxx.110)요양원 같은데도 한명씩은 간호조무사가 필요해서 나름 전망은 있어요
문제는 실습기간인데
꽤나 치사한 꼴 많이 보셔야 할 거에요3. ...
'18.7.9 6:2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해 보세요.
요양원이나 동네병원 수요가 많아요.4. ..
'18.7.9 6:29 PM (110.15.xxx.67)배우실 때 주사 잘 배우세요. 주사 잘 놓으면 나이 들어도 수요가 있습니다. 집 근처 개인병원이면 제일 좋겠지만 만약 요양원, 요양병원 쪽으로 가시게 된다면 약간 멀 수도 있으니 그 점 감안하시구요.
5. ㅁㅁ
'18.7.9 6:49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50대 동료가 10여년 하던 바리스타 나이때문에 접고
그 공부해서 집근처 한의원에 취업했어요6. ‥
'18.7.9 6:50 PM (218.155.xxx.89)웟님. 조무사는 주사같은 의료행위는 안합니다.
불법입니다.7. ..
'18.7.9 7:03 PM (110.15.xxx.67)218.155님 2016년 의료법이 개정되며 의원급 의료기관에 한해 간호조무사도 주사 행위 등 간호사의 보조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http://v.media.daum.net/v/20151007185607279
http://v.media.daum.net/v/201710051020005468. ‥
'18.7.9 7:18 PM (218.155.xxx.89)아. 그렇군요. 제가 잘 몰랐네요.
9. ㅠㅠ
'18.7.9 7:41 PM (119.197.xxx.28)배우는건 어렵게 배우는데, 일을 해도 몇년이 지나도 최저시급수준...
10. 써니큐
'18.7.9 8:24 PM (39.116.xxx.236)주사행위는 명확하게 할 수 있다 혹은 할 수 없다로 규정되어 있지 않고 상황에따라 해석이 달리 되게끔 애매하게 법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50 넘으면 거의 요양병원으로 취업돼요.
겪어봐야 알겠지만 요양병원에서의 일이란게 호불호가 갈립니다.
결벽증까진 아니더라도 깔끔하신분이면 힘들테고 어르신들 돌아가시는걸 또 힘들어하시는 분도 계시고 다양하니 본인이 잘 판단하시길...11. ,,
'18.7.9 8:50 PM (180.66.xxx.23)의사 지시하에
혈관주사라고 하고 링겔하고 주사 놔도
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50대에 조무사 ㅠㅠ
애들도 힘들다고 조무사 자격증 따고
다들 중도하차 많이 합니다
그리고 일을 시켜보면 애들이 잘해요
다 그런건 아니니 오해는 마세요
나이 든 대다수 아짐들 인지 떨어지고
일하는것도 답답해요 많이 느리답니다
그리고 고집이 세서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요
박봉인데도 나이 먹은 아짐 써주는데 아마 별로 없을거에요12. 본인이
'18.7.9 9:21 PM (222.97.xxx.110)야무지고 잘 할수 있음 도전해 보세요.
어떤곳도 일 잘 하는 사람이 최고지요13. 우선은
'18.7.10 8:46 AM (203.228.xxx.72)무경력 50대는 조무사를 너무 만만하게 보시는겁니다.
요양보호사 쪽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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