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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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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치르는 친구 시부모님 상 조의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지방 조회수 : 2,605
작성일 : 2018-07-09 10:45:38
경황이 없어 계좌는 좀 그렇고 지금 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오래 투병하셔서 친구랑 가는것은 좀 그렇고 조의금 정도가 좋을것 같다고 얘기 한 적 있거든요.
IP : 223.62.xxx.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7.9 10:46 AM (120.142.xxx.22)

    아주 친한 경우가 아니면 친구 시부모상은 안챙기지 않나요?

  • 2. 가는 사람에게
    '18.7.9 10:48 AM (58.124.xxx.39) - 삭제된댓글

    부탁하거나 계좌 외에 다른 방법 없죠

  • 3. ...
    '18.7.9 10:52 AM (218.147.xxx.79)

    시부모까지는 잘 안챙기던데요.
    아무리 조사는 챙기라는 말이 있지만 ㅇㄷㆍ리나라 경조사문화 너무 부담스러워요.

  • 4.
    '18.7.9 10:54 AM (211.58.xxx.19)

    친구의 양가 네 분 조사까지 챙겨야 되나요?

  • 5. 아니 ㅋ
    '18.7.9 10:54 AM (58.230.xxx.242)

    지방의 친구 시부모상 조의금 주는 방법 물어보는 글에
    친구 시부모까지 챙기냐는 댓글은 왜 쓰는걸까요?
    공부 못하는 학생 보는 듯

  • 6. 맞아요
    '18.7.9 10:58 AM (125.141.xxx.5) - 삭제된댓글

    시부모까지는 안 챙깁니다.
    친구의 부모님만 챙기지요.
    가까이 살면, 시부모님을 챙기기도 합니다.

    차라리..서울 올라오면, 같이 모일 때, 조의금을 전달해도 됩니다.
    우리 모임에서는 그렇게도 많이 해요.
    장례 끝난 후에, 조의금 직접 전달.
    회사에서도 많이 그럽니다.

    아니면, 수고했다고...밥 한번 사주면서 이런저런 얘기해도 되고요.
    편하신대로..
    안가도 실례되지는 않고요.
    나중에 전달하는 것도 실례되지 않습니다.

  • 7. ㅇㅇㅇ
    '18.7.9 11:02 AM (58.124.xxx.39)

    오래 투병하다 가신 것까지 알 정도면 매우 친한 사이라는 건데..
    조의금 물어보는 글에
    친구 시부모 왜 챙기냐는 댓글들은
    나도 안 하니까 너도 하지 말라는 심보인지...
    그냥 머리가 나쁜건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시부모까지는 안 챙긴다면서 조의금은 나중에 전달하라는 댓글은 또 뭐고.

  • 8.
    '18.7.9 11:05 AM (211.36.xxx.220)

    카톡으로 요즘 돈보내세요

  • 9. 카톡으로
    '18.7.9 11:08 AM (59.10.xxx.20)

    보내는 거 간단해요~~

  • 10. queen2
    '18.7.9 11:28 AM (116.43.xxx.93)

    친한친구면 시부모건 친정부모건 초상이면 큰일이고
    그럴때 친구가 조의금도 하는거지
    시부모 내부모 왜따지나요.

    가주면 제일좋고요.
    못가시는 거면 전화한통 전화통화안되면
    문자라도 그리고 카톡으로 입금해주면 되실거 같아요
    아니면 조화 전국배송이니까 어느병원인지 알면
    조화 보내주는것도 괜찮아요..

  • 11. 감사합니다.
    '18.7.9 3:22 PM (175.210.xxx.119)

    카톡송금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부모님이면 당연 내려가야하는(서울-부산) 친구이고 시부모님이라도 부부간 자주 만났던터라 마음 보태고싶었어요. 댓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12. dlfjs
    '18.7.9 10:31 PM (125.177.xxx.43)

    나중에 만나서 밥 사고 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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