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번 폐미시위와 촛불시위가 다른점은..

00 조회수 : 784
작성일 : 2018-07-09 10:26:58

촛불시위는 시위 주체자측에서 폭력없이 쓰레기 없이 질서있게..

주도해 나가서 많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하며 따를수 있었고

이번 폐미 시위는 시위 주체자가 패륜적인 퍼포먼스를 직접 했다는 거예요.

폐미 시위의 의도가 좋았다고 해도 일부 참가자들의 일탈이라면 당연히 주체측에서 말려야했다고 생각해요.

좋은 일이라도 나쁜 의도가 있다면  시민들이 등을 돌릴수 밖에 없죠. 변질되게 마련이구요.

이번 시위 주도한 쪽 대체 정체가 뭔가요?

같은 여자지만 몰카 없애자고 하는 좋은 내용에 대통령 자살하라고 하고 경찰 9:1 채용은 뭔가요?

폐미 강한분들 제발 이런 여자일베스런 주체측에는 참가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노무현 대통령때 역대 누구보다 노동자를 위해왔고 인권을 중시했지만 끊임없이 과한 시위때문에 힘들었는데

역대 누구보다 폐미적 성향인 이번 대통령에게 저런식의 행동을 하는것은 그때의 데자뷰네요..

더 주기위해 노력하는 정부에 제발 재뿌리지마세요.. 같은 여자지만 이번 정부 대거  임용된 여자고위직들 오히려 실망시키지 마세요.




IP : 112.133.xxx.2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최측이
    '18.7.9 10:28 AM (58.124.xxx.39)

    푯말 만들어서 배포하고 지침 만들어서 다 배포한 거에요.
    말리기는요..
    문재인 재기해 퍼포먼스도 사전 순서에 다 들어있구요.

  • 2. 이렇게
    '18.7.9 10:33 AM (222.109.xxx.252)

    혐오스런 시위는 폭식투쟁이후 처음
    박사모 시위도 이런 느낌은 아니었어요
    자기들이 얘기하고 싶은거 하고
    전혀 상관없는 것들을 끌고 나와서 공감해 달라구요?
    미친것들이죠

  • 3. .....
    '18.7.9 10:39 AM (122.128.xxx.158)

    민노당의 분당으로 정치적인 동력을 상실한 입진보세력들의 일부가 정치력을 회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선택한 것이 페미니즘인 듯싶은데 그 방법이라는 것이 고작 나치즘을 연상시키는 메갈리즘을 세력화하는 것이네요.
    여러모로 답답합니다.

  • 4. 이번 시위로
    '18.7.9 10:43 AM (125.178.xxx.135)

    주최 측에 반대하는 많은 시위자들이 떨어져 나갈듯요.

  • 5. ㅈㄷㅅㅂ
    '18.7.9 10:49 AM (220.72.xxx.131)

    이 분들 아직 메갈웜들을 모르시네요.
    그거 하지 말자는 구운영진을
    퇴출시키고 새운영진이 주최한 게
    그 퍼포먼스 비롯, 이번 시위에요.

  • 6. 그렇군요
    '18.7.9 10:55 AM (122.128.xxx.158)

    괴물을 이용하려고 키웠더니 그 괴물이 주인을 잡아먹고 스스로 날뛰기 시작했다는 거네요.
    괴물이 스스로 날뛰기 시작한 집회에 기어나간 여가부 장관은 뭐랍니까?
    그 괴물의 주인이 되고 싶어서겠죠?

  • 7. 00
    '18.7.9 11:14 AM (112.133.xxx.252) - 삭제된댓글

    자기들이 패륜적 팻말 준비하고 그랬군요.. 남자혐오스러워 평생 결혼도 안할라나요? 남자아기들을 유충이라고 하고... ㅠㅠ 진짜 젊은 여자분들 폐미가 좋다해도 마스크로 얼굴 가리면서 저런 비틀린 시위에 참여말았으면해요..

  • 8. 00
    '18.7.9 11:14 AM (112.133.xxx.252)

    자기들이 혐오스런 팻말 준비하고 그랬군요.. 남자혐오스러워 평생 결혼도 안할라나요? 남자아기들을 유충이라고 하고... ㅠㅠ 진짜 젊은 여자분들 폐미가 좋다해도 마스크로 얼굴 가리면서 저런 비틀린 시위에 참여말았으면해요..

  • 9. 진짜 페미시위였으면
    '18.7.9 11:15 AM (182.225.xxx.13)

    가장 먼저 장자연 사건부터 철저히 조사해달라고 촉구했어야 해요.
    그게 가장 큰 덩어리죠.

  • 10. 공감
    '18.7.9 11:45 AM (211.39.xxx.147) - 삭제된댓글

    이번 페미니즘 시위, 여성한테서도 공감대를 얻지 못하는 시위 방법 좀 참신하게 바꾸고 나아가길 바랄 뿐입니다. 판 깔아줘도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하는 어리숙함. 의미는 인정하나 방법은 틀렸소. 스스로를 갉아먹는 시위 행태에 몹시 실망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6653 문프와 경수찡 만남 10 ㅇㅇㅇ 2018/08/23 1,821
846652 대전한남대랑 우송대 17 열정 2018/08/23 7,717
846651 세상 어려운 김치...양념간이 짭짤해야 되나요!??? 6 ㅜㅜ 2018/08/23 1,540
846650 꽃바다를 부탁해) 꽃 좋아하시는 회원님 꼭 보세요~ 4 세월호 2018/08/23 820
846649 25일 비 오는데 강릉 여행 7 여행자 2018/08/23 1,547
846648 민주당의 갈림길 - 과거로의 회귀냐 미래로의 혁신이냐 25 민주당으 2018/08/23 513
846647 오뎅볶음 맛있게 10 ㆍㆍ 2018/08/23 3,465
846646 학교 휴교래요@@ 10 vvvv 2018/08/23 3,593
846645 비와요 2 대구 2018/08/23 838
846644 다른분들은 보험 어떻게 가입하셨어요? 3 ㅇㅇ 2018/08/23 968
846643 저녁은 사먹고 싶네요 1 ** 2018/08/23 1,625
846642 돈과 재벌과 언론의 삼각관계(또릿또릿 남동생) 8 또릿또릿 남.. 2018/08/23 1,058
846641 이렇게 하면 물렁뱃살 빠지고 좀 단단해질까요. 5 못참겠다 2018/08/23 2,022
846640 이해찬이 권력을 쥐고있었을 때 생겼던 일 중 하나. 20 ㅇㅇ 2018/08/23 822
846639 헤드윅....진정한 초대박 걸작 5 tree1 2018/08/23 1,721
846638 순찰중 배고픈 아이에게 모유수유한 경찰, 한 계급 특진 감동뉴스 2018/08/23 2,667
846637 서울 에어컨 안키면 안될 날씨이지 않나요? 11 더워 2018/08/23 2,889
846636 커클xx 생수요... 2 ... 2018/08/23 2,202
846635 마흔일곱인데... 4 꼰대질싫어 2018/08/23 2,917
846634 이소라 팔운동 꾸준히 해보신 분 1 떡대 2018/08/23 2,303
846633 솔릭이 중남부를 지나 동해로 빠져.. 4 태풍경로 2018/08/23 3,185
846632 2학기 고딩 반장엄마 뭘 하나요? 3 ㅇㅇ 2018/08/23 1,126
846631 태풍 지금 고요한데 아직 제주도일까요? 3 전남끝 2018/08/23 1,924
846630 송영길 “이해찬은 이재명이 지원" 21 대박 2018/08/23 1,218
846629 대리모 경력은 인생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7 .... 2018/08/23 3,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