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서빙보는 여직원의 매우 불쾌한 행동때문에...
1. ..
'18.7.9 9:52 AM (222.237.xxx.88)사장 불러 말하세요.
2. 그걸 뭘
'18.7.9 9:53 AM (58.124.xxx.39)복수까지 해야 하나요
3. 바빠서 그럴 수도 있고
'18.7.9 9:54 AM (112.164.xxx.108) - 삭제된댓글식탁 재질과 그릇 재질에 따라 그럴 수도 있어서
전 원글님 마음이 불쾌해서 그렇게 신경쓰인건 아닌가 싶어요.
못배운 못된 것들이라뇨.. 메밀전 늦게 나오니까 미리 얘기한건데 뭐가 그리 심술궂으세요..4. .....
'18.7.9 9:55 AM (14.33.xxx.242)못배운 못된것들에게 해줄 기가막힌 한마디라니...
휴....... 기가막혀 말이안나오네요5. ...
'18.7.9 9:55 AM (14.1.xxx.227) - 삭제된댓글제 직장동료가 물건을 그리 놓는데, 그런 개념 자체가 없더라구요.
6. 원글
'18.7.9 9:56 AM (119.75.xxx.114)그 정도로 사장까지 부르는건 좀 이상한데요.
윗님 제가 왜 돈주고 밥먹으면서 사장도 아니고 알바한테 기분이 불쾌해져야죠?7. ..
'18.7.9 9:57 AM (220.78.xxx.39)못된것들 ?
사극에 양반이 하인한테 저저 못된거 이러는거 같네요8. 원글
'18.7.9 9:57 AM (119.75.xxx.114)손님한테 일부러 화풀이하듯 그릇을 쎄게 내려놓는데 못된 사람들이 아닌가요?
9. ㅋㅋ
'18.7.9 9:58 AM (175.223.xxx.156)경비아저씨도 혼내고 식당 종업원도 혼내고
10. 바로
'18.7.9 9:58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주인 불러서 얘기합니다. 살살 놓는데도 소리 나는거랑 기분 나쁘게 탁탁 놓는거랑은 다릅니다.
11. ..
'18.7.9 9:58 AM (220.78.xxx.39)계산하실때 사장님께 직원교육좀 시키셨음 합니다 라고
정중히 말씀하심 되어요12. 아이피
'18.7.9 9:59 AM (112.184.xxx.17)119.75.xxx.114
또 왔네.
아직도 누굴 혼내고 싶은 버릇은 못 고치셨나?
쓰기금지가 풀렸나 보구려?13. ㅜㅜ
'18.7.9 9:59 AM (211.172.xxx.154)난 또 엄청 뭔가 있는줄,,,풉,
14. 사장이 불쾌하게 하면 참으실건가봐요?
'18.7.9 10:00 AM (112.164.xxx.108) - 삭제된댓글알바주제에 이런 식으로 사람 깔보는 태도도 정말 상스러운 거 같아요.
못된 사람과 상스러운 사람이 싸우면 어떻게 될까요?
안싸우셔서 다행이고 담에 거기 가지 마세요..15. ㅇㅇ
'18.7.9 10:00 AM (110.12.xxx.167)티나게 무례하게 굴면 그자리에서 뭐라하면되죠
반찬을 왜그렇게 놓느냐 기분나쁘다 하고
죄송합니다 소리 들으면 될것을
집까지 와서 곰씹어가면서 분노할거까진 아닌거같은데요16. ㅋㅋㅋ
'18.7.9 10:02 AM (211.36.xxx.120) - 삭제된댓글그건 주방에서 서빙아가씨한테 뭐라 해서 그래요.
바쁠땐 메뉴 다양하게 받지 말라고 시켜요.
근데 님이 끝까지 그걸 주문했으니 서빙이 오더 넣고서 주방사람들한테 욕 들어서 화나서 그런거죠17. ㅇㅇㅇ
'18.7.9 10:06 AM (175.223.xxx.31) - 삭제된댓글그걸 뭘
'18.7.9 9:53 AM (58.124.xxx.39)
복수까지 해야 하나요 2222222222
ㅡㅡㅡㅡㅡㅡㅡ
이미 벌받고 있으니 감정조절 서빙하고 있지요
맞짱뜨면 똑같은 부류죠뭐18. 그리 불쾌하면
'18.7.9 10:06 AM (58.124.xxx.39)그릇 좀 살살 놔요... 하면 되죠.
머 못배운 것들한테 얼마나 아름다운 멘트를 구사하시려고..ㅉㅉ
뭔 제사상도 아니고
그릇 탁탁 놓는다고 뭐라하는 사람들 한국인밖에 없어요.19. 원글
'18.7.9 10:06 AM (119.75.xxx.114)못된 행동을 하니까 알바주제라고 하는거죠. 알바라고 무시하는거 아닌데..
동사무소 직원이 못된 행동했으면 9급 주제에.. 라고 했을텐데..
알바에 무슨 자격지심있어요?20. 또왔어요
'18.7.9 10:07 AM (112.184.xxx.17)낚시라니까 참.
진지하게 댓글 써 주시네요.
원글이는 세상 모든 서비스업 종사자를 혼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21. 잘난척하기는
'18.7.9 10:08 AM (39.120.xxx.253) - 삭제된댓글원글이 충분히 기분나쁜건 알겠는데..
아무리 돈주고 사먹었어도..
표현이 못된 못배운것들이라니
귀막힌 한마디..
얼마나 많이 배웠는지 모르겠으나
그자리에서 꼬투리 잡지
그랬나요
그릇 탁탁 놓지 말라고..22. 주방에서 싫은 소리 했나봄
'18.7.9 10:11 AM (117.111.xxx.136)메밀전 할 시간 없이 정신없이 바쁘니까 메밀전
주문받지 말라고... 오래 걸린다하면 안시키겠거니 했는데
주문하니 주방에서 싫은소리 두 번 들은듯...
손님이 그래도 주문한건데 왜 나한테 뭐라하는데?
종업원도 심통난거네요
전 저러면 안 시켜요.
주방에서 괜히 자기들 짜증 음식에 풀까봐...
실제로 음식 받기도 전에 진상부리면
음식에 침이라도 뱉는단 말을 들어서 ㅎㅎㅎ23. ...
'18.7.9 10:13 AM (117.111.xxx.114)기분 나쁠 수 있죠
그렇다고 못 배운것들 이라니
손님은 왕이라고 한 넘이 일본넘이라면서요
욕먹어야행ㆍ
개나소나 왕질하게 만든 넘24. ㅎㅎ
'18.7.9 10:13 AM (199.7.xxx.114)장담합니다
원글님.
이제껏 남의 침 맛 좀 보셨을듯...
옛부터 식당가서 진상짓 하지 말라했거늘..25. 원글
'18.7.9 10:14 AM (119.75.xxx.114)그건 그렇네요.
식당은 음식받은 후에 한마디롤 해도 해야되겠구나...26. 그럼
'18.7.9 10:14 AM (125.177.xxx.11)삼성 회장이 못된짓을 해도 회장 주제에 이러나요?
27. 일부러 그릇을
'18.7.9 10:15 AM (211.247.xxx.95)탁탁. 그거 기분 나쁘죠. 살살 좀 놓으라고 한 마디해도 되지만 그러다 내 기분만 더 상할 수 있으니 참는 거죠.
그런데 "내 돈 주고 먹으면서 "라는 생각은 좀 .... 내 돈과 그 쪽 음식의 등가교환이에요.28. 주방에서 싫은소리 했나봄
'18.7.9 10:15 AM (117.111.xxx.136)메밀전 시킨게 진상이란 얘긴 아닙니다.
식당에서 나한테 음식 오기도 전에 앉자마자 개진상 부리는 사람들이 있긴있잖아요.
그런사람들에게는 그렇게 한다더라 그 얘기임.29. 보통
'18.7.9 10:17 AM (58.124.xxx.39)자기 뜻에 안 따랐다고 종업원이 다 그런 건 아니고
들어오자마자 진상삘 나는 손님이 있긴 하죠.30. 119, 114다!
'18.7.9 10:18 AM (125.132.xxx.207)아이피도 친절하게 참 외우기도 싶지..^^
나도 외우겠다.. 119. 114
어쩜 이런 멍충한 글만 쓰는건지.. 피해의식 쪄네..31. ..
'18.7.9 10:20 AM (211.172.xxx.154)이분 유명한 분이신가요? ㅎㅎㅎ .119 114 아이피 정말 졸으시네..
32. ...
'18.7.9 10:22 AM (175.223.xxx.150) - 삭제된댓글정말로 메밀전이 힘들면 '지금은 메밀전이 안됩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주방에서 시킨 손님을 욕하면 욕했지 서빙하는 분에게 뭐라고 한소리 안합니다.
글쓰신분 자격지심으로 그렇게 느낀듯합니다.33. ...
'18.7.9 10:24 AM (14.1.xxx.227) - 삭제된댓글음식국물 튈 정도로 막 놓는 직원한테는 '그릇 깨지겠어요, 좀 살살 놔주세용~' 합니다.
34. 그럼
'18.7.9 10:30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알바도 누구집 귀한 자식이고 서울대생도 경험삼아 식당알바하는 것 봤어요. 무식한 것, 알바주제에...이런 말 쓰시는 님은 어떤 분인지 개인신상부터 밝히고 쓰세요.
35. 저는
'18.7.9 10:31 AM (112.185.xxx.196)맘에 안들면 그냥 안감.
36. 원글
'18.7.9 10:37 AM (119.75.xxx.114)결국은 특별한 대처법이 없나보군요
그래서 종업원들이 그렇게 함부로 행동하나싶네요.37. ㅇㅇ
'18.7.9 10:42 A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냉면에는 반찬 나오느것도 몇개없잖아요
김치랑 무김치정도
탁탁 놓을것도 없겠구먼 그냥 트집 잡고싶은건 아닌지38. dd
'18.7.9 11:14 AM (1.253.xxx.169) - 삭제된댓글뭘 그런걸로 고민하세요
감히 손님 밥상에 반찬 놓으면서 던지듯 놓는 건 어디서 배워 먹은 못된 버릇이냐고 하면 돼죠
물컵도 던지면 좀 더 효과적이고요39. 저기 근데요...
'18.7.9 11:16 AM (223.62.xxx.252)제가 대학생때 방학동안 돌솥비빔밥과 고기구워먹는 식당에서 알바를 한적이 있었거든요 거기가 주변에회사원들 많은곳인데 첫날인가 이틑날인가 여자회사원들 5~6명이 점심때 돌솥을 시켰는데 서빙할때 너무 너무 무겁더라고요 그게 어쩌다 놓을때 쿵 소리가 났는데 젊은 여자한명이 일부러 그런다며 기분 나쁘다며 난리 난리를 해대서 제가 그날 짤렸습니다 사장이 너가 힘이 없어서 안되겠대요 거기 같이 서빙보던 아주머니들은 일 끝나면 소주 남은거 나눠마시고 너도 마시라고... ㅎㅎ 뭐하러 알바가 일부러 그러겠어요 님 자격지심임
40. 손님이
'18.7.9 11:26 AM (223.62.xxx.252)많아 정신없이 바쁘고해서 메밀전말고 다른걸 권할때 대부분 알겠다고 다른거시키거나 취소할텐데 꼭 그걸 먹겠다고 오래걸려도 기다려 먹는건 식탐이 있는거죠.... 식당도 팔겠다고 써놨는데 저러니 다음부터 손님이 안갈테고 그럼 장사 안될거고...
41. kk
'18.7.9 5:39 PM (211.36.xxx.252)동사무소 직원이었으면 9급주제에 라고 했을거라니...
님 직업이 뭐에요?? 뭐하는 주제길래 그딴 수준인건지??42. 갸우뚱
'18.7.9 7:10 PM (59.6.xxx.151)사장도 아니고 알바에게??
잘못된 서빙 태도가 아니고 알바 주제라 문제인 건가요?
알바는
호텔 못 다니고 일반 식당이나 다니는 주제에
했나보죠43. ㅔㅔ
'18.7.10 1:44 PM (39.123.xxx.104) - 삭제된댓글그냥 있는 일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메밀전 시킨게 제가 잘못된 건가요? 왜 반찬을 쿵쿵 소리나게 놓아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
이렇게 말씀하시고 상대 반응에 대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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