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변산 재미있다는 글 ..홍보였네요

위즈덤레이디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18-07-07 22:35:05
이런 재미없는 영화..
오랜만이네요.
단편 드라마보다 못함.
IP : 106.102.xxx.2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7.7 10:47 PM (223.62.xxx.133) - 삭제된댓글

    전 재밌게 봤는데요?
    사람마다 다 다른건데 홍보운운? 본인 의견이 절대적인가요?

  • 2. ///
    '18.7.7 10:53 PM (58.234.xxx.57)

    왠만하면 영화홍보 영상 볼때 무슨 내용일지 조금이라도 궁금하던데
    이 영화는 조금도 궁금증이 안생기더라구요...
    너무 뻔하고 밋밋해 보이던데...ㅠㅜ

  • 3. 본사람
    '18.7.7 10:57 PM (223.62.xxx.107)

    방금보고 들어왔어요.저는 웃고울고 재밌게봤어요. 정보없이 갔는데 좋았어요.박정민 연기잘해요

  • 4. 저도
    '18.7.7 11:04 PM (222.108.xxx.177) - 삭제된댓글

    원래 보고자 하는 영화가 있으면 최대한 정보없이, 감독 배우 정도만 알고 가는데 전 계속 킥킥거리다 왔어요.
    유쾌하기도 했고요. 극장 안 사람들도 연신 웃고 ㅋ 고향이라는 그 공감대, 아련함같은 느낌이랄까, 그걸 느낄수 있던데. 전 추천에 한표요.

  • 5. ㅡㅡ
    '18.7.7 11:40 PM (182.172.xxx.81)

    아 재미없다고 전 분명 댓글달았는데요.
    이준익 감독 감성이 청춘영화만들기에 너무 올드해요
    이 영화 잼나다고하는 분들 좀 나이드신분들인듯해요

  • 6. ..
    '18.7.7 11:56 PM (211.178.xxx.54)

    솔직히 영화포스터 보고는 전혀 끌리지않았는데.
    그냥 시간때우기용으로 들어갔다가 너무 잘 봤어요.
    올드한 소재긴했지만 그런 생각안들게 잘 만들었더만요.
    강추네요.전.

  • 7. 그래요?
    '18.7.8 12:15 AM (175.125.xxx.154)

    친구가 우리 나이가 보기 딱 좋다고해서 내일볼까하는데~~ㅜㅜ
    어쨌든 재미가 있든 없든 일단 보려구요^^

  • 8. 세상
    '18.7.8 12:19 AM (223.38.xxx.84)

    모든 일의 기준이 본인인가요?
    나 원 참~

  • 9. 가을바람
    '18.7.8 1:02 AM (125.184.xxx.237)

    저 오늘 보고 왔어요.
    재미있게 보고 와서 여기에 재미있다고 글 쓰려고 했는데 알바의심 받을뻔했네요.
    오늘 극장에서 같이 본 사람들은 연신 웃고 다들 유쾌하게 보고 나왔는데 영화는 개인차가 있으니 이해합니다.
    저 49세인데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938 승모근 보톡스 맞아보신 분 있으신가요? 4 ㅇㅇ 2018/07/07 2,972
828937 지하철 2호선 3호선이 막차가 몇시예요? 5 지혜를모아 2018/07/07 1,740
828936 열무김치 실패 안하는 법 알려드릴게요~ 58 열무김치^^.. 2018/07/07 10,462
828935 친정아버지가 팔순이신지 가족모두 늦게 알았을때 25 팔순 2018/07/07 7,245
828934 실온보관한 빵 괜찮을까요? 3 ㅇㅇ 2018/07/07 4,227
828933 갑자기 눈앞에 반짝거리는 증상 19 djaj 2018/07/07 16,550
828932 샤오미 로봇청소기 어플 도움요청 3 오미 2018/07/07 1,569
828931 시어머니 생각하면 마음이 짠하네요.. 4 며느리 2018/07/07 2,557
828930 아들한테 소리질렀는데 ㅠ ㅇㅇ 2018/07/07 1,085
828929 장아찌 언제 냉장고에 넣어요? 2 2018/07/07 904
828928 플라스틱 지구 3 wisdom.. 2018/07/07 853
828927 돈뿐 아니라 정에도 인색하면 9 사는게 힘들.. 2018/07/07 4,123
828926 스웨덴이 지금 경찰도 손을 못쓸정도인가봐요 88 .. 2018/07/07 26,769
828925 다음주에 북해도 가는데요..날씨와 신발이 궁금해요~~ 4 복땡이맘 2018/07/07 2,187
828924 거절의 의미로 보이시나요? 42 ... 2018/07/07 8,258
828923 요즘 4,5학년 아이들 학원에서 제대로 공부하나요?^^; 4 와...심해.. 2018/07/07 1,876
828922 보통 가슴 크기가 배란기? 생리 직전? 3 궁금 2018/07/07 11,694
828921 156키에 8-9부 바지가 어울릴까요? 5 갸우뚱 2018/07/07 2,272
828920 닭발 무슨 맛이예요? 5 궁금 2018/07/07 2,190
828919 용돈이 부족하면 알바하라 할까요,올려줄까요? 14 대학생 2018/07/07 3,306
828918 김경수 경남도지사께서 K5앞자리에 탔던 이유 5 또릿또릿 2018/07/07 3,123
828917 걷기의 즐거움9(대전 계족산 & 장태산 휴양림) 24 걸어서 하늘.. 2018/07/07 3,831
828916 다이슨 v10 어디서 구입해야 싼가요? 6 .. 2018/07/07 1,619
828915 새벽부터 일어나 앉아서 뭐했게요? 5 흐미 2018/07/07 2,288
828914 어제부터 부산날씨 왜이렇게 춥나요? ㅜ 5 그냥 2018/07/07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