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보카도명란비빔밥을 먹다가

집밥 조회수 : 8,242
작성일 : 2018-07-07 20:56:44

요즈음 유투브 요리영상을 즐겨보는데요,,,아보카도 명란비빔밥을 오늘저녁메뉴로 정하고 해먹었어요..

그냥 밥데우고 아보카도썰어올리고 명란(이마트에서 주문한 피코크 건데 요거이알고보니 냉동이네요ㅠㅠ)잘게썰고 참기름과깨소금듬뿍올려 먹는데,다 못먹겠네요,,,

역시전 닭복음탕,미역국,소고기무국,갈치조림 이런거 먹어야겠어요,,,한식이 최고인듯요,,,반찬없을때 밥물에말아 고추찍어먹고 총각김치나 고들빼기김치에 대충먹어도 개운한맛이 있는것같아요


파스타나 샌드위니 이런건 아침이나 점심메뉴로는 괜찮고 저녁메뉴는 역시 한식이네요 ㅠㅠ

IP : 125.182.xxx.2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남편은 토종입맛
    '18.7.7 9:02 PM (175.223.xxx.219)

    아보카도 날치알/명란비빔밥은 좋아하더라고요.
    저는 아보카도 양파 와사비간장 날치안 또는 명란 넣어요.
    저도 이마트에서 명란샀는데 피코크? 냉장이고 냉동은 아니었어요.

  • 2. ㅇㅇ
    '18.7.7 9:02 PM (175.223.xxx.122)

    생각만해도 맛 없을 거 같아요....

  • 3. ...
    '18.7.7 9:02 PM (211.58.xxx.167)

    명란은 젖이 없어요

  • 4. 퍼스트타임
    '18.7.7 9:03 PM (119.64.xxx.178)

    반전이네요
    너무 맛있다는 글일줄 알았더니 ㅎㅎ
    아보카도는 무슨 맛인지 잘 모르겠어요

  • 5. ..
    '18.7.7 9:05 PM (61.80.xxx.205)

    명란젓갈 말고 양념간장에
    무순이나 새싹 채소 올려서 먹어도 되는데요.
    참기름, 김가루 넣고...

    어떤 이들은 느끼해서 못 먹겠다고..ㅎ
    김치에 밥 생각 난다고 하더군요.

  • 6. ,,
    '18.7.7 9:05 PM (125.182.xxx.27)

    아보카도는 그냥 썰어서 담백하게 먹는게 더나은듯요 밥위에 올리니 느끼하네요

  • 7. ㅎㅎ
    '18.7.7 9:06 PM (180.230.xxx.96)

    님 저와 식성이 같으세요
    저도 저거 해먹지 말아야 겠어요

  • 8. ...
    '18.7.7 9:07 PM (117.111.xxx.218)

    명란 대신 참치통조림 넣고 계란후라이 반숙해서 비벼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 9. 루리
    '18.7.7 9:09 PM (110.15.xxx.180)

    김가루, 진간장, 계란후라이,참기름살짝 넣어서
    다시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저도 첨에 원글님처럼 먹었다가 헉 무슨 맛이야 했다가
    위에꺼 다시 넣고 먹으니ㅜ맛있었어요.

  • 10. ..
    '18.7.7 9:11 PM (218.237.xxx.50)

    비빔밥에 넣어도 맛있던데요
    올 여름엔 아보카도에 빠져서 많이 먹었어요
    참치 통조림 넣어서 먹어봐야겠네요

  • 11. ....
    '18.7.7 9:20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저희집도 반응이 별로였어요 ㅠㅠ
    차라리 호박나물 계란말이 얹어 명란 비빔밥 해보세요
    이건 정말 맛있어요

  • 12. 전...
    '18.7.7 9:22 PM (121.175.xxx.125)

    아보카도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어요.
    비싸게 사서 돈 아까웠어요.

  • 13. 와사비
    '18.7.7 9:27 PM (112.187.xxx.194)

    명란에 마요네즈 섞고 여기에 소량의 와사비, 튜브에 든 거 말고 진짜 생와사비 넣으면 정말 맛있어요.
    아보카도까지 올리면 금상첨화지만 아쉬운대로
    밥에 와사비 섞은 명란 마요 올리고 있는 채소 대충 넣어 비벼먹음 꿀맛이죠.
    전자렌지로 간단하게 수란 만들어서 꼭 올려요.

  • 14. 흐흐
    '18.7.7 9:34 PM (110.70.xxx.198)

    방송에서 자주나와서 헤먹어볼까 했는데
    선뜻 손이안가더라구요
    토종입맛이면 시도하지말아야겠네요

  • 15. 아보카도 맛은
    '18.7.7 9:51 PM (59.26.xxx.197)

    다른 맛들을 중화하며 부드럽게 순화시키는 맛이래요.(마요네즈나 버터맛같은)

    근데 윗 댓글님이나 저같이 토종입맛은 느끼해서 싫어하고

    신세대인 우리 딸애는 고등학생임에도 지 용돈으로 사와서 먹더라고요 =.=;;;

  • 16. ㅎㅎ
    '18.7.7 9:53 PM (125.182.xxx.27)

    개인적으로 아보카도 아주 좋아해요..고소해서요,,근데 비빔밥은 기대보다는 실망이 컸어요..ㅋㅋ전 아보카도 그냥 단독으로 먹든지 차라리 빵위에 올려서 먹을려구요,,밥하고는 별로였어요..ㅎㅎ

  • 17. 저두
    '18.7.7 10:11 PM (115.140.xxx.190)

    나혼자산다에서 김지수씨가 넘 맛있게 먹길래 해봤는데 속이 느글거려서 떡볶이 사먹었네요,, 저 아메리칸 블랙퍼스트같이 막 느끼하고 기름진거 잘먹는데 아보카도비빔밥은 정말 안맞았어요

  • 18. ..
    '18.7.7 10:35 PM (14.32.xxx.116)

    저는 맛있었어요..식성들이 다 다르니..

  • 19. 느글느글
    '18.7.7 10:48 PM (116.120.xxx.159)

    전 신세계강남점 지하 식품관에서 포장된 거 사서 먹었는데, 다 못먹었어요.
    아보카도 들어간 샌드위치나 샐러드는 잘먹는데 아보카도 명란비빔밥은 정말 입맛에 안맞는걸 돈 아까워 꾸역꾸역 억지로 먹었는데,그러다 체할 거 같아 결국은 남겼네요,
    다시는 안먹을거에요.

  • 20. 토종입맛
    '18.7.8 2:06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저도 토종인데 그건 맛있어요
    김 넣어야 해요 아보카도가 좀 느끼해서 저도 좀 그런데
    명란젓이랑 김때문이 먹을만 해요

  • 21. ㅎㅎ
    '18.7.8 2:54 AM (112.150.xxx.63)

    전 맛있던데..
    와사비ㅇ간장이랑 다진양파 곁들이면 느끼함도 잘 모르겠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6460 딸있는 엄마들 생각? 14 2018/07/31 4,932
836459 제주 세화로 아이둘데리고보름살기가는데 1 제주 2018/07/31 2,079
836458 82에 혜경궁 있는건 진작에 알았는데 34 네임드 2018/07/31 2,705
836457 김부선 카드는 왜 실패했는가 41 .. 2018/07/31 6,406
836456 인생이 뭘까요? ... 8 .... 2018/07/31 2,187
836455 지친 삶의 위안이 되는 것.. 뭐 있으세요? 31 2018/07/31 8,734
836454 오늘 날씨 어떤가요? 3 , ... 2018/07/31 1,040
836453 논두렁 이인규는 쏙들어갔네요 6 ㄱㄴㄷ 2018/07/31 1,246
836452 아이스조끼를 운전할때 입으니 넘 좋네요 2 신세계 2018/07/31 2,163
836451 이재명이라는 이름의 마녀사냥.. 56 .. 2018/07/31 2,822
836450 핸드백 날치기 대처하는 방법 3 ㅋㅋ 2018/07/31 2,881
836449 심심풀이 무료운세 봤다가 황당해요 10 어머나 2018/07/31 4,774
836448 동성애자가 되는 이유가 뭔가요 13 ... 2018/07/31 9,684
836447 양복 아울렛은 어디가 젤 괜찮은거요 양복 2018/07/31 794
836446 찢묻었다가 뭐예요? 18 구토유발 2018/07/31 3,150
836445 다이슨 선풍기 4 thank .. 2018/07/31 2,368
836444 제 락커에서 비싼 신발을 잃어버리는 꿈 뭘까요? 4 2018/07/31 1,221
836443 미스터 션샤인- 영어 좀 하시는 분들 계시죠? 7 영어 2018/07/31 3,937
836442 김보성씨 의리타령은 정말 못들어주겠어요... 6 어휴 2018/07/31 4,399
836441 속상해요 남편이 자전거 타다 넘어져 골반뼈가 부러졌어요 8 ... 2018/07/31 5,754
836440 팔이 엄청 갸녀린분들 비결이 뭔가요? 40 ... 2018/07/31 19,082
836439 엄마로 보낸 세월도 ‘경력’이다 9 oo 2018/07/31 2,439
836438 저 지금 집나왔어요. 12 ㅠㅠ 2018/07/31 5,085
836437 아이가 2-3주 간격으로 목감기가 와요. 8 ........ 2018/07/31 1,278
836436 요즘 상추 비싼가요? 2 ? 2018/07/31 1,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