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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뛰는 아이가 방문할때마다 양해를 구하면 좀 참을만 할까요?

솔솔솔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18-07-07 20:31:34

층간소음 일으키는 사람이 그럴리가 없겠지만........


뛰는 아이가 방문할때마다 아래층에

(죄송합니다.

몇시부터 몇시까지 있다 갈께요.)

라고....만 말해도 좀 참을만 할까요?


혹시 이렇게 하시는분 있나요?


저희 위층에 뛰는아이를 데리고 주말마다 딸이 방문합니다.

물론 어른 발망치는 기본이구요


한발짝한발짝 망치로 천장을 두드려주고 싶어요



IP : 114.201.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7 8:37 PM (211.50.xxx.73)

    글이 잘 이해가 안돼요

  • 2. ㅠ.ㅠ
    '18.7.7 8:40 PM (14.34.xxx.200)

    제발 집에서 뛰는거 아니라고..
    바닥에 좋은 매트라도 구입해서
    깔아놓으세요
    평상시도 장난 아닙니다..라고 하고 싶네요
    딱 우리 윗집 같네요
    손주 보고싶음 그집으로 가서 보고 오세요

  • 3. 어른
    '18.7.7 8:51 PM (58.140.xxx.6)

    들만 사는데 도대체 집안에서 뭘 하길래 우당탕 우당탕
    정말 돌아버릴 지경 이에요
    며칠전 관리사무소 에 이야기를 했더니 그날은 조용~~
    그후론 이른아침 밤늦은 시간 아무때나 우당탕 우당탕
    도대체 집에서 왜 저런소릴 내면서 있을까요 ㅜㅜ
    정말 층간소음 스트레스 미쳐버릴것만 같아요ㅠㅠ

  • 4.
    '18.7.7 11:57 PM (211.114.xxx.192)

    그래도 죄송하다소리 하니 다행이네요 우리윗집은 수시로 애들데리고 와서 뛰는데 천장무너질듯 소리가 커요 정말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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