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야 하는데 너무너무 준비하기 부담스럽고 귀찮네요
1. ㅎㅎ
'18.7.7 8:15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백수개아저씨들이 훔쳐보는걸 즐기시나봐요
저같은 만기전에 나가겠고만2. 첫댓님
'18.7.7 8:18 PM (118.221.xxx.53)심보가 왜그러세요?
3. ㅇㅇ
'18.7.7 8:19 PM (49.142.xxx.181)사실 준비할것도 없어요. 이삿짐 업체 선정하고, 이사갈 집만 구해놓으면 되죠.
물론 나중에 전세금 돌려받고 다시 새집에 전세금 주고 하는게 좀 일이긴 하지만..4. 좋은 곳에 가셔서
'18.7.7 8:19 PM (211.215.xxx.107)새출발 하세요
5. ㅎㅎ
'18.7.7 8:22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항상 백수개저씨 욕 자게에 투덜거리면서 실천을 안하니까요
6. 감사합니다
'18.7.7 8:23 PM (118.221.xxx.53)제가 이렇게 이사준비를 못하겠는 이유가
다시 이사갔는데 이런 집일까봐.. 인거 같아요. 이번에 이사올때도
전 세입자가 정말 더럽게 쓰고 나가서 이틀동안 대청소 쓸고 닦고 하느라 힘들었거든요...
이번엔 이상한 집 아니고 평범한 집.. 비 안새고 샷시 상태도 멀쩡한 집 이었으면 좋겠어요..7. .....
'18.7.7 8:23 PM (117.111.xxx.74) - 삭제된댓글125.190 ㅎㅎ 가 백수개저씨인가 봉
8. 125님
'18.7.7 8:25 PM (118.221.xxx.53) - 삭제된댓글백수 개저씨세요?
8월 10일 께에 이사간다고 썼죠? 실천하려고 마음 먹으려고 82에 글 올린건데
남 비아냥이나 대면서 왜 그러고 사세요? 님 댓글엔 대꾸 안합니다. 더러운 말 씨부리지 마시고
생산적인 일을 하세요.9. ..
'18.7.7 8:25 PM (220.77.xxx.81) - 삭제된댓글집은 아직 안구하셨어요? 같이 사는 식구가 협조 안하면 더 귀찮죠.
저도 그랬거든요.
날더울때 고생하시겠어요 . 그래도 한달만 있으면 새로운 집에서 사실 수 있으니 기운내세요.10. .....
'18.7.7 8:25 PM (117.111.xxx.74) - 삭제된댓글동생 좀 혼나야겠네요 같이 돕지는 못할 망정 투덜거리다니~
귀찮지만 업체 알아보고 좋은 가격에 좋은 사람만나 좋은 집으로 이사 잘 하세요11. 버릴것만이라도
'18.7.7 8:27 PM (61.82.xxx.218)이사갈집은 계약하셨나요?
버릴것만 미리 버리시면 그게 이사준비죠~12. ....
'18.7.7 8:36 PM (117.111.xxx.74) - 삭제된댓글백수개저씨 댓글 지우셨네..
원글님아 새 집에 이사가면 여자만 산다는 거 티 나지 않게 남자가 같이 사는 것처럼 행세하고 다니세요13. 감사합니다
'18.7.7 8:37 PM (118.221.xxx.53) - 삭제된댓글새로운 집에서 살 수 있다는 소리 들으니
갑자기 기운이 나네요
다방이니 직방이니 이제부터 부지런히 검색해 보고
버리기도 시작해야 겠어요
예전엔 집 없어서 2년마다 이사다니니까 필요 없는 거 정리할 수 있어서 좋다~ 라고 생각했는데..
오래 살 수 있는 좋은 집 구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ㅜㅜ
좋은 이웃도 만날 수 있었음 좋겠네요14. 감사합니다
'18.7.7 8:55 PM (118.221.xxx.53)새로운 집에서 살 수 있다는 소리 들으니
갑자기 기운이 나네요
다방이니 직방이니 이제부터 부지런히 검색해 보고
버리기도 시작해야 겠어요
예전엔 집 없어서 2년마다 이사다니니까 필요 없는 거 정리할 수 있어서 좋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사도 정신적 부담이 너무 큰 거 같아요
살아보지 못하면 알 수 없는 단점들도 있는데 그런 위험부담도 감수해야 하고ㅜ
오래 살 수 있는 좋은 집 구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ㅜㅜ
좋은 이웃도 만날 수 있었음 좋겠네요15. ...
'18.7.7 9:02 PM (117.111.xxx.74) - 삭제된댓글이런~ 아직 이사갈 집 안 구했어요?
시간 촉박하게 구하면 마음에 안 들어도 날짜 맞춰 들어가야하는 경우 많잖아요. 이쁜 지뷰잘 구하고 다음에는 좀 더 여유두고 찬찬히 골라봐요. 2~3개월 전부터요.16. ....
'18.7.7 9:03 PM (117.111.xxx.74) - 삭제된댓글이런~ 아직 이사갈 집 안 구했어요?
시간 촉박하게 구하면 마음에 안 들어도 날짜 맞춰 들어가야하는 경우 많잖아요. 이쁜 집 잘 구하고 다음에는 좀 더 여유두고 찬찬히 골라봐요. 2~3개월 전부터요.17. 어디에 구하시나요?
'18.7.8 11:17 AM (211.205.xxx.101)이번에 우리 아이들이 군자에 이사갔는데 옆방이 비었데요.
주택이지만 주인이 집사서 이번에 들어오면서 수리도 하고 아직 가 보지는 않았지만 사진으로 괜찮아보였어요.
우리 애들도 피터팬으로 많이 알아보다 부동산끼고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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